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직 스티커 책은 어디든 붙일 수가 있어서 아이가 신기해 합니다. 자석 스티커는 책에 붙지 않는데 이 매직 스티커는 책에도 냉장고에도 책상에도 벽에도 어디든 붙으니까요. 붙였다 떼었다를 반복해도 손상이 없구요. 또 책에 서랍이 있어서 보관하기가 좋답니다. 스티커 책에 붙이면서 글을 읽어 주니까 너무 좋아해요. 재미있는 말 흉내내는 말들이 많이 있어서요. 또 스티커를 붙이면서 엄마와 아기 동물을 꼭 찾고 있네요. 아이와 엄마가 함께 붙이는 매직 스티커 책으로 엄마의 사랑을 다시 한 번 확인해주고 있어요. 우리 아이는불가사리가 별 같다고 넘 좋아하고요, 불가사리를 여기저기 붙였다 떼었다 하네요. |
| 동물에 워낙 관심이 많아 책이며 비디오며 동물 관련 내용 뿐들입니다.. 매직스티커로 여기저기 붙이면서 동물들을 하나하나 다시 확인을 하는 듯 싶네요.. 아직은 접착력이 강해서인지 책 표면에 스티커를 부착하면 18개월 아이가 쉬~뗄수 없을 정도로 붙어있네요....나름대로 떼어보려고 하다가 스티커 찍찍이 면이 아닌 그림이 그려진 면이 떨어져 버렸네요. 접착력이 떨어지면, 괜찮으려나? 탈것도 같이 구입했는데 탈것은 스티커 크기가 더 작고, 울 아기한테는 적당하지 않은 것 같네요..워낙 차 종류가 다양해서 인지하기기 아직 힘들지 않나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