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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권에 이어서 10권에 이어서 엔테 이슬라 이야기 이어집니다.어쩔수없이 에미가 아르쉘과 겉으로 보여주기 위한 싸움을 진심으로 하면서 10시간 가량 싸우고 있을때 마력없는 마오가 아시에스도 사용 못하고 도움도 안되는 판국에 아시에스와 함께 스쿠터 타고 돌진. 그러는 중에 마력을 되찾고 순식간에 천사를 정리하는데 이런 상황에서 어찌할 수 없는 수수께끼의 인물이 등장 상황은 또 오리무중으로 돌아갑니다. 여기에서 집주인 시바가 나타 도움을 주는데 역시 이 집주인의 강함은.... 이번 권을 통해서 엔테 이슬라에서 볼 수 있었던 이야기가 정리됨과 동시에 앞으로 나타날 새로운 진짜 적이라고 말 할 수 있는 인물과 함께 수수께끼로 남아있는 모든 것은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이제 다음권은 다시 일상생활로 돌아간 마오와 에미 이야기일듯한데 백수들이 어떻게 사태를 해결할지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