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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 친구에게 선물로 받았다. 물 치료 건강? 약간은 약팔이 느낌도 들고 뭘 말하려는 건가? 의구심도 많이 들었다...하지만 현재 책 반을 읽어 넘겼고 남은 반 페이지를 기대하고 있다. 이 책이 말하고자 하는 바는 생각한 것과는 많이 달랐다.
실제로 물은 우리가 생각한 것 이상으로 많은 질병의 시작부터 끝까지 많은 부분의 핵심적으로 관여하고 있다. 일종의 '콘트롤타워'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다. 어떻게 얼마나 잘 물을 섭취하고 잘 활용하는가가 실제로 약을 먹는 것 병원에 가는 것 이상의 근본적이고 확실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이다.
나는 물을 사다 마시는 편이라서 사실 물을 잘 마시지 않고 있엇다. 커피나 달콤한 음료수를 더 많이 섭취하고 있었다. 지금은 이 책이 말하는 대로 앞으로는 물을 이용해서 조금씩 조금씩 삶을 자연적으로 바꾸고 있다. 내가 나의 몸의 체질과 건강을 다스리고 있다는 점에서 앞으로 조금씩 건강해질것이라고 믿고 싶다...아니 곧 그렇게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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