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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가 넘어선 위대한 종이 한 장>
이런 책은 처음이다
뜨거운 열정이 담긴 스토리가 많이 나온다
리더라 하면 우린 대단한 일을 하는 사람을 기억하기 쉽다.
투자할 돈이 없다면..?
말했다
이 책의 핵심주제는 “눈부신 나를 발견하는 리더십 카툰’ 이다
책의 내용이 교훈적이기도 하지만 곳곳에 유머와 위트가 돋보인다
책의 곳곳에 나온 성공한 위인들의 에피소드와 이겨낸 성공담은 가슴속에 담아
마지막으로 책의 곳곳에 하나님과 목회자, 그리고 교회에 대한 언급이 많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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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장의 종이가 얼마나 가치가 있을까?
복사지는 250장 1매에 보통 2,000원 정도면 살 수 있으니까 ....
종이 한장의 가격은 약 8원인가?
과연 그러기만은 아닌 것같다.
외국의 죽은 어느 위대한 음악가의 원본 악보가 수십억원에 경매되어 팔렸다는 걸 보면 한 장의 종이가 어떤 종이냐에 따라 그 가치는 하늘과 땅이리라....
(굳이 이런 얘기에 지폐까지 끌어들이지는 않겠다....그럼 너무 곤란하지...^^; 그것 쓰는 게 값이니까....)
그런데 이 애매한 제목은 무엇인가?....리더가 넘어선 위대한 종이 한장이라니?
위대한 게 리더가 아니고 종이라니...그리고 그런 종이를 그저 그런 리더가 넘어서다니...
하긴 '위대한 리더의 종이한장 넘어서기'란 제목도 이상하긴 매 일반이네.....
(넘어설 게 없어 하필 종이 한장을 넘어서냐 말이다.... ^^;)
이 종이 한장.....은 만화집이다. 쭉 하나의 스토리를 이어가는 만화책이 아니라....한장 한장 아주 간단한 그림 (그림 정말 간단하다....만화가인지를 의심하기에 충분할 만큼) 간단한 그림과 환상적 멘트.....이 책은 카피가 환상이다....^^
어쩌면.....내가 간단한 그림이니까.....카피를 더욱 환상적으로 보이게 하는 고차원적인 만화의 세계를 알지 못해 이런 어리석은 소릴 해대는 지도 모르겠다.
이 책을 읽으며 한장 한장...넘기며 마음에 큰 위로를 받았다. 이런 책은 사실 서점에 서서 다 보고 말 정도(?)의 책이다. 그러나 내 마음에 준 위로가 너무 커 기념비적인 의미로 샀다.
이 책은 오늘을 사는 이 땅에 많은 화려한 꿈과 초라한 현실을 가진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장마다 좀 긴듯한 카피와 독특한 만화가 나온다. 그리고, 그걸 보고 읽고 있노라면 마음에선 눈물이 난다.
슬픔이나 절망의 눈물이 아닌 위로받고 싶은 사람이 위로받았을 때 흘리는 눈물 그런 눈물이 말이다.
실패와 고난의 어려움 속에서도 우리가 힘있고 당당해야 할 이유는 우리에겐 꿈이 있고, 소망이 있기 때문이라고 저자는 외치는 것같다.
이 책의 압권은 대체로 이러한 부분들이다.
' 상원의원 선거에서 패배한 후 링컨은 이야기했다.
"내가 걷는 길은 언제나 험하고 미끄러웠다. 그래서 나는 자꾸만 미끄러져 길 밖으로
곤두박질치곤 했다. 그러나, 나는 곧바로 기운을 차리고 내 자신에게 이렇게 말했다.
길이 약간 미끄러울 뿐이지 아직 낭떠러지는 아니야"
나는 실패한 적이 없다. '
성공에 가려면
절망, 실패, 희망,... 모두를 거쳐야 한다.
일때문에 피곤한 것이 아니다.
일은 건강에 좋다.
일이 아니라 고민과 걱정이 인간을 죽인다.
"타이거 우즈가 포기한 적이 있는가?"
"없습니다."
"라이트 형제는 포기한 적이 있는가?"
"없습니다."
"이순신장군은 포기한 적이 있는가?"
"없습니다."
"최배달은 포기한 적이 있는가?"
"없습니다."
"최성달은 포기한 적이 있는가?"
".........."
".........."
"최성달이 누굽니까?"
"물론 모를 것이다.
그 친구는 중간에 포기했기 때문이다."
감히 말하지만 거의 모든 도전자에겐 실패가 있다. 그러나, 거기서 멈추지 말길 바란다.
멈추지 않는다면. 당신은 기억될 것이다.
멈추고 싶어질 때.....언제든 펼쳐 보고 웃을 수 있는 재미있는 만화책 한권을 갖게 된 건 내겐 너무 큰 행운인듯하다. [인상깊은구절] 사람은 누구나 자기가 추구하는 꿈의 크기만한 장애물을 가지고 있다 |
| 요사이 서점가를 휩쓰는 트렌드라고 감히 말할수 있다면 카툰집으로 불리우는 장르가 놀랄만한 관심과 판매고를 올리고 있다는 점을 짚고 넘어가지 않을수 없다..오방도 심승현의 시집같은 아름다운 만화집 '파페포포 메모리즈'와 '파페포포 투게더'를 읽은 적이 있는데..개인적으로 오방의 과격(?)한 성격에는 어울리지 않는 장르이긴 하지만 나름대로의 가능성을 볼수 있었던 신선한 발견으로 기억하고 있다...각박한 시대에 문학소년소녀들의 수도 급속도로 줄어들었을 것이 뻔하니...시집을 끼고 다니며 암송한다거나 이쁘게 편지지에 적어 사랑하는 앤에게 보내던 낭만은 이제 추억속에서만 들을수 있는 과거의 이야기가 되어버렸다...이멜이나 메신저를 사용해서 띡 보낼수 있어 편하지만 너무 편해져 버려서 정은 점점 메말라가고 있는 이십일세기에 그래도 이런 아름다운 이야기들이 가득한 카툰집을 읽을수 있다는 것은 한 여름의 논바닥처럼 쩍쩍 갈라터진 오방의 가슴을 촉촉하게 적셔줄수 있는 단비..바로 그런 느낌아닐까...너무 힘들고 바쁜 일상속에서 자칫 지나쳐버리기 쉬운 이야기들을 다시 한번 끄집어 내어 다른 방식으로 돌이켜 생각함으로써 그래도 아직 '인생은 살만한 것이다'라는 진리를 다시금 느낄수 있게 하는 아름답고 가슴따뜻한 이야기들이 너무 이쁜 그림과 함께 손이 베일것 같이 날카로운 올칼라판 재질로 제작된 이 책은 여성들이라면 책꽂이에서 감수성의 향기를 물씬 풍기기 위하여..남성들이라면 사랑하는 여친의 마음을 추운 겨울이 무색할 정도로 따끈하게 데워주기 위하여(여친이 없다고? 비참하군..그럼 당신 마음이나 데워라^^) 읽기에는 그 가치가 충분하다고 오방 믿어 의심치 않는 바이다...오방 역시 그랬으니깐...코끝 찡해짐과 동시에 마음은 뜨끈....ㅋㅋㅋ 놀라운 것은 저자 최윤규의 탁월한 글솜씨...그리고 더욱 놀라운 것은 그의 탁월한 그림솜씨였다...간결하면서도 이쁘게 그림으로 말하고 있는 솜씨에 놀란 이유는 책날개에 있는 그의 사진때문^^이었다...마치 소주한잔에 닭꼬치를 끼워 팔 것같아 보이는 실내포장마차 사장님의 외모를 하고 있는 저자가 이렇도록 감성적인 글과 그림을 창작해 낼수 있다니...역시 사람은 겉만 보고 판단하면 안된다는 것을 크게 깨달았다...책 읽는 중간에 책날개 다시 한번 보고...오방 여러번 눈을 의심하였다...혹 읽을 기회가 주어진 다면 저자의 사진 한번 보고...역시 공감하리라 믿는다...ㅋㅋㅋ 외모만큼 특이한 것은 화려한 그의 약력이었다..이랜드와 현대자동차에서 일했으며 인터넷 상장(賞狀)서비스인 빵빵아이(www.00i.net)와 꽃배달서비스 댄스플라워(www.danceflower.co.kr)을 운영하기도 하였다고 한다..대단...또한 제1회 기독만화 콘테스트에서 입상해서 감동적인 이야기들로 가득찬 월간 <좋은 생각> 홈페이지등을 통해 '윤규의 그림세상'을 연재하기도 했다고 하니 그의 능력의 끝은 요원해 보인다..매우 부럽당...책을 읽기전에 그의 화려한 경력을 미리 알아뵙지 못해 오방 사못 죄송하기만 하다...지금이라도 알았으니 다행이지만...이 책은 조금만 힘들어도 퍼질듯이 주저앉아 누가 일으켜주기만을 기다리며 무기력한 세월을 보내고 있는 우리들에게 성공과 행복의 지름길을 조심스레 알려주는 역할을 한다...유명한 정치인,CEO,영화감독,스포츠스타 등 그 분야를 총망라하여 자신의 위치에서 최정상에 오른 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그들의 힘찬 에너지를 독자들에게 훅! 불어넣어 주는 것이다...그 뜨거운 에너지에 독자들은 한껏 취해 반드시 할수 있다는 자신감을 회복하여 긍정적인 사고를 가지게 되기만 해도 이 책을 쓴 저자의 목적은 십분 달성되는 것이 아닐까...현대판 위인들의 에너지는 그들의 과거가 비참하면 비참할수록 그 빛을 발하게 되니...아무리 어려운 상황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최고의 자리를 차지하게 된 스토리를 통해 독자들의 마음속에서 비록 지금은 작지만 커다랗게 마무리될 희망의 싹이 움트는 것을 스스로 느낄수 있으리라 믿는다.... 이 책에 등장하는 수많은 주연배우들 모두 뼈를 깎는 노력끝에 정상에 오르게 된 인물들이기에 하나하나 빼놓지 않고 소개하는 것이 분명 마땅하나...지면관계도 있고..^^; 앞으로 읽게 될 예비독자들에게는 조금 김빠지는 무책임한 행동으로 비추어 질수도 있으니 최대한 자제하도록 하며...오방이 개인적으로 이런 이야기도 있었군..하고 공감할수 있었던 신선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조금 소개해주도록 하겠다..더욱 자세한 풀~스토리는 직접 읽어보길 간절히 바란다...싫음 말고...얼마전 대한민국의 위용을 다시한번 전세계에 드높였던 2004년 아테네 올림픽을 모두 기억하겠지...뒤돌려 대가리 후리기 기술로 온국민의 가슴을 부채표 활명수처럼 뻥뚫어 주었던 태권도의 문대성선수의 경기장면 역시 최고의 압권이었던 순간으로 기억될수 있겠지만...그에 버금가는 인기를 누리며 명승부로 기록된 사건이 있었으니..바로 탁구의 유승민 선수의 금메달이다...아마 기억하리라...올림픽이 끝나고도 젊다고 표현하기에도 매우 앳된 유승민 선수의 모습은 각종 매스컴을 통해 오랫동안 전달되었으니깐...사실 최근에야 유럽세가 강세를 보이기 시작하였지만 탁구강국 스웨덴을 제외하면 예전부터 탁구는 동양선수들(특히 중국)의 독무대였었는데...그래서 아시안게임이나 아시아선수권대회의 메달리스트들이 고스란히 올림픽이나 세계선수권대회의 상위에 랭크되곤 했었지...풀세트까지 가는 피를 말리는 접전끝에 강력한 스매쉬로 중국선수의 콧대를 납작~!!하게 만들어버린 그 게임...오방도 live로 시청하였는데..그 한점 한점의 숨막히게 피말리는 경기모습이란...어린 선수가 감당하기에는 벅차보이는 수준이었다...침착하게 한점 한점 흥분하지 않고 이겨대는데...옆에 있었음 동성간의 사랑이라는 의혹(?)을 일으킨다손 치더라도 꼬옥 안아주고 싶을 정도였지...그런 유승민선수의 사연은 이러하다...아테네 올림픽 대표선수선발전에서 1위를 하여 출전기회를 획득한 선수는 사실 유승민이 아니었다...1위를 차지한 것은 올림픽에서 유승민의 코치를 맡았던 김택수 선수인데...자신에게는 마지막 올림픽출전기회일지 모른다는것을 알면서도 후배의 금메달을 위해 자신의 기회를 희생하고 코치직을 자청한 것이다...자신의 것을 희생하면서 따낸 금메달의 맛은 정말 얼마나 달콤할까...그래서 유승민이 이를 더 악물고 침착하게 금메달을 목에 걸수 있었는지도 모르겠다...지금 우리들이 놓칠세라 꽈악 움켜지고 있는 것은 과연 당신의 몫인가 생각케 하는 대목이다...박수를 보낸다...택수형 화이팅..유승민 더 잘해라...ㅋㄷㅋㄷ 또 한가지 파괴적인 공감대를 오방에게 형성하며 자칫 가슴이 벌렁거린 나머지 눈물이 찔끔 쏟아지게 할뻔한 감동적인 에피소드를 소개하고 마치도록 해야겠다...남편과 사별하고 7살된 아들하나를 키우고 있는 여인의 이야기다...이상한 점은 돈벌이가 시원치 않아 생계를 유지하기도 힘들지만 다른 일자리를 구하는 것에 주저하고 있는 것이다...그 이유는 매우 간단한데..아들이 아직 너무 어려서 계속 엄마를 찾기때문에 정상적인 월급을 받는 일자리를 구하기 힘들다는 것이었다...그러다보니 생활은 더욱 더 어려워지고...안타까운 상황이었다...당신은 어떻게 생각하는가...그렇다면 이런 상황에서 아들을 빼앗아 보육기관으로 보낸다고 가정한다면 그녀는 행복을 찾을수 있을까? 그렇지 않다...지금 그녀의 생활을 힘들게 하고 있는 7살된 어린아들이 바로 그녀가 인생을 '살아가는 이유'가 되고 있기 때문이다...아무리 돈을 많이 벌어 편하게 살수 있다고 하더라도 그녀가 아들을 포기하지 않는 이유는 바로 이것이다...오방은 애들이 이제 1살(아들),2살(딸) 이렇다..^^ 이 귀연 천사들과 같이 살아가는 것이 바로 오방의 '살아가는 이유'가 되어버렸다...물론 하루종일 아이들과 씨름하는 것은 강호동과 씨름하는 것에 비유될수 있을 정도로 만만치 않다...첫째를 밥먹이면 둘째가 밥먹을 시간이고 첫째가 잠들면 둘째가 다시 깨어난다...이 골치덩어리 두 천사들때문에 생기는 생활상의 제약조건은 한둘이 아니지만 오방이 짜증을 낼수 없는 이유는 아이들이 바로 오방이 살아가는 이유가 되어버린 까닭인 것이다...현재 자신이 처해있는 고통,괴로움,갈등을 조용히 머리싸매고 생각해보라...그 고통이나 괴로움이 바로 당신을 살아가게 하는 이유는 아닌지....그것들을 포기하고 독불장군처럼 살아갈수 있는지....중요한 것은 바라보는 관점이 아닐까...힘들고 괴로워도 조금만 참자..그것이 바로 당신 인생의 목적이자 이유가 아니겠는가...조금씩 도와가며 서로 힘낼수 있는 세상이 되길 바란다..그 비결이 바로 이 책안에 있다.행운을 빈다.바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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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가 넘어선 위대한 종이 한 장>은 첫 장을 읽는 순간 입가에 미소가 번지게 하는 책이다. 리더란 말에 나는 뭔가 위대한 인물이 되기 위해선 이런 점이 필요하다 를 강조한 책인줄 알았다. 그래서 약간은 딱딱할 수 있겠다 생각했다. 그러나 이 책은 그런 책이 아니었다. 분명 리더가 되기 위해서 우리 이렇게 생각해 보는게 어떨까요? 이렇게 행동하는 건 어떨까? 권하지만, 그 권함이 딱딱함과는 거리가 먼.. 오히려 너무 따뜻해서.. 그 따뜻한 온기가 내 온 몸에 퍼져서 나도 모르는 사이에 내 머리속 부터 발 끝 혈관까지 리더로서의 자세가 다 스며든 것 같았다.
리더라 하면 우린 대단한 일을 하는 사람을 기억하기 쉽다. 큰 조직을 이끈 존경받는 기업가, 불굴의 의지로 일어선 영웅 같은 존재들.. 우리에게 리더란 그런 인물들이었다. 하지만, 리더는 꼭 그렇게 대단한 업적을 남긴 사람만이 아니다.
우리는 우리 인생에서 우리 자신의 리더가 될 수 있다. 진정한 리더가 되고 싶다는 그게 첫번째로 갖추어야 할 리더로서의 자세일 것이다. 내 인생의 리더가 되지 못하는 사람이 어떻게 남들에게 존경 받고, 남들을 이끄는 리더가 될 수 있겠는가..
한 장 한 장 넘어갈때마다, 소심하고 나약함이 가득한 평범한 우리에게 이 책은 희망을 말한다. 소심함과 걱정 근심, 불안감등 내 온 몸에 들러붙어 나를 힘들게 하는 그 모든 것들을 다 휴지통에 던져버리고 싸악 비워버리라고..
일부러 힘든 상황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처럼, 우리는 행복해지고 싶다고, 뭔가 이루고 싶다고 말하면서 안 이루어지는 이유 99가지와 불행해지는 이유 99가지를 먼저 생각하고 살았다.
성공하고 싶은 당신, 행복해 지고 싶은 당신, 진정 리더가 되고 싶은 당신.. 먼저 당신 자신의 목소리에 진지하게 귀 기울리고, 자신을 사랑해주세요. 당신 인생의 리더가 된다면 누군가에게 존경 받는 리더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리더가 넘어선 위대한 종이 한장은 나에게 평범하지만, 소중한 진리를 깨우쳐주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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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벽을 넘고, 자신을 사랑하고, 타인을 사랑하며, 나를 위해 하루하루 충실하고 보람있게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짧은 글과 삽화로 이루어진 책이기에, 출퇴근시간이나 아침시간을 이용하여 간단히 읽고, 묵상을 할 수 있다. 또 원하는 내용을 찾아 골라서 읽을 수도 있고, 내용도 좋지만 그림도 너무 이쁘다... 리더만을 위한 책이 아니라, 어느 직업, 나이를 불문하고 이야기 하나하나가 큰 감동 으로 와닿을 수 있는 좋은 책이다. 한 장 한 장에 실려있는 내용도 좋을 뿐더러, 여러가지 삽화와 다양한 색채감은 더 편 하고 친근하게 독자에게 뜻을 잘 전달하고 있다. 주로 지하철에서 오고가며 읽었는데, 졸립지 않고(-_-;;) 무척 재미있게 읽었다. 삽화들은 작가의 다양한 상상력을 느낄 수 있어서, 그림 하나하나 유심히 보았던 것 같다. 조금씩 변화하는 내 모습을 기대해본다.... [인상깊은구절] <고통의 크기> 사람들은 누구나 현재 자기에게 닥친 어려움이 가장 큰 고통인 줄 안다. <속도보다는 방향> 현실을 바꾸려면 먼저 자기 자신이 추구하는 바를 알아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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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리더들의 단상이든, 한 개인의 단상이든 우리가 살아가는 삶속에서 그때그때 느껴지는 일상의 일들에서 감동과 교훈을 이끌어내느 작가의 관찰력과 표현력이 상당히 뛰어나다. 카툰과 곁들여진 핵심내용들에 빠지면서 내 생활에 많은 반성들과 교훈들을 얻었다. 스쳐지나갈 일들이지만 뛰어난 리더들과 평범한 범인들과의 차이는 그 평범함에서 자신의 생에 필요한 무언가를 끄집어내고 고뇌하고 발전시키려는 생각의 노력차이가 아닐까 싶다. 매일매일 똑같은 일상같지만 그 일상속에서 우린 삶의 지혜와 교훈을 스스로 얻어내고 발전시키는 능력을 키워나갈 필요가 있겠단 생각을 했다. 작가의 뛰어난 표현력과 관찰력에도 박수를 보내지만 나자신또한 그런 시각과 생각으로 세상을 살도록 평소에 훈련하는 습관이 필요하겠단 생각을했다. 나 자신이 실패라 규정하기전에는 실패가 아니라 잠시 늦어질뿐이란 작가의 말에 감동을 얻었다.
카튼과 내용이 참 수작이라 오랫만에 좋은보물을 발견한 느낌이다. [인상깊은구절] 진주조개 자신에겐 진주가 필요없는 고통의 산물일뿐이지만 보는 이들에겐 상처를 성숙시켜 만들어낸 가치있는 결과물로 생각한다. 어떤 사람은 가슴에 진주를 품고도 그 가치를 모르고 산ㄷ. 어떤 사람으 남의 진주도 잘포장하여 자신의 것으로 만든다. 기회를 포착하는 사람이 성공한다. 혹 당신에게 진주가 있는지 살펴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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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업의 실패를 경험하고 난후 내게 없는것을 가지려 애쓰지 말고 ,
가지고 있는것을 더욱 개발하라는 교훈을 얻었고 그 과정에서 알게된
위대한 인생의 ceo들의 경험담에서 용기와 힘을 삶의 의지를 높일수 있었고
비슷한 고민을 하는사람이 주변에 많이 있다는것을 확인 하였으며
무지 높은 벽이라고 생각하였던 것들이 종이 한장차이이고
그 종이 한장 차이를 극복해 가면서 다른이들의 경험을 용기로 사용하였고
그 정보를 간단한 핵심적 글과 연상되는 그림으로 표현 하여 전달함
1;나를 사랑하라,나를 긍정하라
2;마음과 생각의 장벽을 제거하라
3;도전하라,그리고 넘어서라
4;기회는 준비된자에게 온다
5;변화하라,선택하라
6;마음이 현실을 창조한다
7;세상과 만아라,세상을 설득하라
8;나와 당신은 특별하다
9;행동하라,실천하라
10;삶,그속에 열정을
11;인생,그숲을 바라보다
100명이상의 아주 많은 ceo와 과거의 성공한 사람들의 어려웠던 시절을
간단 명료한 글과 영상 되는 그림을 이용하여 의미 전달하고자 노력하였다
일반적 책은 한문장을 설명 하기위하여 몇 페이지의 지면을 사용하여 설명
하는데 이책은 그 내용을 한 장으로 축약한것이 돗보이는 것이다
내가 생활 하면서 막연하였던 생각을 간단 명료하게 설명하여주어서
나를 돌아 볼때와 누군가에게 전달 할때 충분히 활용이 가능하다
[인상깊은구절] 사람들은 모두들 같은 하늘아래 살고 있는데 ,바라보고 있는 하늘 높이는 모두 다르다 한밤중에 아이들이 차에 탄후 난 실내등을껐다 아빠! 왜 차안의 불을 꺼요? 안보이잖아요? 응, 발보려고 불을 껐지 ! 아이들과 나는 바라보는곳이 달랐다 차안을 보느냐 ,차 밖을 보는냐 ...의차이였다 당신은 인생이란 숲을 보십니까? 나무를 보십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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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흔히 변화시키는 동기를 책에서 찾기를 원한다. 그런데 이 책을 보면 아주 쉽게 만화와 곁들여져 있는 글로 많은 감동을 준다. 기존의 자기계발서는 대개 딱딱한 편이라고 본다면 이 책은 독서의 취미를 갖게 해주기에도 안성맞춤이다.
요리에서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 기분이 좋아지듯이 이 책도 아주 맛있는 책이라는 것을 느낀다. 혹자는 이 책을 지하철서적으로 분류하여 가볍게 가지고 다니며 읽으면 좋을 것 같다라고 하지만 나는 항상 가까운 곳에 놓고 소중한 책으로 남겨두고 싶다.
이 책의 구성을 보면 성공의 시작 단계부터 완성의 단계까지 변화되는 과정에 대한 메시지를 준다.
1. 위대한 시선
2. 위대한 생각
3. 위대한 고난
4. 위대한 태도
5. 위대한 변신
6. 위대한 마음의 힘
7. 위대한 목소리
8. 위대한 창조
9. 위대한 실행의 힘
10. 위대한 에너지
11. 위대한 꿈과 사랑
1 장의 나를 사랑하라, 나를 긍정하라-위대한 시선
바라보는 관점에 따라 성공의 시각도 틀려지고 목표설정도 방향이 다양해짐을 말한다. 어떤 시각을 갖고 살아야 되는지에 대한 물음을 준다.
2 장의 마음과 생각의 장벽을 제거하라-위대한 생각
발상의 전환은 그 결과가 어마어마함을 느낀다.김어준이 야후서핑팀장에게 홍보담당 임원으로 임명장을 작성해서 이메일을 보낸 내용을 보면 아주 기발하다 못해 뒤집어진다. 조그만 발상의 전환은 늘 곁에 있다.
3 도전하라, 그리고 넘어서라- 위대한 고난
위대한 고난의 예 인순이씨의 얘기를 보면 나는 실패한 적이 없다라고 한다. 기자가 인터뷰에서 이제 수면위로 떠오르셨군요 라는 질문에 인순이씨는 내가 수면위로 올라간게 아니고 수면이 다시 내려왔을뿐이라고 한다. 항상 묵묵히 그 자리에 최선을 다할 때 고난의 결실이 온다.
4 기회는 준비된 자에게 온다- 위대한 태도
얼마나 준비하고 있는지 그 태도에 결과가 달려있다.
5 변화하라,선택하라- 위대한 변신
변화할려면 무엇인가를 선택하여야 한다. 지금 우리 곁에서 성장하는 업종은 많은 고민을하고 선택한 결과물이다.
6 마음이 현실을 창조한다-위대한 마음의 힘
진정한 실패는 내가 실패로 규정했을 때 찾아온다.
‘나는 실패했어.’라고 하지 말고,
‘나는아직 성공하지 않았어.’라고 생각하라. –119p
7 세상과 만나라, 세상을 설득하라-위대한 목소리
내가 바라보는 인생의 크기는 내가 생각하는 세상의 크기이다라고 말하고 싶다.
8 나와 당신은 특별하다- 위대한 창조
이창호,박재동 화백 등은 자기에게 특별한 것을 아주 특별하게 승화시켜 성공한다.
9 행동하라,실천하라- 위대한 실행의 힘
아이디어는 행동으로 옮겨서 실천할 때 만이 무엇이 되도 된다.
10 삶, 그 속에 열정을- 위대한 에너지
열정이 없는 삶은 에너지가 안 나온다. 타이거 우즈는 세계야, 내가 간다. 준비됐지? 라고 당당히 말한다. 위대한 에너지를 만들어내는 말이다.
11 인생,그 숲을 바라보다-위대한 꿈과 사랑
마지막 그림이 이장에서는 인상적이다. “나의 적은 내안에 있다.”
각장마다 성공의 길을 단계별로 감동을 주는 이 그림들은 아마 내가본 어떤 자기계발서보다 머리에 각인을 주는 것 같다.
[인상깊은구절] 인상깊은 구절 진정한 실패는 내가 실패로 규정했을 때 찾아온다. ‘나는 실패했어.’라고 하지 말고, ‘나는아직 성공하지 않았어.’라고 생각하라. –119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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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핵심주제는 무엇일까? 부제로 “눈부신 나를 발견하는 리더십 카툰’ 이라고
되어 있듯이 이 책은 우선 자신을 발견하고, 삶을 성공으로 이끌어 나가도록 도와 주
는 좋은 글들을 엮어놓은 잠언집과 같다.
즉 핵심주제는 성공적인 삶을 살아 갈 수 있도록, 이제까지 검증된 사람들의 검증된
방법을 쉽고 오래 기억에 남도록 카툰이라는 매체를 통해 독자들의 뇌리에 심어 놓고
자 한다.
카툰 하나 하나가 묵상글, 잠언과 같이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든다.
이 책은 총 11개 부분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각 장들의 제목이 어쩌면 이 책이 말하
고 자 하는 주제를 가장 잘 표현한 것일 것이다.
1. 나를 사랑하라, 나를 긍정하라
2. 마음과 생각의 장벽을 제거하라
3. 도전하라, 그리고 넘어서라
4. 기회는 준비된 자에게 온다
5. 변화하라, 선택하라
6. 마음이 현실을 창조한다
7. 세상과 만나라, 세상을 설득하라
8. 나와 당신은 특별하다
9. 행동하라, 실천하라
10. 삶 그 속에 열정을
11. 인생, 그 숲을 바라보다.
각장은 자신의 삶과 상황을 바라보는 관점의 차이에 대한 이해로 시작해서, 목표와
준비, 선택, 창조와 실행능력, 성공... 그리고 마지막으로 인생의 마지막 순간을 준비
하는 것으로 마감한다.
이 책은 한번에 읽어나가는 것은 왠지 아깝다는 느낌이 든다.
한페이지 한페이지가 담고 있는 의미가 그냥 읽기만 효과가 떨어질것만 같다.
한페이지씩 읽고, 그 카툰과 글속의 의미를 깊이 생각해 본 후에 머릿속에 각인을
해 둘 필요가 있다.
사람의 뇌는 좌,우로 나뉜다고 하며, 우뇌는 이미지에 반응을 하므로 책을 읽는 것
은 좌뇌에 집중되어 있다고 한다.
하지만 이 책과 같은 장르의 책은 이미지와 글로써 좌,우 뇌가 반응하니, 훨씬 쉽게
머릿속에 남는다.
오랜만에 많은 것을 던져주는 책을 만난 것 같다. 하루 하루 조금씩 다시 읽어가면
서 많은 깨달음을 얻는 행복을 느끼고 싶다. [인상깊은구절] “ 사람은 나약한 존재라 약점만 바라보면 앞으로 나갈 수 없다. 잘못하는 것은 무시 해 버려라. 자신의 강점에 집중해야 한다.” P1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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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 나가보면 다양한 자기개발서들이 나와있다.
자기개발서들을 몇권 읽었다 하는 사람들은 그 내용이 그 내용이지
않냐고 말을 한다.
누구나 다 아는 내용이지만 실천을 못하는거 아니냐고 말을 한다.
하지만 그 내용들이 처음부터 누구나 아는 내용은 아니였다.
처음에 누군가 남들과 좀 다른 생각을 하므로써 출발된 내용이고,
지금은 누구나 쉽게 말할수 있는 그런 평범한 내용이 되어버렸다.
남들과 다른 시각에서 관찰하고 생각한다는 것은 쉬운일이 아니다. 하지만
이 " 리더가 넘어선 위대한 종이한장"의 저자는 그 남다른 시각과 생각은
그리 어렵지 않으며, 특별한 사람이 하는것이 아니라고 말하고 있다.
이 책의 저자는 이랜드 현대자동차에서 일했으며, (주)유캔을 설립하고 지금은
(주)아이유캔의 대표를 맡고 있으며, '경영카툰'을 연재하는 사람이다.
이 책은 총 11장으로 나눠져있다.
한장 한장을 넘길때마다 저자가 직접 그린 카툰과 짧지만 강렬하게 때론 코믹하게
하지만 결코 가볍지 많은 않은 글을 적어놓았다.
창의적인 생각, 남다른 시선으로 세상보기가 결코 남의 일이 아니며,
어려운 일이 아니라고 말하는 저자는 이 책을 통해 그것을 보여주고 있다
우리 주변의 작고 다양한 것들 속에서도 우리를 되돌아보게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