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혈강호 전집구매 잘볼게요 열혈강호 전집구매 잘볼게요열혈강호 전집구매 잘볼게요열혈강호 전집구매 잘볼게요열혈강호 전집구매 잘볼게요열혈강호 전집구매 잘볼게요열혈강호 전집구매 잘볼게요열혈강호 전집구매 잘볼게요열혈강호 전집구매 잘볼게요 |
|
대원씨아이에서 출판된 전극진 글/양재현 그림 작가님의 열혈강호 64권 작품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지극히 주관적인 감상평이며 스포일러가 될 수 있는 내용이 있을 수 있으니 감안하고 읽어주시길 바라요.
사슬남 명칭 뭐야.ㅋㅋㅋㅋㅋ 개인적으로 백강은 가면 쓰고 있는 것도 괜찮은거 같아요. 임팩트 있음.ㅋㅋㅋ 이번에는 담화린은 성장을 위한 발판이 계속 마련되고 있습니다. 매번 센척하는데 징징거려서 결국엔 남주 도움 받는게 어쩔 수 없는 무협의 한계인가 싶었는데 이번에 확 발전 좀 하길. |
|
열혈강호 64
장백산의 장모주라는 인물은 장백산의 전신이라 할 수 있는 현무문의 일원이었으나 현무문의 해체 이후 강호의 쾌락을 꿈꾸기 위해 신지에 가담한 배신자인데 50년 동안이나 검황 담신우를 모셨다고 말하기도 한다. 이후 한비광과 담화린을 상대하기 위하여 육연팔방진을 진두지휘하는 우두머리이기도 했고 이후 은석우를 상대했을 때는 극일대양공을 사용하며 동귀어진을 하려는 모습을 보였으나 부하의 목숨을 이용하려는 모습등을 보이는 등 정파 출신이라고 보기 어려운 모습을 보여준다.
|
|
점점 강력해져가는 적들과이야기 입니다. 슬슬 주인공의 능력이 강해지는데 다음에는 어떤 이야기를 보여줄지 궁금합니다. 흥미로운 스토리와 이야기 볼만합니다. 그나저나 슬슬 게임처럼 이야기를 진행되는 느낌이네요 단계별로 퀘스트를 해결하는 느낌이 볼만합니다. 다음권의 이야기 기대중입니다. |
| 다시 나타난 사슬남은 한비광과의 대결을 요구하고 그에 맞춰 철혈천검대장은 물러선다. 그러나 한비광은 사슬남과 맞대결할 상대는 자신이 아니라 담화린이라고 말하며 빠진다. 담화린은 일취월장한 실력을 보여주며 사슬남과 대등한 대결을 펼쳐나간다. 천마신군과 검황의 대결을 재연하며 수련했던 것과 거의 흡사하게 펼쳐지는 사슬남의 공격에 담화린도 검황의 초식으로 그대로 맞서게 되는데… |
|
우리나라 무협 만화 대표격인 열혈강호를 만화책이 아닌 e북으로 다시 볼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특히나 열혈강호 같이 오래 연재 된 만화는 책으로 보기에는 책 자체가 너무 많아서 보관하기도 힘들고 서재나 따로 보관하는 곳이 없으면 처리하기도 힘들지만 e북으로 다운받고 그냥 보관만 하면 되기 때문에 요즘 시대에는 만화책보다는 e북으로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
|
드디어 중반까지 소장!!!! 조금씩 쌓여가는 열혈강호들을 보면서 모으는 재미가 생긴다!!!! 한국 무협만화하면 용비불패와 함께 제일 먼저 떠오르는 만화가 열혈강호가 아닌가 싶다. 용비불패보다 더 많은 연재기간 및 권수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너무나 흥미롭게 이야기가 전개되어가고 있는걸 보면 작가의 역량이 얼마나 훌륭한가 한번 더 생각하게 된다 스토리, 작화 실력 모두 뛰어난 만화를 접하기가 힘든데 열혈강호는 그 두가지를 모두 갖추고있는 만화라 필히 소장해야할 만화가 아닌가 싶다 물론 82권(현재 진행중)이라는 많은 권수에 압도되기도 하지만 그래도 차분히 모으다 보면 언젠간 전권을 소장하는 날이 오지 않을까 싶다 ㅎㅎㅎㅎㅎㅎ |
|
정파 사파 한비광 담화린 천마신군 검황 글을 잘 쓰거나 그림을 잘 그리는 사람들은 부러움의 대상입니다. 열혈강호는 특히나 더 그런 생각을 많이 하게 하는 작품입니다. 사람의 상상력은 무한대라고 하지만 볼 수록 감탄하게 되는 작품입니다. 그 외 여러 인물들의 구성과 무림들의 이야기라 배경화면도 많은 부분을 신경써야 하고 스토리 구성 등등 지금은 완성본으로 보지만 작가 입장에서는 시간에 쫒기고 높은 완성도를 위해 얼마나 노력을 했을지가 느껴지는 작품입니다. 누구나 자기가 잘하고 원하는 것을 할 수 있기를 바라지만 현실에서는 그렇지 않은 경우가 많은데 20년동안 원하는 만화를 그리고 스토리를 구성하는 일을 할 수 있는 작가님들이 부럽기도 합니다. |
|
화룡도, 복마화령검, 패왕귀면갑, 현무파천궁... 팔대기보 중 절반이 모였다. 그리고 한비광의 주위로 인물들이 모이기 시작한다. 한비광, 담화린 피규어 세트들이 한정판으로 팔렸단다. 열혈강호 팬들의 연령대와 구매력을 고려할 때 상당량이 판매되었을 것으로 판단한다. 20주년 기념이라는데 늙은이가 된 느낌이라 유쾌하지는 않았다. 그로부터 이미 6년이 흘렀으니 더 늙었구나. 그 세월동안 한비광은 전혀 늙지않고 더욱 강해지기만 하였다. 이제는 도존이 되어 도종을 이어갈 것인가? |
|
열혈강호를 처음 알게 된 것은 중학생때... 벌써 20년 가까이 시간이 흐른 것 같습니다. 하나, 둘 사모으던 만화책을 군대가기 전에 모두 정리하면서 다시는 보지 않으리라 생각했건만... 다시 하나, 둘 사모으기 시작했고 결혼하고 아이를 낳으면서 두 번째 정리를 했습니다. 아무래도 아기가 기어다니면서 관심을 보이고 만지는 것이 신경쓰여서요. 그러다 다시 사모으기 시작했고 벌써 3번째 구매입니다. 이번에는 정리하지 않으리라 생각하면서 모으고 있는데 완결은 언제쯤날지 궁금하기도 하네요. 봐도봐도 재미있는 열혈강호 64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