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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9인 공인중개사의 솔직한 영업 노하우 대공개" 불경기에 무슨 부동산 투자야? 하는 분이 있습니다. 불경기라는 단어에서 오는 불안함에 잔뜩 움추리고 있는 건 아닌지요? 불경기는 대중적인 말이고 모두에게 적용되는 언어처럼 느껴지지만 다시 생각해 보면 불경기는 언제나 있었고 그럴 수록 투자와 경제적 관점을 다르게 해석해야 합니다. 부동산에 고수는 태어나서 부터 달인이 되지 않습니다. 1% 공인중개사들이 들려주는 공인중개사 시험을 시작하게 한 시작점과 합격 팁과 소속공인중개사에서 지금의 개업 공인중개사로 왔던 서사를 통해 고수의 비법을 안내합니다. 부동산 1도 모르는 분이라면 부동산 투자에 두려움이 있는 분이라면 조금의 용기와 도전 정신이 샘솟을 것입니다. 상가, 토지, 분양, 주택, 꼬마빌딩 등 부동산의 여러 분야를 접할 수 있습니다. -자격증만 취득하면 부자가 될 것이라는 생각으로 공부하게 되면 막상 취업을 하고 부동산 중개업을 경험하면서 대부분의 자격증은 장롱속으로 들어가게 된다. -63 -아파트나 주택의 경우 매매로 인한 시세차익, 거주하기 위한 좋은 주변환경과 내부 상태를 중점으로 중개를 한다.하지만 상가는 대부분이 임대차 계약이며 양도양수 시 발생하는 권리금을 합리적으로 책정해야 하고 합의를 잘 해야 한다. ...권리금, 인테리어 비용, 자리 잡아 놓은 영업 비용까지 계산해서 책정하는데 ...-81 -먼저 언급한 도시지역인 자연 녹지지역이나 관리지역인 계획관리지역 처럼 활용도가 높은 토지였다면 웃돈을 주더라도 나중 시세차익을 노릴 수 있겠지만 보전관리지역이나 농업진흥 구역처럼 보전, 관리만 할 수 있는 토지는 대대손손 물려줘야 할지 모른다.-161 토지는 기획 부동산의 큰 돈을 벌 수 있다는 꼬득임에 속아 매수를 하고 자녀에게 물려 주어야 할 유산이 되기도 하는 경우를 알려줍니다. 수도권의 전망세까지 알 수있어 좋은 정보가 됩니다. 도서를 협찬 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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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요즘 부동산 시장 분위기도 살피고, 실무 감각도 키울 겸 틈틈이 관련 책을 읽고 있어요. 이번에 읽은 책은 **『공인중개사 성공비밀』**이라는 제목부터 뭔가 의지가 뿜어져 나오는 책이었는데요, 막상 펼쳐보니 기대 이상이었어요.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따는 것까진 많은 분들이 도전하시잖아요. 그런데 정작 그 이후, '어떻게 먹고살지?' '사무실은 어떻게 운영하지?' 이런 고민은 막막하기만 하더라고요. 저도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취득하고 그런 고민을 했었고 지금도 하고 있어요. 이 책은 시험 공부 얘기가 아니라, 합격 이후 진짜 부동산 현장에서 겪는 생생한 이야기들이 가득해요. 저자가 직접 발로 뛰면서 겪은 에피소드들을 진솔하게 들려줘서, 읽는 내내 “아, 이건 그냥 교과서가 아니라 진짜 사람 사는 이야기다” 싶었죠. 가장 인상 깊었던 건, 성공한 중개사들의 공통점을 이야기하는 부분이었어요. 입지나 운도 중요하지만, 결국 고객 응대, 꾸준함, 작은 약속을 지키는 태도 같은 것들이 그들의 차이를 만든다는 것! 사람과 사람 사이의 신뢰로 먹고사는 일이라는 것에 크게 공감하고 항상 이런 부분들이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또 하나 좋았던 건, 요즘처럼 온라인 마케팅이 중요한 시대에 블로그, 유튜브, 지역 커뮤니티를 활용하는 현실적인 팁들도 아낌없이 담겨 있다는 거예요. 직접 해본 내용들도 있었지만 생각만 하고 해보지 못핬던 것들도 있었는데 당장 따라 해보고 싶은 욕구가 뿜뿜해지네요. 책을 다 읽고 나니 딱 이런 느낌이에요. 시험 합격은 시작일 뿐이고, 진짜 게임은 그다음부터다. 그리고 그 다음 단계에서 방향을 잃지 않게, 옆에서 조용히 “이 길로 가면 돼요”라고 말해주는 선배가 이 책 같달까요?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취득하셨거나, 창업을 준비하고 있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 꼭 읽어보시길 추천드려요. 실무 감각도 생기고, 의욕도 다시 충전되는 느낌이라… 읽고 나면 왠지 오늘 당장 사무실 하나 내도 될 것 같은 자신감?이 생기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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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 입니다. 부동산 공인중개사 성공비밀 출판 북오션 발매 2025.04.15. 내가 공인중개사를 처음 알게 된것은 군전역 반년 전쯤이였다,. 전역 후 뭘 해야 하나 싶어서 많은 정보 수집 후, 공인중개사를 공부해 보기로 했다. 전체 병사과 간부가 모인 자리에서 각자 이야기를 하는 가운데 공인중개사를 준비한다고 했더니 다들 비웃고 난리가 난것이다. 심지어 반나절 공부하고 합격하는 시험 아니냐 라는 이야기 까지 들었다. 하기사...어린왕자의 저자를 모르는 인간들이 모여 있던 자리였으니.... 복학 후 학교를 다니면서 부동산 관련 수업을 들었다. 부동산 경제원론 관련 과목하고 부동산중계업법 관련 수업이였다,. 수업을 듣고 너무 적응이 안되어 부동산 중개사 시험을 포기해야 하만 했다. 법은 너무 힘들었다. 이번에 읽은책 부동산 공인중개사 성공비밀은 9명의 공인중개사의 노하우를 담은 책이다. 더욱 공인중개사가 되기 까지의 경험을 이야기 하고 있어서 실제 공인중개사가 아니고서는 알수 없는 일들(시험준비 과정 및 영업이야기)이 나와 있다. 특히 실제 사례를 들어서 하나하나 설명하듯 성공에 대한 비밀을 이야기 하고 있다. 한편으로는 공인중개사와는 거리가 많은 직업을 가진 내가 이 책을 읽은것이 무슨 소용이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하기도 했지만 부동산은 불패의 투자 대상이라는 생각이 들고, 내 삶이 끝나는 시간 까지 중요한 요소가 되기 때문에 진지하게 읽었다. 이 책에서 내가 중요하게 읽은 부분은 실패를 두려워 하지 말라는 것이다.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고 하면서, 경험은 성공에 못지 않은 중요한 자산이 된다고 이야기 하고 있다. 이 책에서는 공인중개사에 대한 소개, 사무실에 대한 홍보, 실제 사례를 들어봄으로 성공에 다가가는 방법, 공인중개사 시험에 대한 소개등을 이야기 하고 있다. 공인중개사를 준비하는 분들, 현역 공인중개사, 부동산에 관심이 조금이라도 있는 분들이 읽기에 좋은 책이라 생각이 든다. #부동산공인중개사성공비밀 #북오션 #김중근 #황규상 #김현규 #조승희 #김주희 #김원성 #임춘성 #조정민 #김민재 #부동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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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부동산 공부를 시작한지 벌써 4년차에 접어들고 있다. 원래부터 이렇게 오래 끌 생각은 없었으나 2차 시험에서 항상 아슬아슬하게 몇 점 차이로 낙방을 했다. 이번이 마지막 기회라 생각하고 있지만 마음처럼 쉽지 않았다. 열정의 강도도 처음 공부를 접할 때보다 식었고, 공부에 투자할 수 있는 시간도 상대적으로 너무 적어졌다 이런 도태된 마음을 어떻게 하면 다시 끌어올릴 수 있을까 고민이 많이 되었다. 부동산 경기가 좋지 않고 지금의 공인중개사가 너무 많아서 시험 난이도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그 때문에 더더욱 의욕이 감소했다고 볼 수 있다. 그래서 이 책이 나의 식어버렸던 열정을 다시금 끌어올릴 수 있지 않을까 기대했다 이 책에서는 여러명의 노하우가 담겨 있는 좋은 책이라고 볼 수 있다. 처음 공인중개사를 시작한 이유, 공부 방법, 각 분야별로 특화된 종목들을 하나씩 소개하고 알려주고 있다. 임대, 땅 투자, 경매 등 공인중개사로서 할 수 있는 대부분의 경험들을 책에 골고루 담았다. 난 특히 자격증 공부를 하는 상태라 공부 방법들을 유심히 보게 되었다. 자격증을 취득하고 나서 나는 어떤 분야로 나가면 좋을지도 생각해볼 수 있는 깊이가 있는 책이다. 각자의 이야기를 어떻게 하면 독자들에게 잘 전달할 수 있을지 고민을 많이 했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다. 이번 10월의 중요한 시험에 다시금 집중할 수 있도록 꺼져가는 불꽃을 다시 타오르게 해주는 고마운 책이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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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부동산 공인중개사 성공비밀, 1%되는 비법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따면 곧장 부동산 전문가가 되는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부동산 공인중개사 성공비밀』을 읽고 난 후, 그 생각이 얼마나 단순했는지를 깨달았습니다. 이 책은 단지 시험에 합격하는 법을 알려주는 데 그치지 않고, 자격증 취득 이후의 현실과 성공적인 중개사로 성장하는 과정을 여실히 보여주는 현실 밀착형 안내서입니다. 책에는 9명의 현직 공인중개사가 등장합니다. 부동산 실무를 오랜 시간 경험한 분들답게, 각자의 이야기에는 무게감이 느껴졌습니다. 공통적으로 강조하는 점은 ‘공인중개사는 자격증이 끝이 아니라 시작’이라는 사실입니다. 그 시작은 때로는 막막하고 고되지만, 자신의 길을 스스로 닦아 나가겠다는 의지가 있다면 충분히 극복할 수 있다는 희망도 함께 전합니다.
특히 조승희 공인중개사의 토지 중개와 투자에 대한 이야기는 개인적으로 매우 인상 깊었습니다. 토지에 대한 막연한 관심만 있었던 제게, 이 책은 토지를 보는 법, 분석하는 기준, 주의해야 할 점 등 실전적인 정보들을 일목요연하게 알려주었습니다. 부동산 중에서도 가장 어렵다고 여겨지는 토지 분야를 전문으로 삼는다는 건, 단순히 ‘거래’가 아니라 ‘안목’을 키워야 가능한 일이라는 걸 알게 됐습니다.
각 장을 읽으며 느낀 점은, 이 책이 단순한 성공기나 자기 자랑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오히려 실패와 좌절, 실수까지도 솔직하게 담아내며 현실의 벽과 그 벽을 넘기 위한 ‘현장감 있는 조언’이 담겨 있습니다. 예컨대, 김현규 중개사는 첫 계약을 앞두고 얼마나 긴장했는지를 생생히 전하는데요, 그 장면이 마치 제 이야기처럼 다가왔습니다. “이거 돈 된다. 할 수 있는 거였네?”라는 말은 경험에서 나온 자신감의 무게를 느끼게 했습니다. 또한 시험 준비에 관한 내용도 실제 수험생에게 도움이 될 만큼 구체적이었습니다. 조정민 공인중개사가 언급한 동차 준비의 현실, 시험 당일 컨디션의 중요성 등은 그간 접하지 못했던 실제 수험 환경의 모습이었습니다. 이 부분은 자격증을 준비 중인 분들께 특히 유익할 거라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이 책의 큰 장점은, 9인의 각기 다른 배경과 진입 계기를 통해 독자가 자신과 비슷한 상황을 발견하고 공감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전직 공무원, 마케팅 전문가, 직장인, 코로나로 인해 방향을 전환한 이들 등, 중개사로 가는 길은 다양했습니다. 그래서 더욱 현실적으로 다가왔고, 어떤 독자든 자신과 맞닿은 지점을 찾을 수 있을 겁니다. 『부동산 공인중개사 성공비밀』은 부동산 실무 입문서이자, 중개사라는 직업의 현실과 비전을 동시에 보여주는 책입니다. 시험을 준비 중인 사람은 물론, 이미 자격증을 취득했지만 진로에 대한 고민이 있는 분들께도 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단순히 돈을 벌기 위한 수단이 아니라, ‘전문성’을 기반으로 한 커리어를 만들어가고 싶은 분들께도 이 책은 분명한 영감을 줄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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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지원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최근 세계 경제 불안정성이 대두되고 국내 정세도 흔들리는 가운데 자산 증식을 어떻게 해야할지 망설이는 경우가 많다. 요즘같이 변동성이 큰 시장에서 재테크를 어떻게 해야할까? 주식, 코인, 채권 등 다양한 재테크 방법이 있지만 가장 안정적인 수단은 부동산이라고 생각한다. 인플레이션으로 인하여 부동산 가치는 꾸준하게 우상향하고 있기 때문이다. 비록 경기사이클에 따라 등락이 있지만 결국 사람들의 실수요를 뒷받침하는 것은 부동산 뿐이다. 우리가 직접 거주하는 곳이기 때문이다. 부동산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공부하면서 합격하면 어떻게 능력있는 공인중개사가 될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을 하게 되었다. 요즘은 부동산 경기가 안좋아 폐업하는 공인중개사들도 많다고 하는데 내가 이 무한경쟁 사회에 뛰어들어 살아남을 수 있을까? 걱정이 든다. 하지만 결국 벌어질 일이라면 알아볼 만큼 알아보고 많은 지식을 쌓은 만큼 현장에 뛰어들고 싶다. 1% 공인중개사가 되는 비법 <부동산 공인중개사 성공비밀> 책을 읽게 되었다. 현직 9인의 공인중개사의 영업 노하우들이 담겨 있다. 책에는 저자들이 처음 부동산 공인중개사에 발을 들이게 된 이유가 나와있었고 소속공인중개사 시절의 경험담이 많은 사례를 통해서 서술되어 있었다. 그리고 직접 겪어보지 않으면 알 수 없는 내용들에 대해서도 나와 있었다. 실제 경험담이 눈에 보듯 적혀있어서 나도 현장에 있는듯한 느낌이 들었다. 나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을 가져보면서 이런 경우에는 이렇게 해결할 수 있겠구나 생각을 하게 되었다. 책에는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라고 한다. 처음 하는 일은 대부분 어렵다. 경험은 가장 소중한 자산이다. 내가 직접 발로 뛰고 겪을 수 없는 일들에 대해서 미리 책으로, 유튜브로 보고 공부해보는 것은 소중한 간접경험이다. 사실 거금이 오고 가는 일이고 영업직이고 능력에 따라 먹고 사는 직업이기 때문에 걱정이 많은건 사실이다. 내 적성에 맞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 자신감도 없어지지만 현재 현업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공인중개사 분들의 이야기를 들으니 좀 더 그 현실에 다가가는 것 같다. 훗날 내가 언젠가 소공이 되든 개공이 되든 공인중개사 명함을 갖게 되었을 때도 이 책은 나에게 커다란 지침이 될 것 같다. 경기 불황기에도 살아남는 공인중개사가 되려면 9인의 솔직한 이야기를 들어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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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공인중개사가 되는 비법으로 부동산공인중개사 성공비밀 책입니다. 현직 9인의 공인중개사의 솔직한 영업 노하우 대공개로써 공인중개사 및 공인중개사를 준비하는 분이라면? 꼭 읽어야 하는 책이기도 하네요 현직 9인 공인중개사들이 공인중개사를 시작한 계기, 공인중개사 공부방법, 개어전 소공일때, 개공일때, 시행착오와 경험, 분야별특징, 마케팅노하우까지 각자의 실사례를 경험한 내용이 담긴책 입니다. 김중근저자는 현재 부동산중개업, 경매업, 분양대행업을 하면서 실전부동산투자로 재테크 중 부동산이 제일 최고봉이라고 말하고 있다. 부동산경매를 외삼촌덕분에 입문하여 부동산불황기에도 생존하는 공인중개사가 되었으며, 공인중개사 공부방법은 반복복습 문제풀이 및 오답노트로써 학원없이 인강및 기본서적으로 6개월만에 공인중개사 시험을 합격하였으며, 소공,개공일때는 많은경험이 중요하다는것이다. 당연히 시행착오 및 경험을 통해서 중개경험을 배울수 있다는것이다. 부동산투자를 하면서 부동산투자전략으로 공인중개사와 친해지며, 내가 사는 가까운 지역부터 공부하고, 부동산투자는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 실패는 두려워하지 말고, 경제뉴스, 부동산뉴를 꾸준히보는 습관과 레버리지효과를 활용하고, 돈되는 부동산을 사야한다. 그리고 매도 매수타이밍을 중요하다. 저자는 부동산경매경험을 바탕으로 부동산경매도 잘 설명되어있어서 부동산중개업 하면서 부동산경매도 같이하면 좋을거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황규상 저자는 마케팅전문가에서 상가전문 공인중개사로 변신한 이유 아내의 권유로 공인중개사가 되었네요. 그리고 중개보조원으로 취직후 상가/사무실중개를 맡았는데 지금의 부동산중개 주력으로 하고있으며, 공인중개사를 준비할대 미친듯이 문제를 풀었고, 평균60점,과락(40점미만)이 없으면 합격하기 때문에 위같은 전략을 세우고 거기에 맞게 공부하여 합격하였네요. 일반적으로 공인중개사사무소 부동산이라면 아파트, 오피스텔, 원룸 등 주거용 부동산을 다룬다고 생각하지만 상업용 건물인 상가/점포를 찾는 사람들도 식당, 카페, 미용실, 학원, 병원등 업종별로 해당 업종에 맞는 물건을 찾아야하고 거기에 맞는 전문가들이 생기게 된다. 그외에 업무용사무실, 공장, 토지, 빌딩 등 각각의 전문가가 있기 마련이다. 그중에서 상가전문공인중개사는 F&B창업전문 공인중개사라고 하여 사무실이전, 창업을 많이 도와줄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것도 중요하다고 생각이 드네요 김현규 저자는 공인중개사는 파는 사람과 사는 사람을 조율하는 협상가로써 아내의 권유로 공인중개사가 되었다고 한다. 아내와 함께공부하면서 동차로 합격하였고, 상가사무실을 중개 배울려고 갔던곳이 꼬마빌딩매매 위주로 하는곳이고 이것이 나의 전문 부동산중개업이다. 꼬마빌딩 중개는 임대수익형,시세차익형, 사옥형 등이 있는데 매수자의 어떤투자방향인지 잘 알고 매물을 확보하는것이 좋네요 앞으로 꼬마빌딩 투자에 관심있다면 저자가 말하는 광운대역, 문래동 꼬마빌딩에 관심가져볼만하다고 생각한다. 특히 성수동과 비슷한 문래동은 준공업지역이기 때문에 가격상승여력과 연예인 빌딩투자 예시를 통해서 다시한번 꼬마빌딩중개도 괜찮다고 생각드네요 조승희 저자는 나는 토지매매 전문 공인중개사이다. 토지투자는 어렵다는 편경이 있지만 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 맞는 이유는 공부할 양이 방대하며, 웬만한 사람들은 임야라는 지목도 모르는게 현실이다. 반이 틀린이유는 플랫폼의 발달로 전국 어디서든 위성지도나 로드뷰로 처음 가본 지역까지 모두 볼수있다. 저자가 알려주는 토지는 어떻게 공부해야하는지? 그리고 필수적으로 공부해야하는 내용까지 알려주고 있다. 토지투자에 있어서 토지전문 공인중개사도 알아야하는 어떤 토지를 사야할까? 바로 용도에 따른 토지구매로 귀농,귀촌을 위한 주택토지 및 시세차익을 위한토지, 농사를위한토지 등 상황에 맞게 토지투자를 해야하는것이다. 김주희저자는 나는 안정적인 공무원에서 도전적인 공인중개사를 선택했다. 사람들과 소통하는것을 좋아하고 적극적인 성향을 가지고 있어서 공무원보다는 공인중개사라는 직업이 더 맞을것이라는 확인으로 2년이라는 시간동안 많은것을 포기하면서 합격하였다. 그리고 퇴직후 바로 소공으로 업무하면서 많은것을 배웠다. 특히 공인중개사의 마케팅은 다양한 방식으로 이루어지며, 특히 부동산중개업은 회원제와 비회원제로 나뉘는데 회원제가 활성화된 지역에 비회원제로 신입 중개인이 들어가 성공하기란 쉽지 않다. 그리고 마케팅은 선택이 아닌 필수로 다양하게 하여야 한다. 김원성 저자는 코로나가 내게 준 공인중개사의 길로 위기 속에서도 희망을 놓지 않고 새로운 분야에 도전했기에 지금의 내가 있을수 있었다고 말한다. 사업이 실패하면서 느꼈던 절망과 두려움을 극복하고 이제는 공인중개사로 또 다른 꿈을 살아가고 있다는것이다. 3개월 도전으로 동차합격했다는 것부터 대단하다고 느껴지는 부분이다. 그리고 공인중개사 개업 후 만 2년이 안되는 기간동안 주거용임대차부터 매매, 상가, 토지까지 다양한 계약을 진행하였고, 마테킹노하우로 고객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고객이 그것을어떻게 찾는지를 미리 파악해야 고객의 관점에서 생각해야한다는것이다. 임춘성 저자는 공인중개사는 매물 중개 외에도 세금을 대비해야한다고 말한다. 부동산 중개업무를 생각할때 흔히 매물만 소개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실제 업무를 진행하다 보면 매물소개는 물론 매물 외 부분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신경쓰고 진행해야 할 것이 많이 있고 그중에서도 대표적인것이 세금이라는것이다. 공인중개사 세금의 모든것을 한방에 정리가 되어있네요 조정민 저자는 취업이냐 창업이냐의 기로에서 찾은 재능, 공인중개사의 길에 들어서다. 대학교 졸업을 앞둔 4학년, 취업준비를 하면서 많은 고민이 들 시기에 돈을 어떻게 벌까 하는 고민만을 가지고 넓은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고 말한다. 그리고 저자는 마케팅수단으로 블로그를 통해서 마케팅전략을 알려주고 있다. 김민재 저자는 나는 주저없이 이 길을 선택했다. 부동산이란 선택은 새로운 도전이 아니라 나의 경험과 어머니의 노하우를 결합해 더 큰 가능성을 열수 잇는 기회로 느껴졌다고 말한다. 그리고 공인중개사 공부방법 전략으로 어떻게 전문적으로 공인중개사 합격비법을 알려주고 있다. 공인중개사 성공비밀 책을 통해서 공인중개사 자격증 소지자 55만명 매일 세곳이 문을 닫는 현실이지만 왜? 저자들은 여전히 승승장구할까? 전쟁터이자 정글인 직장을 버리고 지옥같은 부동산 공인중개사로 어떻게 성공했는지? 저도 부동산공부하면서 항상 공인중개사의 꿈을 꾸고 있는데 이번 책을 통해서 다시한번 도전해볼까? 싶기도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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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1% 공인중개사들이 알려주는 탑 시크릿, 생생한 현장 이야기와 성공비결까지 알아갈 수 있다고 하니 기대가 된다. 재테크 방법 중 부동산이 최고라고 생각한다고 한다. 특히 기업들이 사업을 하면서 부동산 투자를 강행하는 이유는 그만큼 자산 성장에 효과적이기 때문이며 인생을 바꾸고 싶으면 과감히 투자하라고 한다. 저자를 믿고 투자해 성공한 분들을 보면서 부럽기도 하고 행동으로 실천하여 성공을 이룬 것 같다. 부동산 투자 전략 8계명을 통해 앞으로 어떻게 투자에 대해 관심을 가져야할지 제일 중요하고 기본적인것을 알아가려고 한다. 제일 중요한 '돈 되는 부동산을 사야한다'는 것 부동산 가격 상승에는 이유가 있다. 부동산은 상승하는 종목은 더 상승하고 로얄동,로얄층등 층수마다 가격 상승이 상이하다는 걸 알아간다. 돈이 되지 않는 것을 사 두면 팔리지도 않고 여러가지 문제점이 많아 엄청 고생하는데 이 부분을 통해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열심히 발로 뛰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을 통해 현직 9인 공인중개사의 솔직한 영업 노하우를 배워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