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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화도 된 청춘 돼지 시리즈가 시리즈 15탄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고등학교 시절 사춘기 증후군에 빠진 이들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내면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는데요. 이번 시리즈에선 어떤 사건을 해결하게 될까요? 정말 기대하고 읽는 시리즈입니다. |
| 청춘돼지 시리즈 마지막권 이번년도 가을에 나오는 극장판이 기대 되게 만드네요 엔딩도 엔딩 다운 엔딩이란까 넘 좋네요 근데 일러스트가 거의 없더시피 하는건 좀 많이 아쉽네요 뭐 일러스트 작가님 건강상 이유라는데 어쩔수 없지만 ㅠ 암튼 넘 좋고 재밋엇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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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모시다 하지메, 미조구치 케이지 작가의 청춘돼지는 디어 프렌드의 꿈을 꾸지 않는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이번권도 너무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부록도 예쁘고 좋습니다. 표지도 너무 예뻐요~~~! 다음권도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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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 돼지는 디어 프렌드의 꿈을 꾸지 않는다. 후기입니다. 사실 좀 섭섭하고 아쉬운 완결입니다. 너무 좋아했고 저를 있게 해준 고마운 작품이기에 믿기지 않습니다. 하지만 깔끔하게 끝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겠지요. 이번 15권. 너무 좋았고 너무 고마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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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이야기가 꾸준하게 재미를 주기란 쉬운 것이 아닙니다. 그만큼 작품의 긴장감을 잘 유지하면서 새로운 에피소드를 만들어 나가야 하며 전체적인 분위기를 고려하면서 독자가 흥미를 잃지 않도록 만들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물론 신선한 전개나 의외의 상황을 꾸준히 만들어 내면서 재미를 유지할 수도 있지만 그런 과감한 시도를 오래도록 이어가기란 쉬운 일이 아니기 때문에 마지막까지 작품의 유지는 대단한 것이라 하겠습니다. 이번에 읽은 청춘 돼지는 디어 프렌드의 꿈을 꾸지 않는다는 청춘 돼지 시리즈의 마지막 권입니다. 워낙 작품의 매 권마다의 재미가 대단하다 보니 신간이 나올 때마다 기대감이 상당했던 작품이었는데 이번 마지막 권에 이르기까지 그 기대감을 잘 충족하면서 마무리를 잘 지었다는 것이 무척 대단하고 만족스럽다고 하겠습니다. 등장인물부터 에피소드 구성에 이르기까지 매우 만족스러운 시리즈였다고 하겠으며 청춘 돼지 시리즈만의 독특한 분위기를 잘 만들었다고 평가할 수 있겠습니다. 마지막 페이지까지 긴장감을 잘 유지했으며 독자가 만족하는 하나의 라이트노벨 시리즈를 만들었다는 점에서 무척 높게 평가할 수 있는 작품이며 이렇게 좋은 작품을 오랜만에 만났다는 느낌입니다. 여러 번 다시 읽어도 재미있는 라이트노벨 작품이 잘 없는데 청춘 돼지 시리즈는 다시 읽어도 재미있는 작품이며 매우 만족감 있는 좋은 작품이었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앞으로 이런 좋은 라이트노벨 작품을 다시 만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다음에도 이런 좋은 작품을 또 만났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며 청춘 돼지 시리즈를 추천합니다. |
| 이번달의 기대작중 하나인 청춘 돼지는 디어 프렌드의 꿈을 꾸지 않는다의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줄거리는 다음과 같이 진행이 됩니다. 사춘기 증후군의 정체도 대충 나오기 시작하고 정말 재미있으니 한번 구입해서 보시기를 적극 권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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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리뷰라 스포일러 있으니 책부터 보시길 바랍니다. 이제 사춘기 증후군을 비롯한 많은것들이 밝혀지게 되는데요. 다본 소감은 완결이 깔끔하게 됐다는 것입니다. 한가지 부족한점이 있었는데 주연 조연들의 미래를 너무 부실하게 설명하고 넘어갔다는 점인데요. 특히 사쿠라지마 마이나 카에데 같은 메인케릭터는 좀 페이지를 투자해서 써주셨으면 좋지 않았을까 생각해봅니다. 마이선배랑은 미래에 어떻게 되는건지 안나와서 답답했습니다. 단편이 하나 나온다고 들었는데 거기서 나올지 기대해보겠습니다. 작가님 수고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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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 돼지는 디어 프렌드의 꿈을 꾸지 않는다. 넘버로 15권 완결권입니다. 이번에는 특이하게 14권과 15권이 동시에 발매가 되었습니다. 애니메이션으로도 꾸준히 나오던 작품인데 또 원작이 완결이라니까 감회가 새롭네요. 끝까지 잘 끝내줘서 좋다는 느낌입니다. 재미있었어요. |
| 청춘돼지 시리즈15입니다 청춘돼지가 나온지 10년이 넘은거같은데 이제야 완결이군요 솔직히 뒤로갈수록 내용이 조금씩부실해지더니 이번14 권이랑 완결권은 페이지수가 적더군요 한권으로 합해서 두껍게 나오는게 더좋았을거라는생각이들더군요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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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 노벨 <청춘 돼지> 시리즈 14권인 <청춘 돼지는 걸 프렌드의 꿈을 꾸지 않는다>에서 이어지는 라이트 노벨 <청춘 돼지는 디어 프렌드의 꿈을 꾸지 않는다>는 미토를 만난 사쿠타의 모습으로 막을 올린다. 미토에게 사쿠타가 쇼코와 함께 전한 것은 그녀에게 전달되지 못한 토코의 마음이었다. 그 마음을 비로소 알게 된 미토는 자신의 잘못을 바로 잡고자 한다. "키리시마 토코를 돌려줘." 그렇게 본격적으로 막을 올린 라이트 노벨 <청춘 돼지는 디어 프렌드의 꿈을 꾸지 않는다>는 미토의 행동으로 마이에게 덧칠되었던 키리시마 토코를 되찾음으로서 모든 것이 해결될 것 같았다. 하지만 미토와 사쿠타 두 사람이 도달한 답은 절반만 맞았었고, 나머지 절반을 맞추기 위해서 사쿠타는 긴 시간 동안 고민하면서 자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을 찾는다. 이 과정에서 읽어볼 수 있는 사춘기를 지나서 어른이 된 마이와 모두의 모습을 비롯해 비로소 진짜 어른이 되는 것을 결심하는 사쿠타의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뭐, 다소 복잡한 과학 이야기가 있기는 해도 순수하게 문학으로만 책을 읽어도 이해하는 데에는 어려움이 없었다. 자세한 건 여러분이 직접 이번 <청춘 돼지는 디어 프렌드의 꿈을 꾸지 않는다>를 읽어 보자. 사춘기를 겪으면서 방황하고, 고민하고, 상처 입고, 사랑했던 주인공과 친구들이 마침내 어른이 되는 것으로 결말을 맺은 15권은 유종의 미를 충분히 거두었다고 생각한다. 아직도 사춘기를 벗어나지 못한 것 같은 느낌으로 나를 찾아 헤매고, 고민하는 나는 언제쯤 진짜 어른이 될 수 있을까? 내 나이가 이제 30대 중반에 이르고 있는데… 아직 사쿠타처럼 될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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