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의 봉인이 풀리며 위기가 절정으로 치닫는 권이다. 절망적인 상황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반격에 나서는 페어리 테일 멤버들의 모습이 작품의 가장 큰 매력을 다시 한번 느끼게 해 준다. 각자의 전투가 동시에 펼쳐지면서 몰입감도 뛰어났고, 타르타로스 편이 더욱 뜨겁게 달아오르는 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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