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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부나가를 죽인 남자 4 이렇게 뛰어난 역사물을 볼 때마다, 우리나라에는 왜 이런 창작물이 없을까 라는 생각이 많이 든다. 일본 역사물들은 중국 못지않게 과장과 미화 등이 심하다. 그에비해 우리는 과거의 역사를 너무나 덮어놓고 있는 듯하다. 너무나 부럽고 아쉽다. 그만큼 이 작품이 뛰어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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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일륜)도 재미있지만, 1부도 흥미롭습니다. 임진왜란 정유재란이 우리나라 입장에서는 관심이 있겠지만, 1부를 통해 왜? 라는 이야기를 알 수 있습니다. 흥미로운 내용 전개를 통해서 각 인물별 어떤 세계관을 갖게 되는지 알 수 있습니다. 나아가 향후 조선에게 어떤 영향이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다음편도 기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