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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이트의 마음은 어떻게 이해했을까? 마음이란 단순히 우리가 의식하는 수준에서 이해를 넘어 보이지 않는 무의식으로 까지 확장하였읍니다 그러니 우리 인간의 인식범위를 확대한 것입니다 보이지 않는 세계를 보이게 한 것이 그로 하여금 많은 찬사와 세계사에 위대한 인물로 기억되게 하는 것입니다
프로이트의 긴 여정은 어려움과 비난으로 점철되어 있지만 오뚜기같은 마음으로 변하지 않고 열정으로 자기의 몫을 이루어 낸 것입니다 무의식을 위해서 말입니다
단지 무의식을 정신환자들에서 또한 성적인 동기에서 찾았는 것을 왈가왈부하는 것은 과정에서의 중요성에서 벗어나는 것이고 이런 것을 원천적으로 부정하고픈 사람들에게서 대두된 것이라고 생각하고 싶읍니다
저는 이책을 아니 프로이트를 읽어면서 어느정도 삶을 살아본 경험과 관점에서 프로이트에 많이 공감하고 동조하고 있읍니다 그러나 원리와 이론에 대해선 이해의 폭이 좁지만 그가 주장하고 사례들에선 많은 것을 인정하고 싶을 뿐입니다
이책의 중간부분에 미국에 초청되어 강연이 시리즈로 엮어져 있읍니다 생소한 사람들에게 정신분석이 어떤 것인지 어떤 것을 연구하는지에 대해선 사전 원고도 없이 한것을 보면 정신분석에 대한 열정과 학자로서의 꿋꿋함을 엿볼수도 있읍니다 새로움을 추구한다는것은 자기의 노력 못지 않게 뭇사람의 시선도 무시 못한다는 것은 사회적 동물로서 표현입니다
인상적인 구절입니다 1.대중의 마음은 보통 마음이 시키는 대로 따라하고 마음이 바라는 것을 곧이 곧대로 믿는다 - ->우린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믿고 싶은 것만 믿는다는 일반적인 구절과 일치한다고 봅니다
2.일반적으로 문명의 높은 규범과 내적인 억압 때문에 현실을 만족스럽게 여기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바로 그러한 이유로 우리는 환상을 만들어 내고 그러한 환상속에서 욕망을 실현시키는 산물을 통해 현실의 결핍을 보상하고 있읍니다 그러한 환상은 인간주체를 구성하는 본질의 상당부분뿐만 아니라 현실과 관련해서 억압된 욕동의 상당부분을 포함하고 있읍니다
3.성공한 활동적인 사람은 자신의 욕망의 환상을 노력을 통해 현실로 바꾸는데 성공한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외부 세계의 저항과 개인적인 나약함으로 인해 그것이 성공하지 못한 경우에는 현실을 등지기 시작합니다 그런 사람은 좀 더 만족스러운 환상의 세계속으로 피신하다가 병이 날 경우 그 환상의 내용을 증상으로 옮김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