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르네상스 예술 이전에 이탈리아는 '로마'라는 제국으로 더 알려져 있다. 이탈리아 중부 작은 도시에서 출발한 로마가 과거 대제국을 이루었는데, 여행은 그 현장을 느껴보는 경험이다. 이탈리아 여행은 많이 알수록 더 알차게 여행할 수 있는 나라이다. 책은 로마의 역사, 로마의 도로, 건축 기술 등 간략하지만, 여행에 필요한 기본 지식을 잘 정리하고 있다. 로마 건축으로 유명한 '판테온'은 신들이 사는 집이란 의미가 있다고 한다. 단체 여행객들은 겉만 보고 사진만 찍고 지나간다는 '콜로세움' 은 그 내부를 볼 수 있는 사진이 실려 있어 여행에 도움이 될 것이다. ('해시태그 이탈리아 소도시 여행' 내용 일부)
이탈리아 르네상스가 먼저 발달할 수 있었던 이유로 상공업 발달을 말하고 있다. 이탈리아 르네상스는 유럽에 예술이라는 개념을 만들었고 물리학을 비롯한 과학의 발달을 가져왔고 합리성을 바탕으로 한 인문학도 발달했다 이탈리아 르네상스를 주도한 후원자라고 하면 바로 '메디치 가문'을 빼놓을 수 없다. 책은 메디치 가문에 대한 소개도 잘 정리해서 실었다. 코시모 데 메디치에 대한 소개를 읽어 보면, 그가 부자였음에도 농부의 옷을 입고 다녔다고 한다. 이런 겸손이 피렌체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비결 중 하나가 아니었을까 싶다.
책은 이탈리아 건축 양식이 시대별로 어떻게 변화되어 왔는지도 잘 정리해서 싣고 있다. 비잔틴 양식, 로마네스크 양식, 고딕 양식..... 등. 이탈리아를 비롯한 유럽 여행을 하면 다양한 건축물들을 많이 보게 될 텐데 이렇게 건축물에 대한 기본 지식만 좀 알고 있어도 여행이 더 재미있어지지 않을까 한다. ('해시태그 이탈리아 소도시 여행' 내용 일부) 이탈리아 다양한 소도시들 여행하기 < 이탈리아 중부 지역 >에서는 오르비에토, 아시시, 토스카나, 시에나, 아레초, 루카, 리보르노, 피사, 몬탈치노, 산 지미냐노, 산 퀴리코 도르시아, 피엔차, 몬테풀치아노, 스펠로 등 도시들을 소개하고 있다. 중부 지역에 소개하는 이탈리아 소도시들이 정말 많다. 이탈리아 토스카나 지역은 이탈리아 르네상스 문화를 볼 수 있는 가장 유명한 이탈리아 관광지이다. 토스카나의 수도이자 가장 큰 도시이며 중세 및 르네상스 미술의 중심지로 두오모 성당과 우피치 미술관 등을 볼 수 있다. 시에나는 두오모 미술관이 있는 곳이고 피사는 기울어진 돌탑인 피사 대성당으로 많이 유명하다. 시계탑과 나폴레옹 광장이 인상적인 루카와 와인으로 유명한 몬탈치노도 꼭 방문해 보고 싶다 ('해시태그 이탈리아 소도시 여행' 내용 일부) < 이탈리아 북부 지역 > 에 있는 소도시들로 친퀘테레, 토리노, 제노바, 베로나, 시르미오네, 코모 등 도시들을 소개하고 있다. 코모는 호수 주변으로 자연이 건축물과 어우러져 멋진 풍경을 이룬다. 아름다운 항구와 멋진 산책로를 여행할 수 있는 도시 '친퀘테레' 인구 60만 명의 이탈리아 최대 항구 도시인 '제노바' 로미오와 줄리엣 이야기를 좋아한다면 '줄리엣 하우스'가 있는 도시 '베로나'를 놓칠 수 없다. 이탈리아 북부 지역에서 귀족들의 휴양지 '시르미오네' 과거 이탈리아 사보이 왕가가 통치한 '토리노' 이탈리아 왕가 이야기를 좋아한다면 이곳 절대 그냥 지나칠 수 없는 곳이다. 왕가의 화려한 유산이 많이 남아 있다. '해시태그 이탈리아 소도시 여행'을 통해 어떤 도시들이 있는지 한눈에 파악해 볼 수 있어 내가 가고자 하는 도시들을 골라 여행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해시태그 이탈리아 소도시 여행' 내용 일부) < 이탈리아 남부지역 소도시> 들로 폼페이, 나폴리, 아말피 세 곳을 소개하고 있다. 기원후 9년 베수비오 화산 폭발로 화산재에 묻혔던 도시 폼페이. 세계 3대 미항으로 알려진 나폴리. 귀족과 예술가들에게 사랑을 받은 카프리 섬. 아말피도 해안으로 유명하다. ('해시태그 이탈리아 소도시 여행' 내용 일부) 소도시 여행에 자동차를 이용하면 편하다. 책에는 자동차 여행에 대한 소개도 작은 분량이지만 담고 있다. 이 모든 지역을 하나씩 차례로 둘러보고 맛난 음식도 먹고 멋진 풍경들도 감상하는 시간을 보내면 정말 좋겠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다 둘러 보기는 힘들고 책을 통해 소도시들에 대한 정보를 얻어, 몇 곳을 골라 여행 준비를 하는 것이 더 현실적일 듯하다. '해시태그 이탈리아 소도시 여행'으로 이탈리아 여행을 미리 준비하면서 추억이 될 멋진 여행을 계획해 보면 좋겠다. ('해시태그 이탈리아 소도시 여행' 표지) *해시태그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
| 이탈리아는 나라가 장화 모양인 만큼 독특한 것들이 모두 모여있어 볼 거리들이 가득한 도시들이 곳곳에 숨어 있다고 한다. 이탈리아 소도시의 멋진 사진들이 가득 담겨 있어 아름다운 중세마을과 예술가들의 흔적을 만나러 가고 싶어진다. 여행에 대한 정보가 상세하게 구성되어 있어 도움이 많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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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살기 가이드북 유럽, 동남아시아 한 달 살기 잘하는 방법 1.도착하면 관광안내소를 가자 2.심 카드나 무제한 데이터를 활용하자. 3.해당 국가의 화폐로 환전해야 한다. 동남아시아 - 태국의 치앙마이, 인도네시아의 발리, 베트남의 호이안 등의 한 달 살기를 위해 이동하는 국가들이 동남아시아 국가라면 대한민국에서 달러로 환전하여 해당 국가에서 다시 태국의 '바트', 인도네시아의 '루피아', 베트남의 '동'으로 환전하는 것이 유리하다. 유럽 - 서유럽의 대부분의 나라들이 EU에 가입되어 유로를 사용하지만 동유럽의 폴란드, 체코, 크로아티아, 몬테네그로, 조지아 등의 나라등은 유로를 사용하지 않고 자국화폐를 사용하고 있다. 4.숙소가지 이동하는 정보를 알고 출발하자. 한 달 살기 유럽 VS 동남아시아 한 달 살기는 아직 이동 시간이 짧고 저렴한 물가로 인해 동남아시아로 떠나는 여행자가 더 많다. 유럽은 비싸다고 하는 선입견 때문에 한 달 살기로 떠나는 것을 주저하느 ㄴ경우도 많다. 하지만 동유럽이나 조지아, 포르투갈, 스페인 남부 등의 국가는 동남아보다 약간 비싼 수준 정도이다. 그래서 미리 선입견으로 도시를 정하지 말고 한 달 살기를 하면 좋을 것같다. 유럽은 이국적인 정취로 한 달 살기를 지내는 시간이 동남아시아보다 수월한 장점이 있다.
루앙프라방에서 한 달 살기 루앙프라방은 대한민국 여행자에게 생소한 도시가 아니다. 하지만 라오스에서 불교유산을 가장 많이 가지고 있는 서양인들에게는 생경한 도시로 인기가 높다. 라오스와 한 달 살기는 루앙프라방에서 대부분을 지내게 된다. 유럽의 여행자들이 루앙프라방에 오래 머물면서 불교문화와 상대적으로 선선한 날씨에 매력을 느끼게 된다. 루앙프라방의 레스토랑은 전 세계 국적의 요리 경연장이라고 할 정도로 다양하 ㄴ나라의 요리를 먹고 즐길 수 있다.
이탈리아 자동차 여행 *이탈리아 자동차여행을 꼭 해야 하는 이유 도시별 다른 느낌 짧은 이동거리 여행 짐이 가볍다 운전이 거칠지 않다. 차량 진입 제한 지역 선입견을 없애라 대한민국과 비슷한 톨게이트 & 휴게소 신선한 음식과 와인 환상적인 야경 와인의 기초 상식, 와인을 느껴보자 바디감-와인을 입에 머금고 잠깐 멈추면 입안에서 느껴지는 와인만을 묵직한 느낌이 다가온다. 탄닌-와인 맛에서 가장 뼈대를 이루는 중요한 부분으로 와인을 마실때 쌉사름하게 느끼는 맛을 정체가 탄닌이다. 산도 - 와인의 맛에 살아 있는 느낌을 준다고 이야기하는 부분으로 와인이 장기 숙성을 할 수 있는 요소이다. 주석산 - 와인의 맛과 숙성에 가장 큰 역할을 하는 중요한 산으로 포도가 익어가는 과정에서 변하지 않고 양이 그대로 존재하게 된다. 사과산 - 다양하 ㄴ과일에 함유된 산으로 포도가익기 전에는 사과산 수치가 높지만 점점 익어가면서 수치가 낮아지게 된다. 구연산 - 감귤류에 함유된 산으로 와인에는 주석산의 약 10% 정도만 발견되는 가장 적은 양의 산이다.
이탈리아 자동차 운전 방법 추월은 1차선, 주행은 반드시 2,3차선 (기본적인 운전 방법) 운전예절 국도의 자전거를 조심해야 한다. 이탈리아의 제한속도 유럽 연합 고속도로 번호 감시카메라 휴게소 주차 유럽의 통행료 - 이탈리아에서 자동차여행을 하면, 국가별로 고속도로 통행료를 내는 방식이 다르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고속도로 통행료 징수방법 - 대한민국과 같은 구간별로 톨게이트를 지날때마다 통행료를 내는 방법과 일정기간 동안 무제한으로 사용할 수 있는 기간별 방법인 비네트 구입을 통행자가 구입하는 방법이 있다.
이탈리아 소도시 여행 이탈리아를 꼭 가야하는 이유 유혹의 나라 신선한 음식과 와인 다양한 여행 기간과 경험 아름다운 소도시 환상적인 야경 가족에 대한 애정 이탈리아 르네상스의 탄생 동방으로 나아가 세력을 넓히고자 했던 유럽의 여러 나라는 십자군 전쟁을 일으켰다. 전쟁을 치르며 많은 사람이 유럽과 아시아를 넘나들게 되었다. 이것을 기회로 유럽인들은 물자가 풍부한 아시아에서 여러 문물을 들여왔다. 덕분에 상업이 발달하고, 상업의 중심이 되는 도시들이 발달하게 되었다.
이탈리아 르네상스의 후원자, 메디치 가문 피렌체의 지배자, 메디치 가문 르네상스의 후원자, 메디치 가문 미켈로초가 완성한 메디치 궁전 브루넬레스키가 지은 피렌체 대성당 도나텔로의 다윗 상 코시모 데 메디치 로렌초 데 메디치
스페인 소도시 여행 스페인 소도시 여행에서 꼭 가봐야 할 작은 도시들 마드리드 인근 톨레도, 세고비아 안달루시아 지방의 도시3 그라나다, 코르도바, 세비야 스페인 북부 빌바오, 팜플로나, 레온 팜플로나 도시이름의 기원 기원전 1세기 경, 로마의 카이사르와 품페이우스가 내분이 일어났을 때, 폼페이우스 휘하의 세르토리우스 군대를 정벌하기 위해 카이사르의 폼파엘로장군이 막사를 지어 도시가 시작되었는데, 그 이름이 지금까지 이어오면서 팜플로나로 변형되었다. 산 페르민 축제 스페인 북부 나비라 지방의 주도인 팜플로나는 소몰이 축제가 유명하다.
발렌시아 발렌시아의 다양한 건축물 마르케스 데 도스 아구아스 궁전은 바로크, 로코코, 네오클래식 양식이 조화된 독특한 건축 스타일을 나타내고 있다. 라 론하에는 발렌시아의 오래된 실크 무역의 역사를, 섬세한 르네상스 장식과 함께 고딕 양식의 건물이 조화를 이룬 것을 알 수 있다. 투리아 가든 한때 발렌시아의 구시가지를 흐르던 투리아 강은 엄청나게 홍수가 발생한 후 더 이상이곳으로 흐르지는 않는다. 해시태그 가이드북으로 자신이 원하는 여행지를 선택해서 여행하시길 추천드립니다. 책마다 그 지역과 주변에 대해서 상세히 서술되어있어서 여행하시기 유용한 해시태그 여행가이드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