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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라면 누구나 아이를 잘 키우는 가장 훌륭한 방법에 대해 늘 관심있어 할 것이다.이 책
을 보고 아이를 잘키우는 방법에 대해서 한번쯤 생각해볼 생각으로 사서 읽었다.결론은
글쎄 가장 좋은 방법은 결국 자신이 하기를 원하는 것을 아이를 존중하면서 하는 것이 아
닌지 책 내용이 주로 예를 들어서 그 관계를 분석하는 형식으로 되어있었는데 중국의 사
례와 많이 다른부분을 볼 수 잇어서 실제 도움은 별로 였던것 같고 가장 중요한 것은 역
시 내가 무엇을 원하는 지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계속 관심있게 생각하여야 한다는 것 정
도일까 . [인상깊은구절] 글쎄.... |
| 방학동안 아이들과 많은 시간을 보내면서 여러가지 힘든일이 올때마다 내고집으로 아이를 대해 아이들이 꽤 섭섭한 마음이 쌓였을 거라는걸 이 책을 통해 새삼 느꼈습니다. 심리학 책이라기보다는 '최상의 부모'가 되는 방법을 구체적 사례와 방안을 제시해주는 '전략'책 같은 느낌입니다. 한번 읽고 또 다시 읽고 있어요. 자녀를 둔 학부모님들이 읽으면 참 좋을것 같습니다. 우리 아이는 아직 초등학생이라...마찰은 없는데 몇년 지나면 사춘기 중학생이 되어 저와 마찰이 있을거라는거 뻔히 눈에 보이는데. 이책을 통해 미리 아이와의 마찰을 그리고 최상의 부모가 되는 방법을 알려줘서 너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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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에게 난 어떤 부모인가,,,'를 절실하게 깨달을수 있도록 쓰여진 책이다,,,
평소에도 육아와 교육에 관심이 많아 이것 저것 관련 도서들을 많이 읽었이만,,,
이 책만큼 내 맘을 끄는 책은 없었던거 같다,,, 이책은 내가 아이들에게 어떤 부모로 군림
하고 있는지, 내가 아이들에 어떤 커다란 실수를 저지르고 있는지를 깨닫게 해주었다,,,
그리고 나의 자책은 잠시 그에대한 해결책과 과정까지도 자세하게 구체적으로 열거해
주었다. 그래서 내가 다시 아이에게 어떻게 다가가야 하는지, 아이에게있어 가장 좋은
부모가 되어 바람직하고 훌룡하게 키울수 있는방법도 알수 있게 되었다,,,
이책을 보며 맘에 와닿는 글마다 노트를 해가며 공부아닌 공부를 하고 있다,,, 아직
읽고 있는 중이지만,,, 나의 친한 이웃에게 선물하고 싶어 이렇게 책을 찾아보다
그냥 지나치기 아쉬워 몇자 적고 간다,,,
[인상깊은구절] 존중이란 아이의 흥미와 애호 그리고 개인의 발전에 대해 스스로 선택할수 있고 결정할 수 있는 권리를 주는 것이다,,, 존중은 생활 속에서의 대화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부정사나 명령어를 적게 사용해야 한다,,,존중은 아이의 개인적인 부분을 인정하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