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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 부모님과 같이 빨래하던 생각도 나고, 부모가 자녀에게 라떼(나때)는 이렇게 살았지라는 경험을 얘기해주면서 자녀와 교감할수 있게 만든 책이었어요. 책내용이 무겁지않아 가볍게 보기 좋아요. 꼭한번 아이와 같이 보시길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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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림 글 그림 "아빠, 이제 다 마른 거야?" "음, 아직..... 바람도 맞고, 햇빛도 더 쬐어야 해." "빨래들도 시간이 필요하구나....." 빨래의 시간을 통해 깨닫는 성장의 의미! 똑 같은 상황은 아니더라도 우리들이 언젠가 한번 또는 그 이상을 느껴보았을 법한 상황과 그 속에서 아이들이 느꼈을 마음에 천둥 번개가 치고 먹구름이 들이어졌던 감정을 생각을 하니 마음이 많이 쓰이고, 엄마는 반성합니다. 빨래가 엉망이 되었을 때... 엄마와 아빠가 싸우는 그때.. 우리 아람이의 마음은 먹구름이 들이우고 천둥 번개가 치고 비바람이 몰아쳤지요.. 점점 거세지는 아람이의 마음속 폭풍이 잠잠해 질 수 있을까요? 성장에도 충분한 시간이 필요해요.. 먹구름 낀 무거운 마음을 다그치지 말아요. 실수를 하며 성장하는 우리 아이들에게.. 조금 늦어져도 괜찮다고.. 그럴 수도 있다고...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지는 일이야" 묵묵히 기다려 주는 마음 괜찮다고 위로하는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는 그런 그림책입니다. 빨래의 시간을 통해 엄마도 성장하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럴 수도 있다고... 조금 늦어져도 괜찮다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_ 작가의 말에서 #빨래가마르는동안 #dodo #dodo그림책 #빨래의시간 #성장도서 #그림책추천 #어린이도서추천 #아름다운그림책 #여유와기다림 #어린이성장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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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절 한 번쯤 했을법한 이부자리에 노란지도를 그리는 실수와 빨래를 하며 기분이 나아지고 작은 깨달음을 얻으며 아이의 마음이 한뼘 더 성장하는 예쁜 이야기. 경험하기도 어렵고 요즘은 세탁기에 건조기까지 있는 세상이라 너무나 귀하고 정겨운 마당에 빨간 고무대야에 이불을 꾹꾹 발로 밟아 빨래하는 모습에 미소가 지어지고, 아이의 실수를 다그치기보다 마음을 먼저 읽어주고 누구나 실수할 수 있다 말해주는 엄마아빠의 모습에 괜시리 마음이 시큰해졌다. 빨래가 바람에 햇살에 시간에 곱게 마르듯이 아이의 마음도 조금씩 감정도 조금씩 커가는 과정을 잔잔하고 아름답게 그려낸 동화, 아이와 엄마아빠가 함께 읽으면 더 좋을 이야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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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 처음으로 스스로 신체를 조절하며 도전하는배변훈련! 사실 아이도 처음인데 엄마도 처음인 이 과정은 서로에게 불안과 긴장을 주는 시간이긴하더라구요ㅎㅎ 저는 아이가 실수하면 뒷처리 수습이 불안하고 아이는 눈치를보며 실수할까 불안해하고.. 아이는 실수를하는게 당연한데 말이죠;; 이 책을 읽으며 뜨끔하며 아차싶었어요ㅎㅎ 아이에게는 자신감을, 엄마에겐 반성의 시간을 선물해주는 독서시간이었습니다^^ 아이가 어려도 그림이 많고 색감이 좋아서 매우 흥미있게보고 재미있어했답니다~♡ 이 책은 저처럼 배변훈련중인 아이와 부모님이 같이 본다면 더욱 좋은 독서시간이 될 것같아 적극 추천합니다!!! #빨래가마르는동안 #dodo #dodo그림책 #실수 #성장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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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림 작가의 그림책 '빨래가 마르는 동안'은 자녀를 둔 부모님들에게 깊은 감동과 교훈을 주는 작품입니다. 이 책은 아람이의 작은 실수와 그로 인해 발생하는 가족 간의 갈등을 통해, 부모가 자녀에게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를 생각하게 만듭니다. - 책 내용 요약 - 주제: 아람이는 이불에 오줌을 쌌고, 그로 인해 엄마와 아빠가 다투게 됩니다. 아람이는 부모의 싸움에 마음이 아프고, 결국 또 실수를 하게 되지만, 부모는 아람이를 다그치지 않고 이해해 줍니다. 교훈: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지는 일"이라는 메시지를 통해, 부모가 자녀의 실수를 감싸주고 기다려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일깨워 줍니다. - 부모로서의 깨달음 - 자녀의 실수에 대한 이해: 아이들은 성장 과정에서 크고 작은 실수를 반복합니다. 이 책은 부모가 자녀의 실수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지를 보여줍니다. 아람이의 부모는 그를 다그치기보다는 이해하고 기다려 주며, 이는 아이에게 큰 위로가 됩니다. 부모의 역할: 부모는 자녀가 실수를 통해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합니다. 이림 작가는 부모가 자녀에게 필요한 것은 조급함이 아니라, 묵묵히 기다려 주는 사랑임을 강조합니다. '빨래가 마르는 동안'은 자녀를 둔 부모님들에게 꼭 필요한 메시지를 담고 있는 그림책입니다. 아이의 실수를 이해하고 기다려 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해주는 이 책은, 모든 부모님께 추천하고 싶습니다. 이 책을 통해 자녀와의 관계가 더욱 깊어지길 바랍니다. 부모로서의 사랑과 이해가 자녀의 성장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를 깨닫게 해주는 이림 작가의 작품을 꼭 읽어보셨으면 합니다! dodo출판사로부터 도서제공을 받고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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