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황이 계속되는 요즘 머릿속엔 온통 창업생각인 사람들이 넘쳐나고 있다. 그러면서 그 분야에서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쏟아져 나오고 있다. 그런것에 비춰볼때 장정윤씨의 이 책은 선례자의 길을 걸은 한 사람으로써 예비 창업자들에게 힘이 되는책이다. 특히나 저자가 말하듯이 오리지널 노점을 마스터한 사람이라는 점에서 바닥부터 기어야 하는 사람들에게는 더더욱 좋은 선례가 될수 있다. 요즘은 나이에 관계 없이 모두들 자기 사업을 꿈꾸는 사람들이 많다. 미디어에서는 창업성공자들을 비춰주며 용기를 북돋고 있지만, 실상 그들이 일궈놓은 모습에만 초점이 맞춰져서 사람들은 희망을 갖다가도 주저 앉게 된다. 난 개인적으로 주저 앉는 사람들에게 마음의 용기부터 얻는게 중요하다고 말하고 싶다. 장정윤씨의 책은 용기를 주는 책이다. 두렵지 않다면 용기가 아니라고 했다. 맞는 말이다. 두려움이 있지만, 힘을 내는게 용기 인 것이다. 성공하게된 모든 상황이 모든 사람들에게 끼워 맞춰져서 맞아 떨질순 없지만 분명한건 사람의 마음가짐이다. 성공한 사람들의 마음가짐을 나에게도 벤치마킹하는게 중요한것이다. 많은 성공자들의 책과 이미 부와 명예를 거머쥔 사람들의 이야기를 접하면서 희망을 가져보지만, 진정한 용기를 내려할땐 두려움에 주저 앉게 된다. 정말 원하는게 뭔지 아는 사람이라면, 주변의 상황들에 주저 앉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이겨낼것이다. 정말 원하는게 뭔지 안다면, 그리고 뒷받침 되는 이유가 강력하다면 분명 장정윤씨 이상으로 성공을 만들어 낼수 있다고 믿는다. 많이 힘들어하고 지쳐서 쓰러지려 하는 사람들에게 말한다. 절대 주저 앉아야 하는 이유를 만들어 내기 보다는 내가 왜 성공하고 일어나야 하는지 에 이유를 더 많이 부과 하라고...그것도 아주 강력한 것들로 말이다!! 책에 대해서 설명을 덧 붙이자면, 간결한 문체로 일상에서 일어났던 일들을 이야기 하듯 풀어 가고 있는 책이다. 그래서 인지 장정윤씨의 액기스를 자연스레 주사당하는 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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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에서 우러난 공감할 수 있는 명언들이 많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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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주위에서 창업이다,..난 몇 살에 몇 억 벌었다...이런 류의 책들이 넘쳐난다.
성공법칙에 관련된 책들도 엄청나다.
유명하신 경제학자나 컬럼리스트에 의해 쓰여진 책에 비해, 이 책은 체계적으로 정리되고 독자에게 핵심을 꼬옥 찝어 주지는 못하는 책이다.
하지만, 그동안 내가 접했던 다른 어떤 책보다도, 저자의 입장에 녹아들 수 있어서(그가 평범한 곳에서 성공을 찾아냈음에...)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장정윤사장...대학 신입생 시절엔 단순히 어학연수를 목표로 꼬치노점을 시작했지만,
지금은 그녀의 패밀리('꼬지필 프렌드')들을 위해, 또 장애우와 노인을 위한 복지사업을
하고 싶다는 커다란 미래의 마인드가 짜여진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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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는 중간 중간, 나 자신을 반성하게 되는 키워드를 몇 개씩 건져내곤 했다.
멋지게 정리된 성공법칙에 관한 책을 생각했던 분에게는 신선한 자극으로 남을 책이다.
성공은 거창한 성공법칙에 의해 태어나는게 아니라, 성공하고자하는 자신의 마음가짐에서 태어나는 것이다. [인상깊은구절] 인생의 그릇이 꽉꽉 채워질 때의 만족감도 행복이지만, 부족한 그릇에 새로운 양식을 담으려고 노력하는 것 또한 인생을 살아가면서 반드시 느껴야 할 행복이라는 것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