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에서 처음 알게 된 이 책을 사서 읽은지는 꽤 되었다.
군사용어의 어려움도 싫고 잘 알지 못하는 낯선 밀리터리 분야에 대한
거부감도 꽤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이 책은 너무도 재미있게 읽혔다.
넷포스 시리즈가 계속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 간절하다.
밀리터리+인터넷 분야의 재미를 확실하게 알게 해준 책! 강추 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