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에게 생긴 공짜 교육방송 티켓덕분에 알게된 가수이다.
너무 오래되서 무슨 프로인지는 기억도 안났지만..
스탠딩으로 정말 기타는 끝내주게 잘친 잘~생긴 남자가
기억난다. 가슴이 두근거릴 정도! 나중에 이 남자가
초등학생인 애가 있는 학부영이라는 사실을 알고
마음이 아플정도였다. 개인적으로 2집보다는 굉장히
강렬해서 마음에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