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냥 웃기고 재미있는 이야기 책입니다 ㅎㅎ 조선시대가 배경이라서 단어가 조금 어려울 수도 있지만, 그렇게 책을 읽으면서 어휘를 배워나가는 거지요. 글이 조금 있는지라 8살 2학기 쯤부터 읽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당. 넘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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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주 작가님의 그림을 정말 좋아하는 엄마입니다. 우연히 책 카페에서 소개 받은 이 책이 너무 마음에 들더라고요. 전래동화에 없는 내용의 이야기 인 듯 하고 어찌 보면 내 복이다 라는 의미가 요즘같이 부모따라 흙수저, 금수저 논하는 이 시대에 내 복대로 열심히 살꺼다라는 긍정적인 의미를 던져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야기 하나이지만 그림과 글로 아이들에게는 다양한 의미로 해석될 수 있겠다 싶어서 소장하려고 구입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