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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 레인지의 두번째 앨범이죠.
2002년에 오렌지 레인지의 샹하이 허니라는 노래가 떴을때에, 아 또 빤짝가수 하나 나왔구나 싶었는데, 히트곡들이 계속 줄 이어서 나오더니, 작년 2004년에는 홍백가합전에도 출연했으며, 수십차례의 공연도 성황리에 끝냈습니다.
빠르고 경쾌한 노래부터 느릿한 발라드곡까지 다양한 장르를 다루고 있으며, 특이한 가사들로 신세대의 감각을 한껏 발산하고 있지요.
한국어로 번역된 가사집에는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가사들이 나오지만, 일본어 원곡의 가사 또한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내용이기 때문에, 다 따라하려고 하지 말고, 그냥 리듬과 분위기를 즐기면 좋지 않을 까 싶습니다.
J-pop에 관심이 있으신 분이라면 한번쯤 들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인상깊은구절] 푸들같은 푸들 650마리와 대륙이동 |
| 생긴것도 자세히모르고 멤버의 이름도 모른다 우연히 TV를 돌리다가 Mnet에서 하는 j-pop뮤직비디오를 보다가 orangerage의 상하이하니를 듣게되고 좋단생각이듣고 그냥 지나갔엇다, 그러다가 친구가 花를 들려줬는데 강하게 끌렸다; 은근히 중독성도 있고 그래서 그냥 사실 충동구매로 2집을 사버렸다 충동구매한앨범치고 후회 하지않은앨범은 greenday랑 orangerange뿐이다. 오로지 노래로만 좋아하게된 가수 orangerange의2집만듣고 나는 1,3집까지 사버렸다. 전혀 돈이 아깝지 않은앨범이다. 노래에 굉장히 까다로운친구도 orangerange의 앨범을 듣고는 보통 댄스가수가 아니라 정말 뮤지션 같다고 얘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