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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누구나 저마다의 슬픔이 있다 다들 자신이 가진 괴로움들이 있다 누구나 주저않게 되는 일이 생긴다 힘들고 괴로웅 일은 사람을 가리지 않는다 삶은 원해 고통의 연속이다 ’ 이 말처럼 저도 늘 이생각을 했어요 누구에게나 숨겨진 가면하나쯤은 가지고 있지 않을까? 나만 가끔 이렇게 우울한가 라고말이죠 남들눈에 밝아보이지만 저또한 우울증을 겪었던 사람으로써 너무 공감이 가는 문구들이였어요 솔직히 울컥한 부분도 있구요 이 책은 정말 나를 얘기하나 싶을 정도로 진솔한 책이에요 그 우울함에서 꺼내야 하는것도 본인이고 모두들 가면처럼 벗었다 썼다 하면서 살아가는 거 아닐까요? 작가는 가방에 빗대어 말했는데 그 우울함이 오늘은 작은 가방 오늘은 큰 가방일지라도 삶은 연속적으로 살아가야 하니 무게가 감당할수 있게 조절하는 삶을 살자고 말이죠 우울한 사람이 있다면 정말인지 추천하고 싶은 책이에요 짧지만 강렬한책!! 공감능력 만프로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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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백색소동 *미이 글.그림 *너른산 출판 백색소동 인스타툰 작가 미이의 이야기이다. 작가는 스무 살이 되던해 3월 가족을 잃었고 마음속 구멍이 생겼다. 아팠고 눈물이 났다. 무엇이 문제 인지 몰랐다. 내가 문제인가라는 생각이 떠나지 않았다. 그런 우울함은 나를 계속 좀었었고. 몸에 상처를 내기 시작했다. 공항장애... 혼자인 삶 나른 가장 괴롭히던 원흉은 바로 나였다. 모든 불행이 '나'로 부터 시작 되었다는 생각은 스스로를 갉아먹기 좋은 핑계였다. 숨어보기도 하고.....떠나 보기도 했다. 치료도 받아보고 나를 알아가기 시작했다.작은 일에 상처받고 힘들어하는데 작고 소소한 일에 즐거워할 줄 몰랐음을 알았다. 나를 난도질 하고 있는 것은 나였다. 우리는 작은 기쁨에도 다시 일어설 수 있다. 이미 한번 세게 넘어져 봤으니까!! #읽으면서 스무살이 되던 그날 부터...작가는 참 많이 아팠겠다. 그치만 그 아픔이 작가 혼자만의 아픔은 아니었다. 작가가 스스로를 상처내며 했던 생각들.... 끊임 없이 나를 좀먹였던 그 떨쳐버릴 수 없던 그 혼란들.... 그것들로 지쳐있는 나 자신과도 많이 닮아있었다. 읽으면서 작가가 이겨내기를 해피엔딩이기를 너무 나도 바랬다. 조금씩 나아지고 그냥저냥 지내는 작가를 응원한다. 그리고 그의 삶도 나의 삶도 우리의 삶도 모두 참 가엽다. 다시한번!! 우리는 작은 기쁨에도 다시 일어날수 있다. 이미 한번 세게 넘어져 봤으니까!!!! <백색소음>과 함께 작은 기쁨에도 다시 일어서 보아요!!! 함께 일어나는 방법을 배워보아요!! 지금 힘들어 하고 있을 누군가에게 꽃 한송이 정도의 위로기 되길!!!!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를 통하여 협찬받아 솔찍하게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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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색소동 🍀미이 글.그림 🍀너른산 📌미이 작가님은 1.9만 팔로워의 인스타툰 작가입니다. ✔️작가의 인스타를 들어가면 우울증 번아웃 일상툰이라는 소개글을 읽을 수 있는데요. 자신의 이야기를 흑백으로 표현해서 일까요? 작가의 깊은 내면을 담담하게 들여다보는 듯 한 느낌이었습니다. . 눈에도 띄지 않을 만큼 평범한, 대인관계도 성적도 지극히 적당한, 뒷배경 삼기 좋은 무난한 학생 A느낌 오히려 지루해서 일상이 무료한 생활의 반복이었다. 그날, 그 전화가 오기 전까지는 말이다. 스무 해를 맞이한 3월에 그 흔한 유서 한 장 없이 홀연히 세상을 등진 가족의 죽음에서 시작된다. . 제대로 슬퍼하는 법을 배우지 못했던 그는 가족의 죽음에도 눈물 한 방울 흘리지 못했고, 그저 외면하며 도망쳐 버렸다. 마치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하지만 정리되지 못한 감정들은 상처가 되고 스스로를 칠흑 같은 어둠 속에 가두고 맙니다. . 한 번 쯤 무너지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요? 누구나 그런 시기가 있지 않을까요... 자신의 경험을 담담하게 이야기하며 위로와 공감을 통해 넘어져도 힘차게 일어나서 앞으로 나아갈 수 있게 응원해줍니다. . 책을 읽으며 작가에게 어떤 말을 건네기보다 따뜻하게 한 번 안아주고 등을 토닥토닥 해 주고 싶었습니다. 가끔 아플 때도 있지만 충분히 아름다운 삶을 살고 있는 우리를! 작가님을! 응원해 봅니다. 그 누구도 그때의 나를 구해줄 수 없었다. 단 한 사람, ‘나’를 제외하고- P.154 일상에서 벌어지는 소소한 소동을 외면하지 않고 그 속에서 평안함을 찾아가는 이 책은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 지원 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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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그리고 그 흑백의 그림의 표현의 의미가 책을 읽으면서 가슴에 와닿는다. 거기에 더해 한페이지의 컬러가 주는 의미까지... 작가 '미이'는 1.9만 팔로워를 가진 인스타툰 작가라고 한다. 작가의 인스타툰 대문에는 '작가, 우울증 번아웃 일상툰'이라는 소개가 있다고 하는데... 그게 이 책의 이야기이다. 그리고 이 책은 작가가 인스타툰에 올린 이야기로 만들어졌다고 한다. 이야기는 조금은 담담하게 하지만 심도깊게 이어진다. 평범하게 살아오던 나에게 어느날 갑자기 찾아온 사건에서 시작되는 감정의 파도. 그리고 그 감정의 파도에 휩쓸려 깊은 바다속으로 잠겨버린 삶. 그리고 그런 어두웠던 삶속에서 조금씩 다시 떠올라 일상의 햇볕을 마주하기까지... 한없이 힘들고 어려웠던 상황에 대해 조금은 어둡지만 한껏 차분하게 담담하게 이야기 해주고 그곳에서 어떻게 자신을 마주하고 평안해 질 수 있었는지... 겪어보지 않은 사람이 감히 이해하기조차 힘든 이야기들을 비슷한 상황에 놓인 사람들에게는 미약하나마 길잡이가 되어 줄 수 있는 이야기들을 간결하면서도 둥글둥글한 그림체와 스토리로 보여준다. 가볍지 않지만 금방 읽을 수 있었던 '미이' 작가의 '백색 소동'. 그런데 다 읽고나서 문득 든 생각은 왜 제목은 '백색 소동'이지???라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꼼꼼하게 안읽은건지 다시 봐도 '백색 소동'에 대한 이야기는 없는 것 같은데... 우울증과 흑백툰에서 밝음을 나타내는 백색으로 오는 이야기라 '백색 소동'인가?? 아무튼 제목에 대한 이야기를 찾기 위해 다시 한번 읽어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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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1.9만 팔로워를 가지고 있는 인스타툰 작가 '미이'님의 작품을 만날 수 있는 이번 책 <백색 소동> 미이 작가 분이 힘든 시기를 겪으면서의 상황과 생각, 그에 대한 그림으로의 묘사를 만날 수 있는 책이다. 예전에는 일부러 숨기고 밝은 모습의 나만을 보이려고 노력한 적이 있다. 하지만 이러한 부분이 오히려 나의 상처를 곪게 만들었고, 오히려 큰 부정적인 감정과 우울증 등에서 벗어나올 수 없는 상황을 마주하게 되어 꽤 힘든 시기를 보낸 경험이 있다. 그래서일까. 실제로 우울증과 힘든 시기를 보냈던 나에게는 ( 물론 작가분과 온전하게 같다고 할 수는 없겠지만 ) 어느 부분의 묘사가 나의 힘들었던 시기의 표현과 비슷한 구석을 가졌다는 생각을 하면서 읽게 되었고, 그래서인지 어느 부분에서는 페이지를 넘기기 쉽지 않았던 것도 있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작가 분의 이야기도 그리고 나의 상황에 대해서도 모두 '이 시기는 잘 지나갈 것이고, 우리는 그 힘든 시기를 지나온 멋진 사람이야.'라는 말을 해주고 싶어지는 감정이 함께 몰려오기도 했다. 오히려 나의 힘들었던 시기와 작가 분과 같은 시기를 보내고 있는 ( 과정 중인 ) 독자분들이라면 우울함과 부정적인 부분에서 벗어나오기 힘들다거나 트리거가 될 수 있는 내용이 있다는 생각도 들어 권유하기에는 어려울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들었지만, 이를 잘 헤쳐나가려고 노력하고 있는 분들. 헤쳐나온 뒤에 '그래 나에게도 이런 비슷한 경험이 있지.'라는 생각을 할 수 있는 분들이 읽는다면 많은 공감과 위로. 그리고 작가 분에 대한 응원까지 함께 할 수 있는 책이지 않을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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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아무리 생각하더라도 직접 겪은 사람의 일을 다 알 수는 없을 것이다. 우울증이나 번아웃을 겪어본 사람은 떠올리기도 싫은 경험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그 이외의 사람들은 간접적으로 그 사실을 알 뿐이다. 흑백의 만화로 된 작가의 이야기를 처음부터 보다보면 스스로 극복해나가는 모습이 정말 대단하면서도 안쓰럽다. 그 누구도 도움을 줄 수 없다는 사실을 부정할 수가 없다. 마음의 병은 혼자 고독한 방안에 스스로를 가두고 어떻게든 창살없는 감옥에서 스스로 나오는 과정인 것 같다. 의지가 강해야만 한다. 저자 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각자의 마음의 병이 있을 것이다. 그것을 못 이기고 죽는 사람도 있고, 이겨내 떨쳐버리기도 한다. 하지만 대부분 병과 같이 살고 있을 것이다. 이제 자신을 살리는 것은 스스로에게 달렸다고 생각한다. 부정적인 생각을 버리고 어떻게든 개선하고 발전하려고 애써야 할 것 같다. 그렇지 않으면 계속 반복적인 고통의 굴레에서 스스로 깎여나가기만 할 것 같다. 시간이 지나면 정말 아무도 나를 도와주지 못할 것이다. 그러면 이제 끝난 것이나 마찬가지이다. 나태함도 몸이 본인을 위한 최선의 선택일지 모른다. 하지만 머리로 그렇게 생각이 들지 않는다면 몸을 최대한 일으켜서 움직이면 좋겠다.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기 위해서는 몸을 움직여서 밖으로 나가야 한다.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는 고립된 사람들이 밝은 빛에 뛰어들어 흑백에서 다채로운 세상을 보기를 바란다. #백색소동 #미이 #너른산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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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작가 자신에게 일었단 일들, 본인의 경험을 토대로 만들어진 만화인 듯하다. 그런 까닭인지 처음부터 끝까지 주인공 외에 이렇다할 다른 특징적인 캐릭터는 보이지 않는 특징이 있다. 아울러, 스토리 흐름이 내내 주인공의 내레이션을 통해 진행된다. 그런 까닭에 화려한 액션과 현란한 서사를 보여주는 포털사이트 혹은 웹툰전문 플랫폼의 작품과 달리, 뚜렷한 서사성은 드러나지 않는다.
작품은 ‘시작’부터 에필로그에 해당하는 ‘그리고’까지 전체 6개 챕터로 구성되어 있다. 다만, 그러한 단락 구분이 크게 필요하다고 느껴지지 않을 만큼 시간적인 순서에 따라 전개되고 있어 보인다. 전체 스토리는 주인공이 대학생이 되는 시기에서부터 시간이 흘러 졸업하고 회사원이 되고 현재에 이르는 시간을 담아내고 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보여주는 주요한 소재들은 주인공이 경험했던 상처와 힘겨움 그리고 그것들을 극복해나가는 여정들이다.
그렇기 때문에 작품 전반에 우울하고 어두운 분위기가 드러나게 되는, 거의 흑백으로만 묘사된 연출은 그러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키는 역할을 하는 것으로 느껴진다. 한편으로 기계적인 사각형의 컷 묘사는 이 작품이 인스타툰이라는 점을 보여주고 있는 듯하다. 그래서, 하나의 작품으로서 완성도를 땨지기보다는 주인공이 지닌 고민과 그것을 극복해 가는 과정에 보다 포커싱하여 작품을 보는 자세가 필요할 것 같다. 작가의 건필을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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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사람들은 더불어 살아간다. 그러다보니 때론 의도치않게 비교당하기도 하고 오해를 사기도 한다. 툭툭 털고 일어나야하는데 깊은 늪에 빠진 듯 자꾸 더 깊이 빠져가기도한다. 극심한 자기고립 정신적 피폐가 찾아오는 것이다. 오롯이 혼자만 남은 듯한 절대고독 속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게 된다. 미이 작가의 [백색소동]은 자기자신의 상처와 상흔에 대한 고백서이자 우울증 탈출기이다. 스스로 겪은 감추고픈 이야기를 지금도 자신처럼 아파하며 힘들어하는 누군가를 위해 진솔하게 고백하고 있다. 지나치게 무거운 주제와 어두운 내용임에도 불구하고 마음을 토닥이며 책장을 넘긴 것은 나 또한 마음의 상처를 안고 살아가기 때문이다. 누구나 스스로 자책하며 자학하고 고립시켜가는 삶을 살아가고 있을 것이다. 동병상련이라고 했나. 동일한 아픔을 겪은 누군가의 이야기에 위로가 되고 회복하는 용기를 갖게 되기도 한다. 작가 또한 힘들고 어려웠던 아픈 기억들을 애써 떠올려 정리한 이유는 누군가 자신과 같은 깊은 수렁에서 빨리 빠져나오길 바래서일 것이다. 나아가 책을 정리하면서 작가 스스로 자가치료를 하는 기회가 되지 않았을까한다. 스스로를 사랑하며 스스로를 믿으며 스스로를 다독이는 사랑이 필요함을 느낀다. 비록 안팎의 상황이 녹록지 않다 할 찌라도 우린 스스로를 행복하게 규정할 필요가 있음을 가르쳐주고 있다 . 떠올리기 싫었던 기억이지만 회피하지 않고 당당히 맞서려고 노력했던 작가의 분투기에서 나를 비롯한 많은 사람들이 용기를 갖게 될 것이다. 작가의 고백처럼 웃는 내 모습이 가장 좋다. 누구도 우리의 행복을 짓누를 권리는 없고 스스로를 비난할 이유는 더더욱 없다. 짐을 내려놓고 웃음을 찾아와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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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색 소동.... 인스타그램에 '우울증 번아웃 일상툰'을 그리는 '미이'작가의 작품이다. 개인적인 경험과 일상이 담겨져 있다. 흑백으로 그려진 장면, 장면이 생각보다 꽤 무겁게 다가왔다. 작가는 20살이 되던 3월, 가족을 잃었다. 유서 한 장 남기지 않은 예기치 못한 죽음이었고 어른들은 슬픔을 이기지 못한 채 무너져 갔다. 어른들 틈에서 자신의 슬픔을 제대로 표현하지 못했던 작가는 상황에서 벗어나고자 또다른 현실을 찾아 도피한다. 대학이라는 새로운 환경에서 새로운 사람을 만나 아무 일도 없이 생활하고자 하였으나 오해 속에서 상처받고 자책하고 체념하게 된다. 그리고 자해하게 되고 우울증을 앓게 된다. 우울증에 대해 좀더 알아나갈 수 있게 해주는 책이다. 우울증을 앓는 작가의 생각과 감정 변화, 일상을 살아나가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우울증은 생각의 내용, 사고 과정, 동기, 의욕 관심, 행동, 수면, 신체 활동 등 전반적인 정신 기능이 지속적으로 저하되어 일상생활에도 악영향을 미치는 상태를 말한다. 2주 이상, 거의 매일 지속되는 우울한 기분 일상 대부분의 일에서 관심 및 흥미 감소 식욕 감소 또는 증가 불면 또는 과다 수면 정신 운동 지연 또는 정신운동 초조 피곤 또는 에너지의 감소 무가치감, 부적절한 죄책감 집중력 저하, 우유부단 반복적인 자살 생각 증상이 5개 이상 지속될 경우 우울증으로 진단할 수 있다고 한다.(출처:서울 아산병원 홈페이지) 우울증과 우울감은 서로 다르기 때문에 우울증에 대해 섣부르게 말하는 것이 조심스럽다. 우울증을 겪고 있는 분들이 쓴 에세이나 글들을 읽으며 우울증에 대해 짐작만 할 뿐이다. 다만 만약 주변에 우울증으로 인해 힘들어 하는 사람이 있다면... 작가의 글 속에 등장했던 친구 A와 B처럼 대수롭지 않게 여겨주고 편견없이 바라봐주는 역할을 해줄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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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백색 소동, 읽어봤어? 📚✨ 이 책은 흑백의 절묘한 조화로 감정의 변화를 표현해. 강렬한 시선 강탈! 😍 세상에서 우울하고 답답한 시간, 누구나 겪어봤겠지? 이 작품은 그런 감정을 마주하는 작가의 성장 이야기야. 미이, 인스타툰 작가로 활동 중! 그의 이야기는 누군가의 이야기. 화려하진 않지만, 그래서 더 공감 가는 위로를 담고 있어. 💖 읽게 된 계기? 그냥 우연히! 감명 깊은 부분? 너무 많아서 고르기 힘들어! 추천하고 싶은 사람? 모든 감정이 복잡한 사람들! 이 책, 꼭 읽어봐야 해! 📖💫 #백색소동 #미이 #책추천 #인스타툰 #감정의여행 #위로 #성장 #공감 #책읽기 #소통 #너른산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