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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를 전혀 하지 않는데도 대리만족을 느낄 수 있습니다. 등장인물 4명 뿐인데... 선생, 선배, 기타 낚시 도우미들이 간간히 등장하여 이야기를 진행합니다. 그냥 물고기를 낚는 것이 아니라 인생이 성장합니다. 기술은 성정하지만 주인공은 그대로 인것도 마음에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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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 후 제방 일지 12권. 이제는 어느덧 10권을 넘어 20권까지도 가능하지 않을까 싶은 만화. 처음에는 약간 유치하게 생각했지만 요즘에는 일상 만화중에서 요츠바랑 같은 만화보다도 더 재밌게 보고 있다. 일단 소재가 마이너하긴 하지만 캐릭터들이 맘에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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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근래 낚시 만화가 많아져서 좋습니다 취미가 젊은 층으로 이동하는 걸까요? 그와 별개로 청춘이라고 느껴지는 만화는 그다지 많지는 않습니다 아쉬운 일이죠 하지만! 방과 후 제방 일지는 그 모든걸 한번에 잡은 작품이라고 생각됩니다. 아직 안보셨으면 한번쯤 구매해서 보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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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 후 제방 일지 12권 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번 방과 후 제방 일지 12권 역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슴슴하게 읽기 좋은 일상물 입니다. 큰 자극은 없지만 이런 류의 작품을 개인적으로 좋아해서 재미있게 읽고 있어요. 슴슴한 일상물 좋아하시면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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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5. 09 구매) 소원 들어주기를 건 망둥어 낚시는 쿠로이와 부장의 승리. 그래도 부장 자리는 안 넘기고 훈훈하게 끝나서 다행이다. 히나도 처음보다는 훨씬 낚시에 익숙해진 느낌이 나서 좋았다. 그리고 생물부의 일손 돕기도 재미있었다. 거머리말이라는 건 처음 들었는데 이렇게 알게 되어서 좋았다. |
| 이번 권에서는 새로운 시도와 도전이 강조되며, 제방부 활동이 한층 다채로워진다. 낚시뿐만 아니라 생활과 일상 속에서 느껴지는 교류가 진하게 담겨 있어 따뜻한 울림을 준다. 히나와 멤버들의 성장이 동시에 드러나, 독자도 함께 성장하는 기분을 느낄 수 있다. |
| "방과 후 제방 일지 "12권은 친구들의 진솔한 성장과 고민을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다양한 관계의 변화와 갈등 속에서도 서로를 이해하고 지지하는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따뜻한 일상의 소중함이 잘 드러나며, 유머와 진정성이 조화를 이루어 읽는 재미를 더합니다. 다음 이야기가 더욱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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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종이 책 버젼으로 구입했기에 뒤늦게 출간된 e북에 대한 큰 감흥은 없다. 다만. 일본 원작 코믹북의 역순보기가 익숙하지 않은 사람이 많기에 e북 수요도 많을 터. 출간 텀이 너무 길다. 이런 불편함도 큰 문제인데..이번 yes24 먹통 사태를 경험해보니 과연 e북의 소유권에 대한 근본적인 의문이 드는 것이...다 필요없고 그냥 종이책하고 같이 출간이라도 해주길 기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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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고등학교 낚시 선수권 대회같은 전국대회는 없는지 부장 쿠로이와 유우키에게 물어보는 츠루기 히나. 그렇게 이야기를 하다 체육부는 전국대회가 끝나면 3학년은 은퇴하는데, 제방부도 스포츠 피싱이라고들 하니 체육부 아닌가 하는 이야기를 하다가 부원들은 쿠로이와 부장이 은퇴하는 거냐고 놀라면서 물어봄. 대회도 없는데 무슨 은퇴냐고 말하는 쿠로이와 유우키. 부장은 낚시 대회 생각을 하다가 제 1회 망둑어 낚시 선수권 대회를 제안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