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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 소설의 긴장감과 로맨스를 충실히 담아내며, 페넬로페의 치열한 생존과 선택이 매 권마다 흥미롭게 전개됩니다. 오리지널 표지와 특장판 굿즈는 소장 가치를 높였고, 칼리스토와의 관계가 점차 깊어지는 과정은 독자에게 큰 울림을 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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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넬로페가 dog같이 구르는 와중에 진짜(가짜) 딸이 나타나서 페넬로페의 자리를 슬금슬금 차지하려고 간 보는 부분이... 음... 살짝 고구마 구간이긴 함. 그래도 페넬로페가 이뻐서 참을 수 있다. 빨리 진짜(가짜) 딸이 참교육 당하는 부분이 나왔으면 좋겠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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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겨울/ 수월 작가님의 [ 악역의 엔딩은 죽음 뿐 ] 8권 입니다. 웹툰 연재 속도에 맞춰 단행본 출간을 정말 빨리 해주시는 출판사 관계자분 정말 감사합니다^^ 드디어 기다리던 페넬로페의 성인식 장면이 나오는 군요... 저는 역시 칼리스토가 너무 멋집니다^^ 이번권 표지 그림도 역시나 너무 이쁘네요.. 백허그 하고 있는 우리 칼리스토 .. 얼굴이 안나와서 조금 슬프고 아쉬움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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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8권 후기입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에피소드인 성인식 장면이 드디어 나왔네요! 소설을 보며 상상했던 장면을 만화로 보니 더 실감나서 좋았습니다. 악엔죽 단행본은 중간에 끊기지 않고 계속 나와서 좋네요. 9권도 기대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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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성인식까지의 에피소드가 나왔네요 페넬로페를 배신하고 거하게 뒤통수를 친 이클립스의 속마음이 나오면서 앞뒤가 막혀버린 우리 페페가 독약을 구하기까지 마음이 얼마나 힘들었을지 눈물에 날 지경입니다 사실 페페는 객관적으로 본다면 어장을 관리하는 인물인데도 너무 예쁘고 안쓰러워요 아마 작가님의 필력덕분일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