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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쟁이 페달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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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타나베 와타루 작가님의 겁쟁이 페달 25 리뷰입니다. 갓반인들은 25권 표지를 보고 놀랄수 있겠지만 우리 겁페 팬들은 모든걸 쏟아내서 마지막까지 승부한 미도스지의 순수함에 눈물을 흘릴것임 소위 젓먹던 힘까지 쏟아냈다나는걸 보여준 미도스지 결말은 아쉽지만 그 과정은 눈부시다고 칭할 수 있다. 캐릭터가 이렇게 입체적이기 쉽지 않은데 와타룽은 천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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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타나베 와타루 작가님의 겁쟁이 페달 25 리뷰입니다.

갓반인들은 25권 표지를 보고 놀랄수 있겠지만

우리 겁페 팬들은 모든걸 쏟아내서 마지막까지 승부한 미도스지의 순수함에 눈물을 흘릴것임

소위 젓먹던 힘까지 쏟아냈다나는걸 보여준 미도스지

결말은 아쉽지만 그 과정은 눈부시다고 칭할 수 있다.

캐릭터가 이렇게 입체적이기 쉽지 않은데 와타룽은 천재다

s*****q 2023.12.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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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쟁이 페달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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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호쿠의 신입 에이스 이마이즈미와 교토 후시미의 미도스지가 후지산의 해발 2천미터에 위치한 결승골을 향해 질주해갑니다. 마지막 날의 1위를 향한 두사람의 집념의 질주.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누가 1위를 쟁취할 지 알 수 없는 경기를 펼치는데요. 그렇게 경쟁하는 과정에서 이마이즈미의 자전거의 차축에 이상이 발생하고 속도가 떨어지기 시작하는 이마이즈미. 그걸 기회로 앞지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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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호쿠의 신입 에이스 이마이즈미와 교토 후시미의 미도스지가 후지산의 해발 2천미터에
위치한 결승골을 향해 질주해갑니다. 마지막 날의 1위를 향한 두사람의 집념의 질주.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누가 1위를 쟁취할 지 알 수 없는 경기를 펼치는데요. 그렇게
경쟁하는 과정에서 이마이즈미의 자전거의 차축에 이상이 발생하고 속도가 떨어지기
시작하는 이마이즈미. 그걸 기회로 앞지르러던 미도스지는 결국 이마이즈미를
앞지르지 못하고 모든 것을 불태운 뒤 낙차하고 맙니다. 하지만 그렇게 순조롭게 골을
차지할 것 같았던 이마이즈미의 앞을 치고 나아가는 하코네의 클라이머 미나미. 바람을 타고
질주하는 미나미를 이마이즈미는 가로막지 못했는데요. 하코네의 왕자 자리를 막을 수
있는 것은 이제 뒤에서 쫓아오고 있는 안경잡이 주인공 오노다 뿐... 과연 막판
3킬로미터에서 오노다는 기적을 만들어낼지... 아직도 결승의 결말이 보이지 않네요.
다음권 기대합니다.

s********3 2021.10.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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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리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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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만으로도 공포가 밀려온다. 내리막을 전력으로 질주하는 모습!안전을 문제로 오토바이 운전을 격렬하게 반대하는 사람들이 많다. 로드 레이싱을 하면서 내리막을 전력으로 질주하는 것은 아주 위험하다. 아마도 로드 레이싱 선수들은 보험에 가입하기가 어려우리라. 이마이즈미와 미도스지의 대결을 보는 것은 또하나의 즐거움이다. 주인공인 오노다의 역할이 무엇인지도 하나의 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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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만으로도 공포가 밀려온다. 내리막을 전력으로 질주하는 모습!

안전을 문제로 오토바이 운전을 격렬하게 반대하는 사람들이 많다.

로드 레이싱을 하면서 내리막을 전력으로 질주하는 것은 아주 위험하다.

아마도 로드 레이싱 선수들은 보험에 가입하기가 어려우리라.

이마이즈미와 미도스지의 대결을 보는 것은 또하나의 즐거움이다.

주인공인 오노다의 역할이 무엇인지도 하나의 포인트이다.

애니의 오프닝 음악이 귓가를 맴돈다.

 

 

r*****0 2020.07.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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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쟁이 페달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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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장편이라 쉽게 손이 가지 않는 만화였지만 얼결에 시작해서 재밌게 모으고 있다.스포츠만화라면 구기종목 위주로 생각하게 되는 단순한 나한테 자전거 스포츠라는 새로운 세계를 알려준 만화이다.어렸을적엔 차를 대신할 이동수단 커서는 근거리 산책겸 출퇴근 용도로 종종 탔었다.일본을 가보면 자전거를 엄청나게 탄다는걸 알수 있게 자전거 주차장 가면 그 수가 엄청나다..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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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장편이라 쉽게 손이 가지 않는 만화였지만 얼결에 시작해서 재밌게 모으고 있다.
스포츠만화라면 구기종목 위주로 생각하게 되는 단순한 나한테 자전거 스포츠라는 새로운 세계를 알려준 만화이다.
어렸을적엔 차를 대신할 이동수단 커서는 근거리 산책겸 출퇴근 용도로 종종 탔었다.
일본을 가보면 자전거를 엄청나게 탄다는걸 알수 있게 자전거 주차장 가면 그 수가 엄청나다..
그런 자전거를 스포츠로 다룬 만화..
일반인처럼 자전거를 단순한 이동수단으로 여기던 오노다..
그는 오타쿠의 취미를 위해 아키하바라까지 왕복 90km에 달하는 거리를 엄청 자주 자전거로 이동한다.
그로 인해 자전거 타는거에 익숙해져있을 무렵 새학교에서 자전거부의 사건에 휘말려서 자전거의 재미를 알게 된다.
친구가 적었던 오노다는 자전거를 타게 되면서 점차 새로운 친구들도사귀게 되고 믿음에 보답하기 위해서라도 더욱 열심히 하여 성장해 나간다..
그렇게 점차 대회에 나가고 우승도 하고 다양한 경험을 하게 되는 만화인것이다.
날 좋은날 타면 엄청 기분 좋은 자전거..
그 이상으로 재미를 보장하는 겁쟁이 페달..
스포츠물을 좋아한다면 꼭 한번쯤 보도록 하자..

 

a*********3 2018.10.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