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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살기 가이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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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살기를 계획할 때 어떤 나라가 좋을지 고민을 하게 된다. 동남아시아와 유럽의 한 달 살기 여행지가 비교되어 있고 세부적으로 확인해야 할 사항과 짐 쌀 때 생각할 점을 안내하고 있다. 나라별로 정리가 잘 되어 있어 한 달 살기를 계획하고 있다면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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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살기를 계획할 때 어떤 나라가 좋을지 고민을 하게 된다. 

동남아시아와 유럽의 한 달 살기 여행지가 비교되어 있고 세부적으로 확인해야 할 사항과 짐 쌀 때 생각할 점을 안내하고 있다. 

나라별로 정리가 잘 되어 있어 한 달 살기를 계획하고 있다면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다. 
n****5 2025.04.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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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 한 달 살기 가이드북 최신판> 혼자서도 한 달 살기 여행하는 방법은?ㅣ
"<해시태그 한 달 살기 가이드북 최신판> 혼자서도 한 달 살기 여행하는 방법은?ㅣ" 내용보기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해외 여행 경험이 차곡차곡 쌓이고, 나에게 맞는 여행 방식을 찾으면서 '해외 여행지 한 달 살기'에 도전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특정 목적을 가지고 장기 여행을 하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고, 일상에서 찾을 수 없는 휴식과 경험을 위해 떠나는 사람들도 있다. 특히 올해에는 추석을 앞뒤로 하여 장기 휴일이 예정되어 있어 꼭 한 달 살기
"<해시태그 한 달 살기 가이드북 최신판> 혼자서도 한 달 살기 여행하는 방법은?ㅣ" 내용보기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해외 여행 경험이 차곡차곡 쌓이고, 나에게 맞는 여행 방식을 찾으면서 '해외 여행지 한 달 살기'에 도전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특정 목적을 가지고 장기 여행을 하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고, 일상에서 찾을 수 없는 휴식과 경험을 위해 떠나는 사람들도 있다. 특히 올해에는 추석을 앞뒤로 하여 장기 휴일이 예정되어 있어 꼭 한 달 살기가 아니더라도 10일~2주 정도의 기간 동안 여행을 계획한 사람들도 많다.

그러나 '한 달 살기'를 해 보기로 마음을 먹어도 실행을 하려고 하면,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하는지 난감한 경우가 많다. 제대로 된 '한 달 살기 여행'을 위해서는 내가 원하는 스타일의 여행은 무엇인지, 한 달 살기에 좋은 여행지는 어디인지, 비용은 얼마이고 그 곳에서 어떤 경험을 할 수 있는지 등등에 대한 정보가 대략적으로 필요하다.


해시태그 출판사의 <한 달 살기 가이드북>은 특별한 여행, 특히 장기 여행을 해 보고 싶지만 어디로 떠나야 할 지, 어디서부터 준비해야 할 지 막막한 이들을 위한 간략 여행 정보 책이다.


한 달 살기에 도전해 보고 싶지만 어디서부터 준비해야 할 지 막막한 이들을 위한 가이드북


<해시태그 한 달 살기 가이드북>에는 '한 달 살기'를 경험하기 전 여행자들이 갖춰야 할 마음가짐부터 한 달 살기 잘하는 방법, 동남아시아 한 달 살기 비용, 유럽 한 달 살기 비용, 한 달 살기에 꼭 필요한 정보들과 준비물, 한 달 살기 추천 여행지, 각 여행지의 간단 소개 등이 나와 있다.


동남아시아는 한 달 살기로 가장 인기를 끌고 있는데, 유럽에 비하면 물가가 매우 저렴하고 한국과 가깝기 때문이다. 동남아 여행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금액은 항공권과 숙소 비용이다. 책에 동남아시아 한달 살기 비용과 유럽 한 달 살기 비용이 항목 별로 나와 있다. 전부 다 해서 동남아는 100만-170만원, 유럽은 상대적으로 저렴한 국가 기준으로 150-250만원 정도로 측정되어 있지만 숙소와 식사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상한은 없다.


<해시태그 한 달 살기 가이드북>에서 추천하는 '한 달 살기 도시'는 대한민국의 제주도를 포함하여 동남아시아 태국 치앙마이, 인도네시아 발리, 베트남의 호이안, 태국 끄라비, 라오스 루앙프라방, 유럽 조지아 트빌리시, 포르투갈 포르투, 이탈리아의 토스카나와 베로나, 스페인의 그라나다 등이다. <해시태그 한 달 살기 가이드북>에는 이곳에 대한 간략한 설명이 모두 언급되어 있어 어디로 '한 달 살기'를 떠나야 할 지 전혀 감을 잡고 있지 못하다면 이 책의 소개가 도움이 될 것이다.


사람들이 가장 비교를 많이 하는 태국 치앙마이와 인도네시아 발리의 비교와 각각의 장단점, 한 달 살기 비용, 베트남의 호이안과 끄라비에 대한 소개와 즐길 수 있는 액티비티와 관광지 등에 대해 살펴 볼 수 있다. 유럽의 조지아 트빌리시나 포르투갈 포르투 등의 여행 정보도 대략 나와 있어 '한 달 살기 여행지'에 대해 이것저것 고민하고 있는 이들에게 적합한 책이다.



이달의 사락 o****c 2025.04.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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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 한 달 살기 가이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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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살기는 언젠가 한번쯤은 꼭 해보고 싶은 여행의 종류인데 이 책은 한 달 살기에 대한 정보와 한 달 살기 할 곳에 대한 정보를 실어두고 있어서 유용한 책인 것 같아요.이 책에는 한 달 살기에 대한 솔직한 생각과 한 달 살기에 꼭 필요한 정보, 그리고 한 달 살기 할 각 도시들에 대한 정보가 실려 있어요. 유용한 정보가 많아서 한 달 살기 할 때 도움이 될 것 같아요.한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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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살기는 언젠가 한번쯤은 꼭 해보고 싶은 여행의 종류인데 이 책은 한 달 살기에 대한 정보와 한 달 살기 할 곳에 대한 정보를 실어두고 있어서 유용한 책인 것 같아요.





이 책에는 한 달 살기에 대한 솔직한 생각과 한 달 살기에 꼭 필요한 정보, 그리고 한 달 살기 할 각 도시들에 대한 정보가 실려 있어요. 유용한 정보가 많아서 한 달 살기 할 때 도움이 될 것 같아요.






한 달 살기 도시 중 아시아에서는 제주도를 꼽고 있는데 제주도는 저도 한 달 살기 하고 싶은 곳이기도 해서 더 관심이 갔어요. 숲 트레킹, 오름, 재래시장, 다양한 색의 해변, 박물관과 미술관 여행, 다양한 건축, 골목에서 만나는 벽화들, 녹차와 커피 등 제주도를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이유들을 나열하고 있는데 사진들만 봐도 정말 제주도로 떠나고 싶어지더라구요.ㅎㅎ






동남아시아에서 한 달 살기 할 도시는 태국의 치앙마이, 인도네시아의 발리, 베트남의 호이안, 태국의 끄라비, 라오스의 루앙프라방을 꼽고 있어요. 다 너무 멋지고 가보고 싶은 여행지라서 사진을 보고 있으니 꼭 가서 한 달 살기 하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유럽의 한 달 살기 할 도시는 조지아의 트빌리시, 포르투갈의 포르투, 이탈리아의 토스카나, 베로나. 스페인의 그라나다를 꼽고 있네요. 유럽의 도시들도 역시나 너무도 가보고 싶고 멋진 도시들이라서 한 달 살기 할 수 있으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책을 보고 있으면 이 여행지 모두 진짜 다 가보고 싶고 한 달 살기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 책에 나오는 곳 어디라도 좋으니 한 달 살기 하러 꼭 떠날 수 있었음 좋겠네요.









<출판사로부터 협찬받은 책으로 쓴 주관적인 서평입니다>

 


j*******g 2025.04.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유럽, 동남아시아 한 달 살기 어떻게 준비할까?
"유럽, 동남아시아 한 달 살기 어떻게 준비할까? " 내용보기
('한 달 살기 가이드북' 표지)'한 달 살기 가이드북'에서는 한 달 살기에 좋은 여행지들을 몇 군데 소개하고 무엇을 준비하고 어떻게 여행하면 좋을지 안내하고 있다. '한 달 살기 가이드북' 차례를 통해 본 한 달 살기 '성지들'('한 달 살기 가이드북' 차례)우리나라 : 제주도,태국 :  치앙마이, 끄라비인도네시아 : 발리베트남 : 호이안 라오스 : 루앙프라방 조지아 : 트빌리시포르투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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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살기 가이드북' 표지)



'한 달 살기 가이드북'에서는 

한 달 살기에 좋은 여행지들을 몇 군데 소개하고 

무엇을 준비하고 어떻게 여행하면 좋을지 안내하고 있다. 



'한 달 살기 가이드북' 차례를 통해 본 한 달 살기 '성지들'

('한 달 살기 가이드북' 차례)



우리나라 : 제주도,

태국 :  치앙마이, 끄라비

인도네시아 : 발리

베트남 : 호이안 

라오스 : 루앙프라방 


조지아 : 트빌리시

포르투갈 : 포르투

이탈리아 ; 토스카나, 베로나

스페인 : 그라나다 


'한 달 살기' 무엇을, 어떻게 준비할까? 


('한 달 살기 가이드북' 내용 일부)



어떤 여행지들이 한 달 살기에 좋을까? 

저자는 꾸준히 사랑받아 온 한 달 살기 나라와 도시들을 소개하면서 어떤 점에서

이들이 사랑받는지 말하고 있다. 


대체로 자연 풍광이 아름답고 

유명 관광지는 아니지만, 이국적인 볼거리와 문화가 있고 

여행객들이 그리 많지 않으면서, 안전하고 

친절한 현지인들과 깨끗한 시설들이 많은 곳.

또 꼭 빼놓을 수 없는 조건인 저렴한 물가!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

일단은, 마음! 

왜 무엇 때문에 한 달 살기를 하려고 하는지가 중요하다. 

목적이 없다면 선택이 중요하다. 

목적은 한 달 살기를 준비하면서 만들어지기도 하니까. 


먼저, 나 자신을 파악해 볼 수 있다는 점에서 한 달 살기는 좋다. 

나를 잘 모른다면, 오히려 한 달 살기 여행을 준비하고 직접 살아보면서 

몰랐던 나의 마음, 취향들을 알아갈 수 있기 때문이다. 


그다음, 실제 여행을 준비하면서 필요한 것들은 책을 보면서 차근차근 준비하면 된다. 


숙소만 잘 정한다면, 여행 일정 정하기, 예산 짤 때 고려해야 할 것들, 도난과 분실 시 대비하는 법, 인터넷과 교통편 알아보기 등등은 다른 일반 여행 준비를 하는 것과 비슷하다. 


그래서 왜 한 달 살기를 하려고 하는지가 중요하다. 

마음먹기에 따라 한 달 살기 여행 스타일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한 달 살기 여행 가이드북'을 참조해서 

자신만의 한 달 살기 여행을 계획해 보면 좋겠다. 


제주도 


('한 달 살기 가이드북' 내용 일부)



저자는 제주도를 '양파'같다.(p162) 고 말한다. 

트레킹을 할 수 있는 멋진 자연과 아름다운 해변, 많은 박물관과 미술관, 다양한 체험 여행, 제주도만의 먹을거리 등. 

여행에서 즐길 수 있는 많은 것들을 품고 있기 때문인가 보다. 


또 계절에 따라 제주도 여행은 다르다. 

겨울 한라산은 제주도를 겨울 여행지로 놓칠 수 없게 한다. 



동남아시아  ; 

태국 치앙마이와 끄라비, 인도네시아 발리, 

베트남 라오스, 라오스 루앙프라방



('한 달 살기 가이드북' 내용 일부)


동남아시아에서 한 달 살기로 꼽은 여행지는 네 개국 다섯 여행지이다. 

아주 오래전부터 장기 여행자들이 머물렀던 두 곳은 

태국 치앙마이와 인도네시아 발리였다. 


옛적 장기 여행이 오늘날 '한 달 살기' 여행으로 유행하고 있는 셈이다. 


저자는 치앙마이와 발리 여행을 비교하면서 장단점을 설명하고 있다. 

숙소, 이동 시간, 물가, 안전함 등등을 포함해서.


비교가 끝나면 각 여행지마다 한 달 살기에 대한 특징적인 정보들을 간략히 소개하고 있다. 


호이안과 끄라비, 루앙프라방에 대한 소개는 좀 더 자세하다. 

여행지들과 식당, 어떤 여행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한 정보들을 실었다. 

이 세 곳 모두 한적하고 물가 저렴하고 조용하고 현지인들이 친절한 곳이다. 

저자가 엄선한 동남아 여행지 5군데 모두 

한 달 살기에 정말 좋은 곳들이다. 

분명, 많은 사람들이 그렇다고 동의할 듯하다. 


유럽  ;

조지아 트빌리시, 포르투갈 포르투, 

이탈리아 토스카나 베로나, 스페인 그라나다



('한 달 살기 가이드북' 내용 일부)



저자는 '한 달 살기' 좋은 유럽의 네 나라도 소개하고 있다. 

모두 물가 저렴하고 여행객 적고 다양하고 이국적인 문화도 즐길 수 있고 아름다운 자연이 있는 안전하고 친절한 나라들이다. 


먼저, 스탈린의 고향 조지아는 와인으로도 유명한 나라이다. 

스탈린도 자신의 고향 와인을 좋아했다고 한다. 

(우리나라에서는 캔커피 이름으로 익숙하다. )

조지아의 수도 '트빌리시'는 옛 페르시아의 흔적들도 많이 남아 있고 성당들도 

오랜 세월을 지나 많이 남아 있다. 

트빌리시에서 꼭 가봐야 할 여행지들도 소개하고 있고 

근교 여행까지 정리하고 있다. 

트빌리시에서 한 달 살기를 한다면 무엇을 볼 수 있고 경험하고 느낄 수 있을지 

대강 짐작할 수 있다. 

포르투갈은 현재 대한민국에서 인기가 상승하고 있는 여행지이다. 

('한 달 살기 가이드북 2024' p367)


특히, 여유로운 한 달 살기를 기대하는 여행자들에게 

완전히 만족스러운 여행지가 될 것이라고 한다. 

도우르 강의 아름다움을 느끼면서 중세 시대 이국적 풍경을 편하게 즐길 수 있다. 


경제 성장이 느리게 이루어져서 선진 유럽국에 비해 옛 유럽 문화를 아직 간직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낡고 오래된 도시가 오히려 색다르게 다가오는 여행지이다. 


책은 수도 리스본이 아닌 두 번째로 큰 도시이면서 세계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오래되었지만 보존이 잘 된  '포르투'를 소개하면서 한 달 살기 도시로 권하고 있다.  


이탈리아에서 한 달 살기 좋은 도시는 어디일까?


저자는 '토스카나'와 '베로나'를 꼽고 있다. 

토스카나에서는 르네상스 미술과 목가적 전원 풍경을 느낄 수 있고 

베로나는 셰익스피어가 쓴 희곡 '로미오와 줄리엣'의 무대가 된 도시이다. 

이곳은 풍부한 문화와 아름다운 건축물, 맛있는 음식으로 유명하다. 

베로나에 직접 가 보면, 왜 셰익스피어가 이곳을 작품 배경으로 썼을지, 

알 수 있지 않을까.

셰익스피어가 된 마음으로 이곳에서 한 달 살기도 좋을 것 같다. 


스페인에서 한 달 살기로 '그라나다'를 소개하고 있다. 

그라나다는 공항이 있어 비행기로 스페인 다른 도시로도 이동이 가능하다. 

알람브라 궁전 산책을 하고 아랍풍 카페에서 다양한 아랍 차들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알람브라는 '붉은색'이라는 뜻이라고 한다. 

네이버 검색으로 스페인을 검색하면 74%가 가톨릭이라고 한다. 

이런 나라에서 이슬람 궁전이라니! 

가톨릭교도들에게 이 궁전을 넘겨주고 떠나야 했던 500여 년 전의 왕은 

어떤 마음이었을까? 

세계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알람브라 궁전을 매일 볼 수 있는 '그라나다'에서 

한 달 살기는 또 어떨까? 


이렇게 저자가 권하는 한 달 살기 도시들을 모두 살펴보았다. 

대체로 조용하고 한적하면서 안전한, 독특한 문화가 있는 곳을 저자는 소개하고 있다는 점을 알 수 있다.  

저자가 소개한 곳 모두 '한 달 살기'를 꼭 해보고 싶은 도시들이다. 


한 달씩 살면서 그 경험들을 소소하게 에세이로 남겨보는 일은 또 어떨까.

여행이 끝난 후 남는 것은 결국 기록이기 때문이다. 

'한 달 살기 가이드북 2024'를 통해 

저자가 엄선한 한 달 살기 도시들을 둘러 보고 

내가 살고 싶은 도시를 미리 정해 보고 생각해 보는 것도 좋겠다.


('한 달 살기 가이드북' 표지)





*해시태그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c********0 2025.04.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