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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펼쳐든 원서다.
“우리가 기다리는 그 커다란 기적들은 매 순간, 우리가 숨 쉴 때마다 바로 우리 코앞에서 일어나고 있다. 눈을 뜨고 가슴을 열자. 기적이 보이기 시작할 것이다.”
오후에 난 그런 힘을 얻었고, 위에 적힌 내용대로 그 힘의 반작용 또한 경험했다. (“우리가 창조하고 세상에 내보내는 에너지는 동일한 힘으로 우리에게 돌아온다.”)
번역본<내가 확실히 아는 것들>리뷰
http://blog.yes24.com/blog/blogMain.aspx?blogid=lifepicasso&artseqno=11238778
#영어원서 #원서읽기 #독서 #리뷰 #책읽기 #독후감 #예비맘 #책읽는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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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을 받고 표지가 얇은 광목천을 입힌 것처럼 멋있다고 생각했지만 이내 비닐을 뜯고서 경악을 했다 외서들이 다 이렇지는 않던데... 아주 가끔 불량책을 보면 두장이 붙어 있어서 칼이나 손으로 뜯어내야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 책은 전체를 손으로 뜯어낸거 같다 이렇게 더럽게 뜯겨 있다니 황당하다 같이 주문한 when breath becomes 도 마찬가지인거 보면 외서들 중에 이런 책들이 종종 있나보다 일부러 돈 더 주고 양장본으로 시켰는데 앞으로 생각해 볼 일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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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고 표지가 얇은 광목천을 입힌 것처럼 멋있다고 생각했지만 이내 비닐을 뜯고서 경악을 했다 외서들이 다 이렇지는 않던데... 아주 가끔 불량책을 보면 두장이 붙어 있어서 칼이나 손으로 뜯어내야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 책은 전체를 손으로 뜯어낸거 같다 이렇게 더럽게 뜯겨 있다니 황당하다 같이 주문한 when breath becomes 도 마찬가지인거 보면 외서들 중에 이런 책들이 종종 있나보다 일부러 돈 더 주고 양장본으로 시켰는데 앞으로 생각해 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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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오프라 윈프리 관련 책들을 즐겨 읽었는데, 원서로 도전을 해보고 싶어서 구입하였습니다. 따뜻한 정서와 건강한 가치관을 느낄 수 있는 문체로, 힘들때 마다 한페이지씩 읽어보려 하고 있습니다. 오래소장한듯한 빈티지 하드커버가 가격에 비해서는 실망이지만 다이어리 표지 같은 느낌이 좋습니다. 그러나 책내부 제본작업이 너무 허술하게 되었습니다. 아래 다른 구매자의 후기 사진처럼 종이 길이가 달라서 헌책처럼 보여요. 국내 출판사였으면 폐기 처분될 만한 수준인데, 어떻게 수입이 되었는지 의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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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어떤 유투버의 소개로. 전자도서로 구매했었습니다. 종이책 쌓이는걸 좋아하지 않는 편이라서요 근데 내용이 좋고 실제 책 작아보이고해서 또 구매했습니다. 아무래도 원서공부는.. 저는 종이책이 더 잘 맞는거 같기도해서요 아직 어린이지만 ㅎ 아이가 크면 제가 본 원서들을 또 보게 되길 바라면서요 이 책은 디자인이 정말 좋네요 사이즈도 작아서 좋고.. 양장본이라 그런지 다른 원서들 사이즈에 비해가격이 좀 있지만요 책 표지 뿐 아니라 내용 부분도.. 종이가 길이가 좀 다른지 ㅎ 나름 느낌있습니다. 소장의 가치가 있어보였어요 지금 북클럽에서 현재 이 책을 같이 읽고있어서 겸사겸사 종이책 구매했습니다. 잘 볼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