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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하는 세상의 속도에 맞춰가는 것이 가끔은 벅차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챗GPT가 대세라는데 정작 어떻게 써야 할지 몰라 막막했고, 기껏 물어봐도 뻔한 대답만 돌아올 때면 "결국 내가 하는 게 빠르겠다"며 다시 스스로를 볶아대곤 했죠. 그런 저에게 이 책은 단순한 기술서가 아니라, 제 업무의 무거운 짐을 나누어 짊어질 'ai비서'를 채용하는 법을 가르쳐주었습니다. 저자는 복잡한 이론 대신, 당장 내일 아침 보고서 작성이나 메일 회신에 쓸 수 있는 실무 템플릿을 아낌없이 보여줍니다. 3직장인으로서 이제는 ''영리하게' 일해야 하는 시기임을 뼈저리게 느끼는데, 이 책이 그 갈증을 정확히 해소해 주었어요.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명확히 정의할수록 AI는 더 멋진 결과물을 내놓았고, 덕분에 업무 시간은 단축되면서도 결과물의 질은 올라가는 기적 같은 경험을 했습니다. 이제는 퇴근길 발걸음이 한결 가볍습니다. 챗GPT 덕분에 아낀 시간만큼, 저 자신을 돌보고 맛있는 저녁을 보낼 여유가 생겼으니까요. #연말리뷰 |
| 이 책에 나오는 방식 그대로 챗gpt를 사용해서 일을 하면 업무가 더 늘어날거 같은데, 별점이 어찌 9점이 넘는지 알수가 없네요. 실제 업무와 동떨어져 있는 예시들을 유튜브 쇼츠보다도 엉성한 설명으로 채워놨습니다. 금년에 산 책 중에 가장 쓸데 없는 책이었습니다 ㅜ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