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감에 의존하지 않고 매뉴얼과 데이터 기반으로 매장을 운영하는 방식이 인상 깊다.
성공을 운이나 재능의 결과가 아닌 ‘반복 가능한 시스템’의 산물로 보는 시각이 이 책의 가장 큰 강점이다. 혼자 하는 가게에서 벗어나 확장과 성장의 방향을 고민하는 사람이라면 꼭 한 번 읽어볼 만한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