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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권은 크게 아야토와 유리스의 준결승 진입에 관하여 잘 표현되었다.. 라고 볼 수 있다. 인간성.. 역시.. 나 주인공은 항상 착해서.손해. 라는 전형적인 부분이다. 내가 그런 상황 이라면 주저 없을 것이다. 4권의 내용에서 아야토의 기술이 들통났다... 라는 방심을 주게하고 금쇠 두개가 풀리니. 능력이 어느정도 해금 되었다라는 떡밥을 던져두었으니.. 아야토 몸의 금쇠가 다 풀리면. 진정한 먼치킨 주인공이 아닐까 싶다.. 또하나의 떡밥. 아마 악날의왕 디르크가 플로라를 납치하고 아니라고 잡아 땔것 같은데 시합에 사퇴하라고 해도 이미 탈락한 시점이라 메리트가 없을것인데 납치라니.. 5권에서 그 썰을 풀어보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