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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중소기업의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는 기획자 입니다.
중소기업이다보니 운영과 기획을 동시에 하고 있습니다.
디자이너 출신도 아니고 프로그래머 출신도 아닙니다.
마케팅을 10년 공부한 사람인데 쇼핑몰을 운영하다보니 웹기획을 하게 되고..
이책 참 마음에 와 닿는 구절이 많이 있습니다. 밑줄 그어가면서 공부하는게 얼마만 인지..
다른 전자상거래 책들은 [ 만드는 부분 ] 에 초점을 두었는데
이책은 [ 운영 하는 부분 ] 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 쇼핑몰에 쿠폰을 도입한다 ] 와
[ 왜 쿠폰을 도입하고 어떻게 사용하는가 ] 의 차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 웹사이트 입문서로 딱 좋은거 같습니다. 초급자와 중급자 정도...딱 맞을듯.. [인상깊은구절] 사람들은 잘 모르는 음식은 섣불리 선택하지 않습니다. 잘 아는 음식은 쉽게 선택합니다 **** 편해서 익숙하게 사용하는것이 아니다 이미 익숙해 졌기 때문에 편하다고 안심하고 사용하는 것이다. ** 빨리 갈수 있지만 잘 모르기 때문에 안가는 것이다. 돌아서 가는 길이지만 내가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자주 가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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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에서 보면 싸이월드 뿐만 아니라 다른 웹사이트들의 경험담들도 있어서 아주 흥미롭게 보았습니다.
이 책에서는 싸이월드에 대한 설명뿐만 아니라 인터넷 사업에 있어서도 직면할 수 있는 상황들을 설명해주고 또한 마케팅분야 까지 설명을 해주어서 인터넷 사업을 하실 분들이라면 한번쯤 읽어도 좋은 책입니다.
저는 현재 이 책을 1번밖에읽지 않았지만은 왠지 좋은 책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저는 책을 매우 싫어해서 잘 안 읽는 편이지만은 이책은 끝까지 읽어버렸습니다.
이책을 읽을때는 시간 가는줄 모르고 읽어서 약속 시간에 늦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따라서 엄청나게 흥미로운 책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인상깊은구절] 통계를 믿지 않으려면 도전을 하라! |
| 이 리뷰는 나의 개인적인 견해이기 때문에 누군가가 읽고 "그렇구나"라고 생각하지 않았으면 하는 개인적인 바램이다. 나의 이해의 폭이 여기까지라고 생각하기에 조금 망설였지만, 결국엔 이렇게 리뷰를 쓰고 있다. 웹관련으로는 외국번역된 책에 익숙해져서일까? 외국책의 경우 업무경험에 따른 통계나 리서치 근거로 설명할때는 설득력이 있다고 생각하고 업무 진행할때나 아이디어를 얻을때 도움이 되었다. 그래서 그 경험으로 계속 업무관련 책을 읽어본다. 이책을 읽으면서 솔직하게 한사람의 아이디어를 글로 읽었다는 생각이 들었을뿐, 내가 원하던 그 이상의 것은 경험하지 못했다. 우리나라 짧은 웹역사를 봐서는 저자의 아이디어나 의견은 존중할 만하고 노하우도 높이 살만 했지만, 책꽂이에 꽂아놓고 업무때 참조할만한 것은 찾기 힘들었다. 내가 책에서 너무 많은 것을 원했던 것인지 모르겠지만, 책값 또한 비싼것 같은 느낌은 다 읽고 나서도 지울수 없다. 트렌드가 현재에 고정되어 있어서 다시 읽을 수 있을까 하는 아쉬움도 남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