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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쟁이 페달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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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 사흘째, 라스트 스테이지인 후지산의 마지막 골까지 앞으로 2.5Km.하코네의 마나미 산가쿠와 소호쿠의 오노다 사카미치의 클라이머로서 마지막승부를 겨루게 됩니다. 2킬로미터가 넘는 최종 오라막에서 오히려 기어를 높혀날개를 편듯 질주해가는 마나미와 케이텐스를 높혀 계속해서 가속하는 사카미치.서로를 제치고 다시 제치는 사이 결승까지의 남은 거리는 이제 500미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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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 사흘째, 라스트 스테이지인 후지산의 마지막 골까지 앞으로 2.5Km.
하코네의 마나미 산가쿠와 소호쿠의 오노다 사카미치의 클라이머로서 마지막
승부를 겨루게 됩니다. 2킬로미터가 넘는 최종 오라막에서 오히려 기어를 높혀
날개를 편듯 질주해가는 마나미와 케이텐스를 높혀 계속해서 가속하는 사카미치.
서로를 제치고 다시 제치는 사이 결승까지의 남은 거리는 이제 500미터까지
줄어들었네요. 그리고 다시금 어깨를 나란히 한 두사람. 과연 500미터의 레이스는
어떤 결과를.... 재밌습니다.



s********3 2024.05.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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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쟁이 페달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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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타나베 와타루 작가님의 겁쟁이 페달 26 리뷰입니다. 표지 미쳤다 겁페맨들 복지를 위해서 친히 왕자님 지퍼 내려주신 와타룽께 경례 아기포카리왕자님 눈깔 돌았을떄가 제일 짜릿해 사실 마지막 주자가 얘일줄 몰랐음 물론 예상이란걸 하지 않고 읽었음 ㅎ 장장 3년을 이어갈 라이벌전이 최초로 격돌하는 순간이라 정말 손에 꼽는 명권임 선배들이 후배에게 모든걸 내어주고 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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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타나베 와타루 작가님의 겁쟁이 페달 26 리뷰입니다.

표지 미쳤다

겁페맨들 복지를 위해서 친히 왕자님 지퍼 내려주신 와타룽께 경례

아기포카리왕자님 눈깔 돌았을떄가 제일 짜릿해

사실 마지막 주자가 얘일줄 몰랐음 물론 예상이란걸 하지 않고 읽었음 ㅎ

장장 3년을 이어갈 라이벌전이 최초로 격돌하는 순간이라 정말 손에 꼽는 명권임

선배들이 후배에게 모든걸 내어주고 밀어주는 모습 감동 그잡채

s*****q 2023.12.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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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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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노다는 운명의 상대인 마나미와의 조우 즉, 우연한 첫 만남에서 긍정적인 감정을 가졌을 것이다. 서로의 공통점이 많다. 운명은 결국 그들을 이렇게 대결하게 한다. 당연하게도 마나미의 우세를 점치게 된다. 하지만 주인공인 오노다가 어떤 모습을 보일까?여기에서 나는 개연성 있는 전개를 원한다. 이것은 현실을 바탕으로 하는 스포츠 만화이기 때문이다. 다른 세계가 아닌 우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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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노다는 운명의 상대인 마나미와의 조우 즉, 우연한 첫 만남에서 긍정적인 감정을 가졌을 것이다.

서로의 공통점이 많다. 운명은 결국 그들을 이렇게 대결하게 한다.

당연하게도 마나미의 우세를 점치게 된다. 하지만 주인공인 오노다가 어떤 모습을 보일까?

여기에서 나는 개연성 있는 전개를 원한다.

이것은 현실을 바탕으로 하는 스포츠 만화이기 때문이다.

다른 세계가 아닌 우리가 살고 있는 현실 세계를 이야기하고 있다.

압도적인 마나미와 잠재력의 끝이 어딘지 궁금한 오노다의 대결은 어떤 결과로 이어질까?

 

r*****0 2020.07.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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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쟁이 페달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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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장편이라 쉽게 손이 가지 않는 만화였지만 얼결에 시작해서 재밌게 모으고 있다.스포츠만화라면 구기종목 위주로 생각하게 되는 단순한 나한테 자전거 스포츠라는 새로운 세계를 알려준 만화이다.어렸을적엔 차를 대신할 이동수단 커서는 근거리 산책겸 출퇴근 용도로 종종 탔었다.일본을 가보면 자전거를 엄청나게 탄다는걸 알수 있게 자전거 주차장 가면 그 수가 엄청나다..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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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장편이라 쉽게 손이 가지 않는 만화였지만 얼결에 시작해서 재밌게 모으고 있다.
스포츠만화라면 구기종목 위주로 생각하게 되는 단순한 나한테 자전거 스포츠라는 새로운 세계를 알려준 만화이다.
어렸을적엔 차를 대신할 이동수단 커서는 근거리 산책겸 출퇴근 용도로 종종 탔었다.
일본을 가보면 자전거를 엄청나게 탄다는걸 알수 있게 자전거 주차장 가면 그 수가 엄청나다..
그런 자전거를 스포츠로 다룬 만화..
일반인처럼 자전거를 단순한 이동수단으로 여기던 오노다..
그는 오타쿠의 취미를 위해 아키하바라까지 왕복 90km에 달하는 거리를 엄청 자주 자전거로 이동한다.
그로 인해 자전거 타는거에 익숙해져있을 무렵 새학교에서 자전거부의 사건에 휘말려서 자전거의 재미를 알게 된다.
친구가 적었던 오노다는 자전거를 타게 되면서 점차 새로운 친구들도사귀게 되고 믿음에 보답하기 위해서라도 더욱 열심히 하여 성장해 나간다..
그렇게 점차 대회에 나가고 우승도 하고 다양한 경험을 하게 되는 만화인것이다.
날 좋은날 타면 엄청 기분 좋은 자전거..
그 이상으로 재미를 보장하는 겁쟁이 페달..
스포츠물을 좋아한다면 꼭 한번쯤 보도록 하자..

 

a*********3 2018.10.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