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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어령 선생님의 책.
2. 중간 중간 캘리그라피와 삽화가 있다. 3. 75편의 짧은 글과 12개의 깊이 읽기가 있다. 4. 짤막한 이야기가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하고, 그것이 곧 철학함이 아닐까 싶다. 5. 생각보다 짧은 책 #짧은이야기긴생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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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와 페이스 북 등의 소셜미디어가 대세이다. 더 나아가 요즘에 이제는 짧은 글보다 사진이나 영상을 인스타그램이나 유튜브에 올리는 시대이다. 그러한 것을 방증하듯 이 책은 아주 짧은 글들로 이루어져있다. 하지만 이 짧은 글들을 쉽게 지나치기가 못하고, 여러 생각을 하도록 해주는 유익한 글들로 이루어져있다. 이어령 씨가 그간의 세월을 통해 쌓았던 지식과 지혜를 한 데 농축해서 쓴 것과 같다. 시간이 없다고 책 읽기 어렵다는 이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