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트랑을 일주일 여행하고도 너무 짧았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좋았던 곳이다. 나트랑은 음식과 멋진 바다, 그리고 친절한 사람들이 매력이 있어 한 달 살기에 도전해보고 싶다. 해시태그 여행책은 여행 준비하기에 충분한 정보가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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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트랑 한 달 살기' 표지)
베트남은 한 달 살기를 계획한다면 어떤 정보들이 필요할까? 저자가 살아 본 한 달 살기를 통해 나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 파악할 수 있다. 또 혹시나 내가 빠뜨린 것은 없는지 점검할 수 있는 기회도 된다. 동남아시아, 그중에서도 베트남 여행이라면 단연! 음식을 빼놓을 수 없다. 우리나라에도 베트남 음식점을 종종 볼 수 있는데, 쌀국수, 분짜, 반미, 베트남 해산물 볶음밥(꼼 티엔 하이 싼)은 우리 음식 문화와도 친숙한 음식들이다. 쌀국수에 살짝 넣어 먹는 매운 베트남 고추의 맛은 정말 잊을 수 없다. 베트남 쌀국수에 라임과 고추를 넣어서 먹냐 아니냐에 따라 맛이 엄청 달라진다. 열대 과일을 또 빼놓을 수 없다. 망고, 망고스틴, 파파야, 코코넛, 람부탄(베트남에서 먹으면 정말 달다) 등 우리나라에서 접하기 어려운 열대 과일들을 저렴한 가격에 맘껏 먹을 수 있다. 하루 여행 끝날 때쯤 현지 시장이나 마트에 들러 과일을 직접 사서 먹어 보는 것도 여행의 즐거움이다. 먹을 것 많고 물가 저렴하고 따뜻하고 친절한 사람들이 있는 베트남 여행은 올해 최고 여행지 중 한 곳이다. 이제 조금씩 준비해서 올겨울 소중한 사람들과 행복한 추억을 쌓는 여행을 하면 좋겠다. '나트랑 한 달 살기' 차례
('나트랑 한 달 살기' 내용 일부) 1. '나트랑'을 중심으로 한 베트남 소개 2. 나트랑 여행을 위한 다양한 여정 소개 - 이동 방법들과 추천 코스들 3. 나트랑 북부와 남부 해안을 중심으로 한 근교 여행 책 한 권이 모두 나트랑에 대해서 실은만큼 두께가 그리 두껍지 않다. 책은 가지고 여행하기 좋은 크기와 무게다.
('나트랑 한 달 살기' 내용 일부) 나트랑은 가족 단위, 연인, 친구, 부모님, 등과 같이 오거나 또는 혼자 와도 좋은, 말 그대로 여행하기 딱 좋은 지역이다. 즐길 거리, 먹거리, 놀 거리가 골고루 있어서 많은 세대를 만족시키기 좋은 여행지. 접근성도 좋아 우리나라에서 나트랑까지 가는 직항 비행기도 있다. 책은 공항에서 유심칩 사기, 환전, 택시 그랩 이용법까지 사진과 함께 자세히 싣고 있다. 또 누구랑 가는 여행인가에 따라 추천 여행 일정도 공유하고 있어 혹시 나트랑이 처음이라면 일정을 그대로 따라도 될 것이다. 나트랑은 해변을 따라 나트랑 북부 해변에는 호텔과 비치가, 남부 해변에는 여행자 거리가 위치하고 있다. 책은 두 지역 모두 지도를 싣고 있어 한눈에 파악해 보게 했다. 나트랑 해변을 따라 걷다 보면, 정말 여행 온 기분을 느낄 수 있을 듯하다. 새로운 탐험을 하듯 찾아갈 수 있는 '포나가르 탑' '롱선사' '나트랑 대성당' '담 시장'과 같은 여행지도 있고 탑바 온천에서는 진흙 목욕을, 염전도 가 볼 수 있으며, 아름다운 해변도 마음껏 즐길 수 있다. 아이가 있는 가족 단위 여행객이라면 빈펄 랜드에서 워터파크 이용과 동물원, 놀이공원 등도 이용할 수 있다. 현대식 쇼핑몰과, 각국의 다양한 음식점, 다양한 카페와 빈펄랜드 소개 등 나트랑에 대한 소개가 나머지 세 지역을 합한 분량보다 약간 더 많다. 그만큼 여행하기 좋은 지역인 듯하다. 나트랑 여정 ; '나트랑 자유여행'을 꿈꾸는 분들을 위한 필수 정보
('나트랑 한 달 살기' 내용일부) <나트랑 또는 냐짱> '나트랑' 이름은 이 지역을 1940년대 일본군이 주둔하면서 그렇게 불리게 되었다고 한다. 요즈음은 '냐짱'으로 많이 알려지고 불리고 있다. <빈펄 랜드> 2000년대 이곳에 호텔과 쇼핑센터들이 들어서면서 놀랍게 발전했다. 책에 나온 사진들만 봐도 베트남 냐짱의 발전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다. 빈콤 프라자, 롯데마트 등 현대적인 쇼핑몰뿐 아니라 냐짱 해변, 역사 유적지, 스노클링과 다이빙도 즐길 수 있고, 빈펄 랜드라고 가족과 즐길 수 있는 테마파크도 있다 빈펄 랜드는 케이블카를 건너서 도착하는 곳으로 (랜드 입장이 멋지다!) 놀이동산, 워터파크, 동물원, 식물원, 아쿠아리움이 모두 있는 냐짱 최고의 휴양 시설이라고 한다. 가족 단위 여행객이라면 탐나는 여행지가 아닐 수 없다
('나트랑 한 달 살기' 내용 일부)
책은 다양한 여행정보와 음식, 쇼핑, 숙소 소개로 가득하다. 냐짱이란 이런 멋진 관광지가 있구나! 책을 보면서 정말 감탄~~~~ 가보고 싶은 여행지가 또 늘었다. 친구랑, 연인이랑, 부모님이랑, 또는 혼자서 여행하기 좋은 일정을 3박 5일 코스로 소개하고 있다. 참조하면 정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일정 짜는 것 자체가 정보를 수집하고 목적지까지 가는 동선과 시간도 파악해야 하는 정말 많은 공부를 요하는 일이다. 그럴 때는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도 좋다. 쩐푸 거리, 냐짱 남쪽 해안의 배낭여행자 거리(지도 수록), 등도 소개하고 있다. '현지인이 추천하는 반미 맛집', '러시아 관광객이 찾는 맛집' 소개도 이 여행책에서만 볼 수 있는 저자만의 소개가 아닐까 싶어 더 눈여겨보게 된다.
('해시태그 나트랑' 표지) *해시태그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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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소도시 여행 전 세계 관광객이 찾는 1위 도시 파리 전 세계의 모든 자연 문화적 다양성의 대명사 끝없이 변화하는 국가 다양한 여행지 유명한 프랑스 요리 프랑스 요리 - 프랑스 식사의 순서는 불에 조리하지 않은 '오브되브르'에서 시작해 전채인 아트레로 시작된다. 생선 요리인 푸아송과 고기 요리인 비앙드 샐러드, 치즈(프로마주)를 메인요리로 먹는다. 디저트도 후식, 과일, 커피를 마시고 마지막으로 코냑까지 마신다. 그래서 프랑스 코스 요리는 식사 시간이 길다. 간혹 정식의 식사에서 20가지 이상의 음식이 나오기도 한다. 프랑스 여행 계획하는 방법 프랑스는 육각형 형태의 국토를 가지고 있고 수도인 파리는 위로 치우쳐 있는 특징이 있다. 프랑스의 대표적인 여행지인 수도 피리와 큰 도시인 레옹, 마르세유, 프랑스의 작은 마을이 몰려 있는 남프랑스까지 여행을 하려면 '일정 배정'을 잘해야 한다.
프랑스 자동차 여행 주요도시 파리 리옹 아비뇽 니스 마르세유
짧게 떠나는 산티아고 순례길 산티아고 야누스 인간은 어떤 일이 원하는 대로 안 되는 슬픈 상황에서 앞으로는 잘 될거야라는 희망을 가지면서 견뎌내려고 하지만 쉽게 극복하기 힘들다. 산티아고 순례길을 걷겠다고 마음을 먹을 때, 많은 사람들은 원하는 일이 안돼서 힘들고 지치는 일상이 계속도리 때 더욱 산티아고 순례길을 갈망한다. 스페인 북부는 대한민국과 날씨가 비슷하다. 스페인 남부는 따뜻하여 겨울에도 반팔을 입고 다닐 수 있지만 스페인 북부는 겨울에 눈도 오고 춥다. 반대로 여름에는 매우 덥다. 그러므로 대한민국의 날씨를 생각하면 쉽게 연상이 된다.
아스토르가 아스토르가는 산티아고 순례길의 마지막 250km지점 정도에 있는 도시로 2000년 전에 로마인들에 의해 세워진 유서 깊은 도시이다. 로마시대의 유적지도 우명하지만 가우디가 디자인한 네오 고딕 양식의 주교관 건물이 더 보고 싶을 수 있다. 현재 순례자 박물관으로 사용하고 있는데, 가우디의 초창기 건축물이라 가우디의 특징이 나타나지는 않아 유명하지 않다. 마요르 광장 아스토르가 대성당 지에르바스 데 마리아 알베르게
나트랑 한눈에 보는 나트랑 기후 - 열대 사바나 기후에 속하며, 1~8월까지의 긴 건기와 9~12월까지의 짧은 우기를 가진다. 연간 강수량 1,361mm중 1,029mm가 우기에 집중된다. 우기동안 태풍으로 인한 거센 비바람이 잦은 편이라 우산을 써도 소용이 없을 정도로 비가 온다. 장마는 동남아시아에서 짧은 편으로 9월부터 12월까지이며, 비가 매우 많아진다. 바다에 접해 있기 때문에 건기에도 무더위는 심하지 않다. 나트랑 엑티비아 Best5 카약킹 서핑 스쿠버 다이빙 스노클링 골프
나트랑 여행 계획 짜는 방법 먼저 지도를 보면서 입국하는 도시와 출국하는 도시를 항공권과 같이 연계하여 결정해야 한다. 패키지 상품은 나트랑부터 여행을 시작하고 배낭 여행자는 베트남 전국 여행과 연계하기 위해 호치민에서 여행을 시작한다. 대부분의 패키지 상품은 저가항공을 주로 이용하므로 저녁 늦게 출발하여 새벽에 나트랑에 도착한다. 베트남은 세로로 긴 국토를 가진 나라이기 때문에 남부 지방에 집중적인 여행을 통해 호치민으로 입국을 한다면 남쪽에서 북쪽으로 올라가면서 베트남 여행을 하는 방법과 중부 지방인 다낭에서 시작해 나트랑으로 이동해 달랏과 무이네를 둘러보고 호치민으로 이동해 대한민국으로 돌아오는 루트가 만들어진다.
냐짱 vs 나트랑 베트남 사람들은 냐짱이라고 부르는 이 도시는 언제부터 나트랑이라는 단어를 같이 사용했을까? 1940년대에 일본군이 주둔하면서 나트랑이라고 부르다가 이 이름이 굳어져 나트랑이라고 부르게 되었다. 서양인들에게는 나트랑이라는 발음이 더 편리했다고 한다. 하지만 해외의 유명 가이드북에 냐짱이라고 소개하면서 지금은 냐짱을 선호하는 편이다. 베트남 음식 Best 10 포 분짜 반 쎄오 반미 꼼 땀 수언 누엉 넴 고이 꾸온 꼼 티엔 하이 싼 까오러우 분보남보
나트랑 in 비행기 -베트남 항공 -비엣젯 항공 깜 란 국제 공항 공항버스(18번/50000동) 택시 차량 픽업 서비스 -픽업서비스 회사, 베나자 -샌딩 버스 서비스 -골프 여행자의 장비 이동 해시태그 여행가이드북으로 프랑스 소도시, 짧게 떠나는 산티아고 순례길, 나트랑 한 달 살기, 나트랑.... 나라별 가이드책자로 상세히 서술되어 있는 여행 알짜 tip으로 즐거운 여행 하시길 바랍니다. 여행가기전 여행가이드북으로 추천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