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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흐와 함께하는 미니 클래식 콘서트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크리스티나 두마스 글 | 크리스타 운츠너 그림
고등 학교 음악시험 시간에 클래식 연주를 방송으로 들려주면 곡 명을 알아 맞추는 시험이 본 적이 있었답니다. 평소 클래식 음악과 담 쌓고 살던 저는 들리는 클래식이 다 똑같이 들려서 머리만 쥐어짜다 찍었다죠.
그래서 그런지 우리 아이에게 만큼은 어릴때부터 클래식 음악이나 명화를 자주 접하게 해서 아이가 클래식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하고 싶었답니다. 그래서 몇달전에 음악전집을 큰맘 먹고 들여줬는데.... 아이가 엄마 생각만큼 잘 안 읽네요. 저도 별도의 시디가 함께 있기는 하지만 음악동화 위주로만 읽히다 보니 음악을 몸으로 느끼는게 아니라 머리로만 익히는것 같아서 읽히는 걸 강요하지는 않게 되네요. 이번에 제가 만난 스콜라의 똑똑한 그림책 <꼬마 바흐>는 이런 저의 고민을 알기라도 한듯.... 스토리를 읽으면서 바로 관련 연주곡을 들을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 참 맘에 드네요. 우리 아이도 스마트 폰만 들이되면 음악을 바로 나오니... 신기해 하면서 꽤나 흥미롭게 읽습니다. 저는 바흐를 '음악의 아버지'라고만 알고 있었는데.. 바흐의 음악이 서양 음악의 기본 골격을 완성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후의 많은 음악가들이 바흐의 영향을 크게 받았다고 합니다. 진지하고 엄숙하고 종교적이고 장중한 특색의 바흐의 음악을 감상해 보면서 자기만의 음악을 위해 열정적인 인생을 살았던<꼬마 바흐>를 만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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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여름 루터의 발자취를 따라 갔다가 아이제나흐에서 뜻밖에 만나게 된 바흐. 루터 하우스 가까이에 있던 바흐의 생가와 함께 바흐 박물관 및 기념관 그리고 그 곁에 서 있던 동상을 보게 됐다. 여행의 목적이 바흐가 아니었기 때문에 생가는 밖에서 구경만 하는 걸로 만족해야 해서 참 아쉬웠지만.
버스로 이동하는 동안 여행 가이드가 클래식 CD를 틀어놓고 내게 클래식 이야기를 들려 달라고 했더랬다. CD에서 흘러나오는 음악들 제목 소개와 함께 음악가, 음악사 등 음악 상식을 들려 달라고. 헐...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뭘 얘기 해야 좋나? 일단 차례차례 CD에서 나오는 순서대로 곡의 제목을 알려주고 (모르는 곡 나올까봐 맘 졸이며) 모르는 곡이 나오면.... 당황하지 않~고. 얼른 음악사와 음악가 소개를 딱. ㅋㅋ
음악을 전공했어도, 내 전공이 악기 전공이고 음악사 수업 등 열심히 공부했다쳐도 모든 음악가와 모든 음악을 다 알고 있지 못하는 게 당연하다. 음악가에 대해 잘 알면 그 음악가와 그 당시 음악에 대한 이해도가 좀 더 높아질런지는 모르나 사실 굉장히 유명한 에피소드 외엔 낱낱의 음악가들 이야기까지 다 알지는... 음악의 아버지라 불리는 바흐도 250여곡 이상을 작곡 했는데 딱 듣고 바흐 음악이다까지나 알까 제목까지 다 알긴 좀 어렵.. 바르바라와 결혼했다가 첫번째 부인의 죽음으로 다시 안나 막달레나와 결혼했으며 자녀는 스무명을 낳았다는 이야기 정도나 알까 그 외에는...
이 책 꼬마 바흐에서는 바흐에 대해 비교적 소상히 들려준다. 제목은 꼬마 바흐지만 내용은 바흐의 어린시절부터 죽기까지의 일대기를 다 이야기 하고 있고 더 좋은 건 이렇게 악보를 조금씩 소개하며 QR코드를 통해 음악을 직접 들어볼 수도 있다는 것. 17곡을 다운받아놓고 틀어서 들으며 책을 읽었더니 바흐가 훨씬 와 닿았다. 아이들도 아주아주 좋아했고. 바흐의 음악은 사실 쉬운 음악은 아니다. 살아있는 동안 대중적인 인기를 끌었던 음악가도 아니었고
하지만 이렇게 바흐에 대해 이야기 해 주고 예쁜 그림들로 소개를 해 주며 그의 음악을 들어볼 기회까지 있으니 바로크 시대로 가 있는 듯한 기분도 막 느껴지고.
의외로 글밥도 많아 읽다보니 아이가 약간 지루해 하는 감도 없진 않았으나 그래도 바흐의 음악이 있어 끝까지 열심히 읽고 들으며 바흐와 가까워지는 시간을 가져봤다. 그 시대상도 엿볼 수 있고 바흐의 음악에 대한 열정도 느껴볼 수 있어 좋았다. 다른 음악가들도 이렇게 소개해 주면 좋겠다. 아이들이 클래식을 가까이 하는 계기가 되어 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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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세월이 흐를수록, 우리는 첨단시대에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
과거에 영화에서나 보던 모습을 요즘은 우리가 그렇게 스마트폰을 들고, 마치 홀린 듯이..클릭만 해대곤 하잖아요.
하지만, 스마트폰도 활용하기 나름으로, 아이들 독서나 교육에 잘 활용할 수도 있더라구요.
이전에는 증강현실 3d 입체로 우주를 볼 수 있는 책이 나왔었는데,
이번에는 정말 제 마음에 쏙~~ 드는 음악도서가 나왔어요.
스마트폰으로 작곡가의 음악을 바로 들으면서 읽는 책, <꼬마바흐>
아마 작곡가별로 시리즈가 나와도 괜찮을 책이 아닐까?
책 표지에 이렇게 큐알코드가 있어요.
스마트폰으로 코드를 찍으면, 바흐의 대표곡들을 들을 수 있고, 책 내용을 읽으면서 그 스토리에 해당하는 코드를 찍으면
바로 그 이야기의 곡을 들을 수 있다는 것 !! 정말 음악수업도 이렇게 가능하겠는걸요~~
이 책을 처음 접하고 얼마나 신기하던지 !!
하긴, 일반책을 읽으면서 폰으로 검색해서 그 음악을 들려줄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이렇게 미리 세팅되어 나오면 검색할 필요없이 너무 쉽게 읽어나갈 수 있다는 거~~
책의 내용은 꼬마 바흐가 어떻게 음악가가 되는지 그 과정과 어릴적 이야기 등~
바흐가 음악적 재능을 키워가는 환경들에 대해서 들려줍니다.
그러면서, 바흐의 대표적인 곡들이 하나씩 악보와 함께 소개가되는데,
그 악보마다 qr 코드가 있어요.
악보를 보고, 피아노를 쳐보아도 괜찮겠고,
피아노를 못치는 아이들은 큐알코드를 스마트폰으로 대어서 음악을 즉석에서 들어보면 되겠지요.
악보가 넣어져있는 것도 괜찮다 ! 했는데, 큐알코드가 있으니 더 쉽게 아이들은 바흐와 친해질거에요.
사실 전 이 책이 도착하고는 그냥 레나에게 안겨주고, 책 내용을 읽어보지도 않았지요.
그런데 어느날, 레나가 책을 읽다가, "엄마, 스마트폰 좀 빌려주세요~" 하더니, 이렇게 찍는게 아니겠어요~!!
표지의 큐알코드를 찍으니, 이렇게 <바흐의 음악> 이라는 목록이 나오고,
그 중에서 듣고 싶은 곡을 선택해서 듣도록 되어있어요.
골드베르크 변주곡, 트리오 소나타 외 여러곡들이 책 내용과 연결지어 들을 수 있습니다.
참 세상이 많이 좋아졌지요?
스마트폰...잘 이용하면 약이요, 잘 못사용하면 독이되는 것인데,
유아들에게 스마트폰은 독이 되는 경우가 많지만, 초등 이상의 아이들에게는 이런 경우, 지식을 쌓기에,
아이들이 접하기 힘든 클래식을 이렇게 스마트폰으로 접하게 되면, 오히려 정서함양에도 도움이 되겠어요.
스마트폰,이제는 클래식감상하는 도구로 써보는 것은 어떨까?^^
그리고 <꼬마바흐> 같은 책이 시리즈로 나와서, 집에서 쉽게 음악감상시간을 가져보아도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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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의 아버지가 들려주는 미니 클래식 콘서트
꼬마
바흐
![]() 클래식 문외한이지만, 그래도 좋아하는 곡을 꼽으라면 주저 없이 바흐의 <무반주 첼로 모음곡>을 꼽겠습니다.
무던히도 듣고 또 듣고 또 음반 사 모으곤 했었지요. 귀로는 바흐를 즐겼어도 정작 바흐의 생애에 대해서는 알아보려 노력해보지 않았네요.
<꼬마 바흐>가 아니었더라면 '요한 세바스티안
바흐' 탐험은 더 미뤄질 뻔했지 뭐예요. 크리스티나 두마스가 쓰고 크리스타 운츠너가 그린 <꼬마 바흐>는 '음악의 아버지'로 불리는 바흐가 어린시절부터
음악에 뜻을 두고, 일생을 어떻게 음악에 헌신해왔는지를 그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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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흐는 1685년,
어르신이며 형제자매가 모두 음악가인 축복받은 음악가 집안에서
태어났습니다. 엄마 뱃속에서부터 음악을 듣고 자란 바흐는 어려서부터 푸른 떡잎을 보였답니다. 훗날 '음악의 아버지'로 크게 될 푸른 떡잎
말이에요. 날마다 꿀벌처럼 부지런히 연주 연습하기는 물론이거니와, 달빛 아래서 악보를 베껴 적으며 익혔대요. 소년기에는 미하엘 교회 부속
학교로 가서 마음껏 음악 도서관을 탐색하고 음악을 배웠어요. 빼어난 오르간 연주자였던 바흐는 취직도 금세 했답니다. 하지만 바흐는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연습하고 배우고 또 새로운 것을 찾아다녔어요. 심지어 두 번의 결혼 모두 음악적 소양이 풍부한 여인들과 했답니다. 바흐에게는 무려 스무
명이나 되는 아이들이 있었대요. 그 중 열명만 살아 남긴했지만요. 아이들을 부양하기 위해 바흐는 쉴새 없이 일했어요. 음악을 연주하고, 작곡하고
지휘했지요. 아이들이 다 잠든 밤에 주로 작곡을 해서인지 시력이 무척 나빠졌더래요. 바흐는 눈 수술을 받고나서 곧 죽었습니다. 이렇게 예순
다섯의 나이로 세상을 떠나기까지 바흐는 1000여곡을 남겨주었지요. 덕분에 우리는 300년의 세월을 건너서도 바흐의 음악에 울고 웃고
행복해합니다.
![]() <꼬마 바흐>에서는 바흐의 음악 일생을 대표작을 감상하며 이해하도록 구성했습니다. CD대신에 더 활용도와 접근도가 높을 QR코드를 삽입해주었어요. 스마트폰으로 이 QR코드를 찍으면, 불면증으로 고생하는 후원자를 위해 작곡했다는 《골드베르크 변주곡》, 《브란덴부르크 협주곡》, 《성탄절 음악극》, 《커피 칸타타》, 《트리오 소나타 1번 내림마장조》, 《토카타와 푸가 라단조》, 《영국 조곡 1번 가장조》, 《농민의 칸타타》, 《미사 나단조》 등 바흐의 대표작 17곡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 게다가 음악적으로 늘 풍요롭고 활기 넘쳤던 바흐의 일생을 바로크 분위기의 일러스트레이션으로
잘 담아내고 있습니다. 아이들과 북작북작거리는 가운데 늘 음악을 가까이했던 바흐 가족의 모습이라든지, 전속 관현악단을 둘 만큼 음악을 즐기던
당대 유럽 귀족의 옷차림 등을 크리스타 운츠너의 그림을 통해 유추해보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특히나 <커피
칸타타>를 소개하는 페이지의 그림 속에서는 커피 원두가 우수수 쏟아지고 있어서 미소지으며 보았네요. 오늘날과는 달리 당대에는 새로 유행하는
음료인 커피를 여자들은 마시면 안 되었다네요. 그래도 바흐가 작곡한 <커피 칸타타> 속 아가씨 리스헨은 대담하게도 커피를 예찬하면서
계속 마셨다고 하지요? 갑자기 <커피 칸타타>가 한 편의 짧은 소설처럼 재미난 이야기로 다가옵니다.
![]() 이 외에도 <꼬마
바흐>에는 소개한 작품 악보의 일부나, 악기에 대한 설명, 수록곡 소개, 바흐 일생 등 다양한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어려서부터 좋아하는 것이 분명했고, 재능과 실력을 갖췄어도 결코 교만하지 않고 끊임없이 노력하며 음악을 예찬하기 위해 노력했던 바흐. 책을 읽고
나니, 그가 왜 '음악의 아버지'로 불렸는지 더욱 명쾌하게 다가옵니다. ![]() |
![]() 이 책은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의 생애에 대한 이야기 랍니다.
피아노를 배우고 있는 저희 아이한테는 꽤 솔깃한 책이기도 하지요.
바흐를 ' 음악의 아버지 ' 라고 하는 건 바흐가 서양 음악의 기본 골격을 완성했기 때문인데요.
그럼 바흐에 대해 좀 더 알아볼까요?? ![]() 바흐는 음악가 집안에서 태어났답니다.
그래서일까요, 바흐는 어렸을때 부터 형과 누나들을 따라하며 바이올린을 켜고 삼촌인 요한 크리스토프 바흐에게서 오르간을 배웠답니다. 꼬마 바흐는 많은 걸 알고 싶어해서 배우고 배우고 또 배웠어요. 따로 놀 시간이 거의 없었지요. ( 저희 아이도 이러면 얼마나 좋을까요...T.T 역시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다른가 보네요.) ![]() 그리고 이 책이 음악가를 다루는 책이라 그런지 중간 중간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찍으면 바흐의 유명한 작품들을 맛보기로 만날 수도 있답니다.
또한 책 글귀에는 주석이 달려 있어 무슨말을 뜻하는지도 자세히 알려주어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해 주고 있지요. ![]() 바흐는 오르간 소리에 푹 빠져 살아 있는 동안 250곡이 넘게 아름다운 오르간 음악을 많이 작곡했답니다. 그리고 이 책은 짧막하게나마 악보를 보여주어 더 생동감을 느낄 수 있답니다. ![]() 아이들이 음악가의 생애를 이해하기란 쉽지 않을 것 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짧게 짧게 나마 바흐에 대해 알아간다면 음악을 배우는데 있어 보다 폭 넓은 이해가 생기지 않을까 싶네요. ![]() 책의 제일 뒷페이지에는 본문에 실린 바흐의 대표작들의 제목과 바흐의 작품 번호가 나열되어 있어 음악의 전곡을 듣고 싶을때 쉽게 찾아 볼 수도 있습니다. ![]() 음악가 바흐의 생애를 이보다 더 쉽게 바라볼 수는 없을 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요. 누군가의 생애를 읽는다는건 그리 쉬운일도 아니고 아이들이 이해하기도 쉽지 않은편인데 이 책은 음악과 함께 하는 책이라 정말 더 좋은 것 같아요.
피아노를 배우고 있는 울 아들에게 음악가를 보다 쉽게 다가갈 수 있게 해 주는 책이 아닐까 싶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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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게 생각되던 클래식을 이제는 언제어디서든 편리하게 들을 수 있답니다. 대부분 책을 읽고 나서 거기에 맞는 음악을 찾아서 들려주던지 해야하는데 바로바로 읽고서 연결시켜주니 이렇게 좋은 것이 또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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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흐의 음악들을 스콜라 카페에서 다운받을 수 있답니다.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찍어 스콜라 카페에 곧장 접속되어 이 책에 나오는 바흐의 유명한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답니다. 또 연주된 곡의 제목이 궁금할때는 이 책의 마지막에 바흐의 음악목록이 수록되어 있답니다.
명절, 막히는 도로에서 우연히 라디오에서 바흐의 일생에 대해 나온 적이 있었어요. 아내를 너무 사랑해서 지은 곡이라며 DJ가 소개하곤 들려주는데 아이가 아주 관심있게 듣더니 또 다시 들여주라고 하네요. 휴대폰으로 다시 검색해서 또 들려줬는데 뇌리에 아주 오래도록 여운이 남는 것 같아서 이 기회에 바흐라는 인물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어린시절 음악을 사랑하는 가정에서 태어나서 생활속에 늘 음악이 자리하던 삶을 살았던 인물이에요. 살아생전에 오르간 여주의 거장으로 유명했지만 음악으론 빛을 보지 못했답니다.
죽고나서 그의 작품이 잊혀졌다가 10년 뒤 다시 재발견되어 전 세계적으로 유명해졌어요. 바흐는 서양 음악의 기본 골격을 완성한 인물로 평해고 있어서 음악의 아버지라고 부르게 된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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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바흐는 바흐의 어린시절부터 큰 성공을 거둔 뒤까지 일생과 함께 작곡한 중요 작품을 담고 있고 있답니다.
좋은 책을 통해 음악에 한걸음 다다갈 수 있게 되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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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 제바스티안 바흐와 함께 듣는 미니클래식 콘서트... [스콜라]꼬마 바흐-음악의 아버지가 들려주는 미니 클래식 콘서트..
클래식을 책을 보면서 같이 들을수 있어서 좋구요.
또한 장소에 상관없이 책과 스마트폰만 있으면 되니깐 너무 신기하네요.^^
꼬마 바흐의 모습을 볼수 있는 책이구요.
바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찍으면 바흐의 아름다운 선율의 클래식을 바로 들을수
있어요.
책속엔 꼬마 바흐의 인생과 바흐가 작곡한 악보들이 책 곳곳에 있구요.
악보옆엔 바코드가 있어서 바로 들을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책이예요.
꼬마 바흐는 요한 암브로지우스 바흐의 일곱번째 아이중 막내로 태어났대요.
바흐는 음악가 집안에서 태어나서 항상 악기소리와 음악을 듣고 자랐어요.
형제들 중에서 유독 음악에 재능을 보인 바흐...
음악을 사랑하고 악기를 사랑했던 바흐는 열심히 음악을 배웠어요.
열심히 작곡하고, 연주하고, 지휘를 했던 바흐...
많은 음악들을 남긴채 예순 다섯의 나이로 세상을 떠나고,, 300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클래식을 사랑하는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바흐...
바흐의 이야기를 읽는것도 좋았지만, 아이랑 같이 악보에 있는 클래식을 바로
들을수 있어서 더 재미있어요...
바흐를 좀더 좋아하게 만들어준 책이라서 너무나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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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흐의 음악하면 떠오르는 단어~ 바로 '음악의 아버지'라는 수식어가 아닐까요. 학창시절 수없이 되뇌고 그러면서도 '음악의 어머니' 헨델과 헷갈리고.. ㅜㅜ 클래식이나 음악가에 대한 관심과 상식이 그다지 높지 않은 탓에 아이도 이쪽으론 관심을 두지 않더군요. 그런데 고전음악이나 음악가 이야기라면 고루하기는 마찬가지일거라는 편견을 깬 그림책 [꼬마 바흐]를 보면서 생각이 180도 달라졌네요. 바흐의 인생을 음악과 함께 보고 듣는다? 간단하게 QR코드로 스캔하면 자동 재생?! 정말 오래살고 볼 일이에요. 아이들에게 흥미를 주기에 이보다 더 좋은 방법이 있을런지. 엄마 아빠 스마트 폰을 가져가서는 수시로 스캔하며 진지하게 음악을 감상하는 모습은 보기만해도 미소를 자아내게 합니다.
유명한 음악가들 대부분이 그렇듯 바흐도 음악가 집안에서 태어났습니다. 운명적으로 음악을 할 수 밖에 없는 환경에서 자란 바흐는 열정이 대단했어요. 타고난 재능에 환경, 그리고 배우기를 게을리 하지 않는 열정까지 갖췄으니 세계적으로 유명한 음악가가 되는건 당연했는지도 모릅니다. 어린시절 형 몰래 악보를 베껴 몰래 연습을 하기도 했고, 좀 더 자라서는 휴가를 연장해가면서까지 오르간 거장의 음악을 배웠다지요. 대부분 장중한 음악이라 약간 어두운 이미지가 강했는데
그가 걸어간 길을 따라가노라면 늘 연주하고 작곡하고 연습하고 지휘하고~~~ 음악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음악가의 면모가 그대로 전해진답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악기에 문외한인 저같은 사람을 위해 악기그림이 곁들여져 있었다면 금상첨화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지막 페이지의 바흐의 일생 정리도 좋지만 악기그림이나 사진같은거요^^
좋아하는 음악을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하며 살았던 바흐의 열정을 느끼게 한 [꼬마 바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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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의 아버지가 들려주는 미니 클래식 콘서트 꼬마 바흐 책을 만났어요. 아이들과 함께 클래식의 대부이야기를 함께 읽을수 있어 기뻤답니다.
바흐의 음악들을 스콜라 카페에서 다운 받을수도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찍어서 스콜라 카페에 접속하여 책에서 나오는 바흐의 유명한 작품들을 만날수가 있더라구요. 연주되는 음악의 제목이 궁금하다면 책의 맨 뒷장을 보면 바흐의 음악 목록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아날로그적인 저에게 참 신기하고도 멋진 책이랍니다. 출판사의 배려이자 선물이 아닐까 싶어요.
클래식 음악의 아버지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와 함께 미니 클래식 콘서트를 열어요.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는 음악가 집안에서 태어났어요. 어린 소년일 때부터 이미 생활 속에 음악이 깊이 자리 잡고 있었지요. 살아생전에는 특히 오르간 연주의 거장으로 유명했지만, 죽고 나서 그의 작품들은 잊혀지고 말았어요. 하지만 십 년 뒤, 그의 작품들이 다시 발견되면서 바흐는 전 세계적으로 유명해졌고. 그 이름은 오늘날까지도 계속 이어지고 있답니다. 바흐는 서양 음악의 기본 골격을 완성했어요. 그래서 바흐를 흔히 음악의 아버지라고 불리우는가 봐요.
<꼬마 바흐>는 바흐의 어린 시절부터 큰 성공을 거둔 뒤까지 바희의 일생과 바흐가 작곡한 중요한 작품들을 담고 있어요.
그의 음악을 들으며 이책을 읽어보면 더 실감나고 생생한 바흐의 일대기를 만나볼수 있답니다.
꼬마 바흐는 탐정처럼 악기에 대해 모든 것을 알고 싶었어요. 오르간 파이프에서 소리를 나게 만드는 공기는 어디로부터 오는 것일까요? 어째서 오르간의 파이프만 나무로 만들고 다른 부분은 금속으로 만들까요? 오르간의 파이프는 어째서 뾰족한 것도 있고, 둥근 것도 있고, 긴 것도 있고 짧은 것도 있을까요? 꼬마 바흐는 많은 걸 알고 싶었어요. 그래서 어렸을 때부터 배우고, 배우고 또 배웠지요. 따로 놀 시간이 거의 없었어요. 꼬마 바흐의 작은 손은 건반 위를 쏜살같이 달리고, 발은 페달을 밟았어요. 곧 꼬마 바흐는 곡을 익혔어요. 교회에는 기쁘고, 슬프고, 부드럽고, 힘차고, 밝고, 깊은 소리가 가득 찼어요. 바흐는 살아 있는 동안 아름다운 오르간 음악을 많이 작곡했어요. 바흐가 작곡한 오르간 음악은 무려 250곡이 넘었답니다.
이책을 통해 아이들에게 음악의 아버지 바흐를 쉽고 재미있게 이야기 해준거 같아요.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의 생애와 음악을 생생하게 접할 수 있어서 너무 좋은 시간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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