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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표지와 속지도 명품이야기를 다룬 책답게 아주 고급스럽고 스타일리시했다 명품, 럭셔리브랜드와 관련해 다방면의 이야기를 읽어볼수 있어서 흥미로운 책이며 관련 제품, 명품을 선보이는 패션쇼, 브랜드박물관 등의 이미지를 함께 실어서 보는 재미도 있는책이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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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블레스 전 편집장 이윤정 님이 책을 냈다. <언베일unveil> 90년대, 해외 유명 브랜드들이 ‘명품, 럭셔리 브랜드‘란 수식어를 달고 국내에 첫 발을 들이던 시절부터 <노블레스>의 편집장으로 30년 넘게 국내 명품 시장의 한가운데 있던 산 증인. 국내에서는 독보작으로 ‘해외 명품, 럭셔리 브랜드’에 대해 명료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사람이 이윤정이다. 진짜배기의 이야기. 그런 이가 쓴 책이 어련하랴. 파리, 런던, 뉴욕, 북경 등 한달에도 두어 번씩 수십 년간 해외출장을 다니며 직접 눈으로 보고 겪은 럭셔리 브랜드의 이야기들을 포인트만 콕콕 짚어서 한 권의 책으로 엮었다. 명품이란 진짜 뭔지, 그들은 어떻게 브랜딩을 하는지, 고객들이 럭셔리에 열관하는 이유, 라이프스타일까지 확장 중인 럭셔리 브랜드의 미래 등 우리가 궁금해하던 럭셔리 브랜드에 대한 거의 모든 것이 담겨 있다. 브랜딩, 마케팅 하는 분들은 필수적으로, 그냥 럭셔리 브랜드가 좋은 분도 읽어두면 요긴할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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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베일]은 이윤정 편집장님의 실력을 제대로 알 수 있는 책이다. 국내에 브랜드나 명품에 대해 말하는 책들은 솔직히 수준이하의 저자가 수준이하의 필체로 작성되는 경우가 너무나 많다. 그러한 갈증을 해소시켜주는 브랜드 관련 양서가 출판되었다. 이 업계에 관심이 있다면 꼭 읽어봐야하는 국내 서적이라고 생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