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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망설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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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많은 사람은 망설이게 마련이다. 어쩌면 어렸을 적엔 성격이 행동을 결정하는 것 같다. 망설이지 않고 외향적인 아이들은 실수도 많이 하지만 일단 '저질러놓고' 보는 습성을 가지게 된다. 하지만 나이를 먹으면 먹을 수록 그렇게 하면 착오가 너무 많이 생긴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그 떄 부터일까? 망설이게 되고, 해야만 했던 일들을 하지 않게 되고, 하지 않아서 겪지 않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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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많은 사람은 망설이게 마련이다. 어쩌면 어렸을 적엔 성격이 행동을 결정하는 것 같다. 망설이지 않고 외향적인 아이들은 실수도 많이 하지만 일단 '저질러놓고' 보는 습성을 가지게 된다. 하지만 나이를 먹으면 먹을 수록 그렇게 하면 착오가 너무 많이 생긴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그 떄 부터일까? 망설이게 되고, 해야만 했던 일들을 하지 않게 되고, 하지 않아서 겪지 않아도 되는 슬픔과 아픔들을 피해서 가만히 살게 된 것은...

 

이 책은 기회가 온 바로 그 순간 주저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왜 자신감이 결핍되었는가? 왜 도전 정신이 없는 삶에서 만족을 느끼려 하는가 저자는 끊임없이 독자에게 말하고 있다. 지난 삶을 후회하지 말고 앞으로의 삶에서는 생각없이 도전해보라고 말이다. 저자는 망설이지 않고 실행할 수 있는 실행력은 자신감의 수준에서 온다고 말한다. 부모나 사회의 요구에 부응하는 사람이 되려고 했지만 결국 그 수준까지 도달하지 못한 사람들은 어느새 자신감을 잃어버리고 만다. 스스로를 채찍질해서 그 수준에 도달하는 것도 좋은 일이지만, 나의 모습에 만족하고 나의 모습을 긍정하는 것이 자신감의 원천이 된다. 자신에 대해 부정적인 말만 하는 사람들은 어느새 모든 일에 망설일 수 밖에 없는 인격을 지니게 되고, 인생의 가장 중요한 요소인 결혼이나 이직마저 점을 치거나 해서 결정하려고도 한다. 저자는 자신을 긍정하고 자신감을 개발시키는 일이 참 중요하다고 말한다. 자신감을 키우는 것은 자신을 잘 살펴보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자신의 결점을 인정하기, 자신에게 강펀치를 날리지 말기, 마음을 성형수술하기, 인생의 핸들을 남에게 맡기지 말기, 비판으로 짓누르지 말기, 자신감을 느낄때까지 기다리지 말고 행동을 한 후 찾아오는 자신감을 느끼기 등 생활 속에서 자신감을 기를 수 있는 여러가지 실천사항들을 저자는 차근차근히 조언해주고 있다.

 

누구든 기회의 삶에 대한 열망이 있다고 생각한다. 나도 어렸을 적엔, 좀 더 젊었을 적엔 그랬었다. 그런데 편안한 안전지대라고 생각했던 현실의 복닥복닥한 삶이 사실 나의 인생에선 위험이 없는 삶의 리스크인 것 같다. 도전하고, 안전 지대 밖으로 나가서 기회를 잡고, 꿈을 꾸고 생각을 품은 것을 행동으로 옮기는 것.. 생각 속에서 버리지 않는것. 그것이 지금 내가 해야 할 일 같다. 주저하고 살다보면 딱 그만큼의 인생을 살 수 밖에 없을테니까... !!

 

c*****1 2014.10.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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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망설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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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나는 왜 망설일까'는 영국의 유명한 동기부여 전문가인 폴 맥기씨가 지은 책으로 자신감을 조금만 높였을 때 생길 큰 변화에 대해 말하고 있다. 즉, 자신감을 향상 시키는데 도움이 되는 자기계발서라고 할 수 있다. 책의 핵심은 자신감을 지키는 일곱 가지 방법"이라고 할 수 있겠다.   1. '결점이 나 자신'이라는 걸 인정하라2. 자신에게 강펀치를 날리지 마라3. 마음을 성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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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나는 왜 망설일까'는 영국의 유명한 동기부여 전문가인 폴 맥기씨가 지은 책으로 자신감을 조금만 높였을 때 생길 큰 변화에 대해 말하고 있다. 즉, 자신감을 향상 시키는데 도움이 되는 자기계발서라고 할 수 있다. 책의 핵심은 자신감을 지키는 일곱 가지 방법"이라고 할 수 있겠다. 

 1. '결점이 나 자신'이라는 걸 인정하라
2. 자신에게 강펀치를 날리지 마라
3. 마음을 성형수술하라
4. 당신 인생의 핸들을 남에게 맡기지 마라
5. 자신감을 느낄 때까지 기다리지 마라
6.  평가하는 것은 좋지만 비판으로 짓누르지 마라
7. 작은 성공과 업적을 수시로 확인하라 

 이외에도 우리가 긴장하기 쉬운 대표적인 3가지 상황. 프레젠테이션, 면접, 데이트에 관한 몇 가지 팁도 실려있고  장애물이 닥쳐왔을 때 넘어갈 수 있는 방법과 갈등 상황을 슬기롭게 해결하는 방법도 알려주고 있다.

 학창 시절 우리의 경험, 특히 선생님, 친구들과의 교류는 이후로 오랫동안 영향을 끼친다. 소심한 성격을 가지고 있으면 어딜 가서도 위축되기 마련이다. 특히 사람들이 많은 앞에서 나서야 할 때는 더욱더 위축되기 마련이다.  또한 소심한 성격을 가진 사람들은 사회생활에서 작은 실수를 하나 하면 남들보다 더 크게 꾸짖음을 듣게된다. 그 이유는 소심한 성격 탓에 상대방이 나를 얕잡아 보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소심한 사람들의 가장 큰 특징이 바로 자신감이 없기 때문에 누군가와 대화를 할 때나 사람들 앞에 나와 발표할 때 목소리가 굉장히 작은게 특징이지만 내가 목소리를 작게 하면 상대방은 금방 자신이 소심하다는 걸 알아채기 마련이다.

사람들은 오랜 시간에 걸쳐 자신감을 발달시킨다. 이것은 인생 경험, 다른 사람들의 조언, 충고,격려를 통해 가능하다. 자신감이 부족한 원인을 이해하면 자신감을 다루기가 훨씬 쉬워진다. 낮은 자신감은 우리에게 주어진 운명이 아니다. 거기엔 원인이 있다. 원인이 무엇인지를 알게 되면 해결책을 발견하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  저자가 말하듯이 세상엔 수많은 자기계발서가 나와 있다. 하지만 이 책은 서술방식은 무척 실용적이고 현실적인 책이라고 할 수 있겠다. 그런나 주의할점은 책을 읽고 나서 행동에 옮겨야 한다. 필자는 시작이 반이라고 했다. 시작만 하면 목표를 향해 한걸음 한걸음 발걸음을 옮겨야 할 것이다.

k****0 2014.10.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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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망설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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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망설일까?   이 책은 심리학 책은 아니다. 한마디로 자기계발서이다. 작가는 영국의 동기부여 전문가인 폴 맥기이다. 그는 이 책을 통해서 자신의 경험담과 자신의 책을 읽어주었던 독자들, 자신의 강연을 들어 주었던 청중들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그런 사례와 자신의 생각을 통해서 자신감 회복을 목표로 이 책을 만들었다.   이 책의 원 제목은 self-confidence이다. 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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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망설일까?

 

이 책은 심리학 책은 아니다. 한마디로 자기계발서이다. 작가는 영국의 동기부여 전문가인 폴 맥기이다. 그는 이 책을 통해서 자신의 경험담과 자신의 책을 읽어주었던 독자들, 자신의 강연을 들어 주었던 청중들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그런 사례와 자신의 생각을 통해서 자신감 회복을 목표로 이 책을 만들었다.

 

이 책의 원 제목은 self-confidence이다. 한마디로 자신감이다. Self가 붙었으니 스스로 만들어 가는 자신감이라고 의역할 수 있겠다. 그런데, 왜 한국 출판사는 “나는 왜 망설일까?”란 식의 심리학책 냄새를 풍겼을까? 최근 출판시장에는 자기계발서는 유행이 끝났기 때문은 아닐까? 뭐 약간 불만이 생겨서 이런 의문을 던져 보았다. 하지만, 좋은 질문은 바람직한 결과와 방향을 제시해 주니 자신감 향상을 위해 이런 질문으로 시작하는 것도 나쁘지는 않겠다.

 

저자는 자신을 영업사원이라고 표현한다. 사람들은 자신을 다양하게 표현한다. 하지만 나 또한 오늘을 살면서 영업사원이라고 표현하고 싶다. 지금은 누구나 자신을 어필하고 자신의 가치를 다른 사람들에게 홍보하고 나타내야 되는 때라고 생각한다. 저자는 이 책의 시작부터 다른 자기계발서와 다른 점을 설명한다. 왜 이 책을 읽을 필요가 있는지, 다른 동기부여 전문가들의 말이 얼마나 허황된 면이 있는지를 말한다.

 

다른 동기부여 전문가들의 말은 딱 한가지 면에서 확실히 허황되다. 한때 유행한 <비밀> 시리즈들은 “원하면 이뤄진다”란 메시지를 갖고 있다. 모든 인간은 저마다 가능성이 내재되어 있어 그저 간절히 소망하면 이뤄진다는 내용을 전달한다. 그런데, 저자는 그런 한번의 도약은 실패와 좌절도 불러 올 수 있다고 말한다. 좀더 현실적이게 약간의 변화에서부터 시작해 보라고 말한다. 현재의 자신과 다른 방향으로 0.1도나 1도 정도만 방향을 바꿔도 나중에는 다른 곳에 도달할 수 있게 된다.

 

저자는 그만큼 현실적인 자신감 회복 방법을 제시한다. 갑작스런 변화를 종용하지 않는다. 또한, 남들과 함께 하는 자신감 회복을 안내한다. 자신감이 떨어진 계기를 점검하게 한다. 과거 어느 시점에 어떤 사건으로 자신감이 떨어지거나 자아상에 상처를 받는 경우가 있다며 점검을 도와준다. 많은 사람들이 부모나 선생님 등을 통해 자신의 부정적인 면을 강화시키게 된다. 일종의 트라우마를 극복하는 방법부터 독자가 그런 부모나 선생님이 되지 않도록 조언도 한다.

 

저자의 책을 보면 매 장마다 몇 개의 질문으로 무엇을 이야기할지 방향을 잡아주고 본론에 들어간다. 그리고 매 장의 끝에는 반 페이지 정도로 정리를 해주어 책의 활용도가 좋게 되어 있다. 아마도 저자를 돕는 사람들(출판사 직원이나 아내 등등)의 힘이 아닐까 생각된다. 그만큼 오늘을 살아가는 진정한 영업맨의 탁월한 노하우가 남다른 것 같다. 그런 노하우가 이 책에 담겨 있다.

 

h***n 2014.10.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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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망설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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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접한 책은 나는 왜 망설일까였다. 책 제목부터가 확 와 닿았다. 평소에 이것을 할지 저것을 할지 망설이는 경우가 너무 많았고 선택의 어려움을 많이 겪었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쉽게 고쳐지지도 않고 있었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순간 순간 주저하고 망설이는 사람들을 위해서 자신감 결핍이 인생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려주고 자신감을 키우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을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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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접한 책은 나는 왜 망설일까였다. 책 제목부터가 확 와 닿았다. 평소에 이것을 할지 저것을 할지 망설이는 경우가 너무 많았고 선택의 어려움을 많이 겪었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쉽게 고쳐지지도 않고 있었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순간 순간 주저하고 망설이는 사람들을 위해서 자신감 결핍이 인생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려주고 자신감을 키우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을 자세히 전달해주고 있었다. 후회하는 삶에서 자신감을 불어일으켜 좀 더 활발하게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 사뭇 궁금해졌다. 이런 저자의 구체적인 내용을 자세히 읽어 나가기 시작했다.

 

저자는 자신에 대해 가지고 있는 믿음이 자신감의 수준에 크게 영향을 미친다고 하고 있다. 이런 믿음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 중 양육 방식, 학창 시절의 경험, 대중 매체 등이 있다고 한다. 특히 양육 방식에서 부모는 적절한 때가 되면 아이가 스스로 책임감을 키우도록 하며 균형 잡힌 양육 태도가 진정한 가치를 인정하게 하고 스스로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심어준다고 한다.

또 저자는 미래가 두렵다고 느끼며 주저하고 있다면, 용기를 가지면서 두려움을 인정하고 그대로 받아들이라고 조언하고 있었다. 그리고 과감히 결심하고 나아가라고 하고 있다. 그렇게 한다면 작은 변화들이 쌓이고 그래서 두려움이 조금씩 사라진다고 하고 있다. 정말 이런 것이 중요할 것 같다. 처음 용기를 가지는게 어렵고 결심하는게 힘든데 저자의 조언을 잘 새겨두도록 해야겠다.

또한 저자는 자신감을 지키고 올바르게 다루는 일곱 가지 방법을 소개하고 있었다.

결점을 인정하라, 자신에게 강펀치를 날리지 마라, 마음을 성형수술하라, 인생의 핸들을 남에게 맡기지 마라, 자신감을 느낄 때까지 기다리지 마라, 비판으로 짓누르지 마라, 작은 성공과 업적을 수시로 확인하라가 그것이다. 특히 비판으로 짓누르지 마라의 조언을 잘 새겨놓아야겠다. 그동안 너무 예민하게 비판을 반응한 듯 한데 저자의 조언대로 이를 조금씩 변화시키도록 해야겠다.

 

이 책을 통해 자신감을 가질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되어 좋았던 것 같다. 그동안 망설이고 후회만 해왔던 것에서 벗어나 자신감있는 삶으로 변화하기 위해 저자의 조언을 잘 받아들여 실천한다면 좋을 듯 싶다. 그래서 내 생활을 조금씩 바꾸어 나가도록 해야겠다.

a***0 2014.10.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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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망설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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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망설일까 라는 제목처럼 어떠한 상황에서 주저없이 부딛치는 것이 아니라 한번더 생각하고 망설이고 때로는 주저하다 기회를 놓치는 경우도 있고 자신이 없어서일까 용기가 나지 않는 경우도 있다. 그럴때마다 후회아닌 후회를 하는 경우도 때로는 자신을 격려하며 다음을 기약하며 다독일때도 있다. 이렇듯 우리에게 망설임을 통하여 놓치는 것이 어찌보면 삶의 모든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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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망설일까 라는 제목처럼 어떠한 상황에서 주저없이 부딛치는 것이

아니라 한번더 생각하고 망설이고 때로는 주저하다 기회를 놓치는 경우도

있고 자신이 없어서일까 용기가 나지 않는 경우도 있다.

그럴때마다 후회아닌 후회를 하는 경우도 때로는 자신을 격려하며 다음을

기약하며 다독일때도 있다.

이렇듯 우리에게 망설임을 통하여 놓치는 것이 어찌보면 삶의 모든 부분에

우리를 사로잡고 있는지도 모른다.

왜 그럴까

저자는 자신감을 말하고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자신감을 어떻게 갖고 어떻게 나 자신에게 접목시키며

후회하지 않는 삶이 되기 위해서 어떤 마음과 자세가 필요한지를 말하고 있다.

책에서는 망설이지 않고 자신감을 끌어올려서 좀더 모든 상황에서 자신감을

 갖고 살아갈수 있도록 보여주는것 같다.

첫째는 자신감의 차이가 삶을 바꾼다. 작은 변화가 큰 차이를 만들고 세상은

마음먹기에 달려있다라는 말을 하는것처럼 지금은 아니더라도 다음에 기회를

잡아 이룰수 있다는것을 알게 된다면 마음먹는다는것은 또한 긍정적인 마음과

내면의 나를 사랑하고 할수 있다는 마음가짐 또한 함께 선행되어야 함을 말할

것이다.

자신감에 대한 잘못된 생각들이 가져오는 것을 말하고 있는데 술을 마시면 자신감을

키울수 있을까 이러한 것 또한 자신감에 대한 잘못된 생각이다. 술을 빌어

그 시간은 자신있게 행동했을찌라도 그것은 긍정적인 효과도 아니요 일시적이기

때문이다.

또한 우리가 자신감을 잃어버리는 이유에 대해 알고 그로 인한 치유와 회복을

해야 한다.

정신과에 가면 어렸을떄 성장과정을 쭉 들어본다고 한다.그래서 그 사람의 어떠한

상처와 아픔을 가져옴으로 치료해야 하는지를 파악한다고 하듯이 자신감을 잃어버

린 이유를 과거를 돌아보고 배우고 성장과정에서 자신감에 영향을 끼치는 영향과

악영향을 파악함으로써 자신감이 한사람에게 미치는 영향이 얼마나 큰 것임을 알수

있는 것임을 본다.

이 대목을 보면서 특히 아이들에게 부모는 상처를 주지 않도록 잘 행동해야 하고

칭찬으로 아이들을 잘 키우고 적절한 징계또한 필요하겠지만 긍정적인 마인드를

키워주고 칭찬을 많이 해줘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실제로 대한민국부모들은

다른 나라의 부모보다 칭찬에 인색하다는 말을 들었기에 나 또한 작은것에도 칭찬

하지 못했던 것을 보며 그로 인해 아이들이 받을 상처를 생각하며 다시금 마음을

가다듬게 되고 자신감을 심어주기 위해서는 좋은 의도를 가지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자녀의성장을 도와주고 싶다.

마지막으로 자신감으로 차이를 만들어라 .

다른 사람을 돕는 것은 우리 자신을 돕는 길이다 라는 말처럼 봉사를 하고 남에게

선행을 베푸는 것은 그들에게 도움을 주고 필요를 채워주는 것이지만 나 자신은

그보다 더 값진 풍성함과 행복이 있음이 그 무엇보다도 자신의 것을 채워나가는

힘의 근원이 아닐까 생각하면서 무엇보다 망설임에 생긴다면 자신감을 갖고

한발자욱 내딛는다면 자신의 삶에 무한긍정과 보람이 전해지고 좀더 넉넉한

삶으로 나아갈것이다.

j*****1 2014.10.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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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망설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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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순간순간에 망설이다가 다 못한 일들이 너무 많다. 나이 마흔이 넘어가니 그런 일들이 너무 아까운 것이다. 지금이라도 후회되지 않도록 망설이다가 못 하는 일들이 없도록 하고 싶었다. 제목부터가 '나는 왜 망설일까' 라는 이 책을 접하자마자 꼭 읽어야 할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왜 망설이는걸까.. 지금에 이르러서야 용기가 생겨서 망설이기 보다는 행동으로 옮겨버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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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순간순간에 망설이다가 다 못한 일들이 너무 많다. 나이 마흔이 넘어가니 그런 일들이 너무 아까운 것이다. 지금이라도 후회되지 않도록 망설이다가 못 하는 일들이 없도록 하고 싶었다. 제목부터가 '나는 왜 망설일까' 라는 이 책을 접하자마자 꼭 읽어야 할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왜 망설이는걸까.. 지금에 이르러서야 용기가 생겨서 망설이기 보다는 행동으로 옮겨버리는 일들이 생겨나고 있는데 이게 진정한 용기인지는 잘 모르겠다. 하고 나서도 왜 내가 그랬을까 자책하게 되는 것은 이제 싫은데.. 즉 이것은 자신감 부족에서 생기는 일일 것이다. 현재 내 상황은 피부가 안 좋아서 지난 몇년간 얼굴을 마주하는 일에 자신감을 많이 잃었다. 남들에게 잘 보이려는 성격이 있는 것 같다. 어릴때부터. 퍼펙트해야 한다는 생각도 남들에게 좋은 인상을 주어야 겠다는 생각도 망설이게 되는데 일조하게 된다는 것이 이 책을 읽으면서 파악된 것이다. 즉 자신감이 부족해진 원인을 잘 파악하라는 이 책의 주된 주제가 나를 근원부터 다시 돌아보게 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 그 원인을 알고나서 개선을 할 수 있는 처방을 내릴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의 목표는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개개인의 삶이다. 이제 원인을 알았으면 어떻게 개선을 해야할까. '믿음'이 자신감에 주는 영향은 지대하다고 한다. '거짓말을 믿으면, 그 효과만큼은 진실이 된다'는 저자의 친구의 말이 정말 와닿았다. 중요한 것은 믿음이고 자신을 약간 스스로 쇄뇌하는 것이다. 가령 내가 피부는 여전히 안 좋아도 피부에 대한 미련을 버리고 나는 지금 뾰루지와 여드름이 없다라고 생각하고 자신있게 대화를 나눈다면 상대방은 사실 내 피부에 그렇게나 많은 생각들을 하지는 않을 것이라는 이치이다. 즉 믿음이 꼭 진실일 필요는 없다는 것이다. 이 처방 정말 마음에 와닿는다. 나 스스로에 대한 너무나 많은 생각들을 저지할 필요가 있다. 이제 나이도 마흔이 넘었으니 그런 시선들에서는 좀 자유로워야 하지 않을까. 남들이 내게 내리는 평판, 잣대, 시선들에서 말이다. 지나친 칭찬도 지나친 비판도 독이 될 수 있다고 한다. 특히 아이들에게 향한 지속적인 비판은..딸에게 나도 모르게 교정을 권하고 아랫입술이 자꾸 윗입술보다 더 나온다고 하는데 아이는 교정을 할 생각이 없으므로 쓸데없이 자꾸 그런 얘기를 해서 자신감을 떨어뜨리지 말아야 겠다. 인간은 도움이 필요한 존재이다. 현실을 직시하라고 한다. 자신에 대해 코치를 해 줄 수 있는 조력자들을 구하는 것도 중요할 것 같다. 부모님이든 가족이든 친구이든 상담자이든 말이다. 이 책은 왠지 모르게 자신감을 주는 책이다. 망설이기전에 때로는 행동부터 하고 생각해도 늦지 않다는 것을 깨닫게 해 준 책이다.

h*****o 2014.10.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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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설임의 이유를 알면 자신감이 생긴다.
"망설임의 이유를 알면 자신감이 생긴다." 내용보기
10%의 작은 변화가 사실은 엄청난 효과와 큰 차이를 가져다 준다. 10%의 위력을 보자. 예를 들면 영화배우 톰 그루즈의 키는 170cm인데 10%의 가산을 주면 187cm로 그 키가 낮은 키에서 갑자기 큰 키로 바뀌게 된다.   자신감을 10%만 키워도 모든 것이 변화 한다.       위의 표를 보면 처음엔 자신감을 10%만 키웠을 뿐인데 그 결과는 B라는 엄청난 결과를 가져다 준다.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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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의 작은 변화가 사실은 엄청난 효과와 큰 차이를 가져다 준다. 10%의 위력을 보자. 예를 들면 영화배우 톰 그루즈의 키는 170cm인데 10%의 가산을 주면 187cm로 그 키가 낮은 키에서 갑자기 큰 키로 바뀌게 된다.

 

자신감을 10%만 키워도 모든 것이 변화 한다.

 

 

 

위의 표를 보면 처음엔 자신감을 10%만 키웠을 뿐인데 그 결과는 B라는 엄청난 결과를 가져다 준다. 자신감을 조금 만 더 키운다면 C라는 더 많은 다른 결과가 온다. 작은 변화가 이렇듯 큰 결과를 가져다 준다.

문제는 우리가 이 자신감을 키우기에 앞서 먼저 자신을 부정한다는 것이다.

늘 시작도 하기 전에 이미 나는 안 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실패할 것을 두려워 하며

시작도 하기 전에 망설인다.

 

우리는 왜 망설이는 것일까?

 

우리는 모두 과거에 안좋은 기억들이 있을 것이다.

나는 몇년 전에 목디스크 수술을 한 적이 있었다. 수술 후 꼼짝도 못하고 누워만 있었다. 일어 날 때도 누군가가 도와주어야 겨우 일어날 수 있었다.

누군가의 도움을 받아야 할 처지라니.......

내 자신이 참 한심하게 느껴졌다.​

더 나아가  유리문에 부딪혀 수술의 지경까지 이른 나 자신을 덤벙거리고  칠칠치 못하다고 스스로 원망했다.

나 자신을 비하하면서 자신감이 급격히 떨어졌고 자연히 일상 생활에서도 망설이는 일 투성이었다. 그러던 어느날, 그런 나를 인정하기로 마음 먹었다.

부족하고 못난 나이지만 받아들이기로 했다.

 

나를 인정하고 긍정했을 뿐인데 놀랍게도 나에 대한 자신감이 생겨나기 시작했다. 

작가 폴 맥기는 바로 이러한 자신을 인정하는데에서 부터 자신감이 시작하는 출발선이라고 본다. 실지로 작가 또한 아픈 병마와 싸운 과거가 있었지만, 그것을 극복하였고 더 긍정적인 삶을 살고 있다.

그는 고통을 충분히 느끼고 빠지는 시간도 필요하다고 말한다.

그 시간을 통해  건강하게 극복했을 때 우리는 예방주사를 맞듯  더 건강한 삶을 살아갈 수 있다고 한다.

현재의 나를 인정하기 위해서는 과거의 나를 인정해야 한다.

왜냐하면 현재의 나는 과거의 모든 일들이 하나로 응집된 결정체이기 때문이다.

 

자신감은 선천적으로 타고 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작은 노력에 따라서  얼마든지  만들어 지는 것이다.

 그것은 한 순간 점프하듯이 생겨나는 것이 아니라 아주 작은 일부터 시도하여 조금씩 서서히 생겨난다. 그 작은 노력을 꾸준히 할 때 미래의 내인생도 달라진다고 이 책은 이야기하고 있다.

또한 타인과 더불어 살아가는 이 세상을 이해하고 겸손함을 지닌다면 더 윤택한 삶을 추구할 수 있다고 한다.

이 책은 나는 왜 망설일까? 라는 질문으로 시작하여 망설임에서 벗어나기 위한 실천 가능한 구체적인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다. 

 

 

책의 한 줄

 

다른 사람의 도움이 필요한 존재임을 인정하는 겸손을 가질 때,

자신감도 커진다.​(P.39)

 

당신의 대화 상대 중 가장 중요한 사람은 누구입니까? 

정답은? 당신 자신이다. (P.83)

 

 

인생은 당신이 운전해야 할 자동차이다. 열쇠도 당신이 가지고 있다.

그러니 직접 핸들을 잡고 운전을 시작하라.(P.121)

 

 

경험 그 자체는 좋은 스승이 아니다.

당신이 경험으로 부터 무언가를 배우려 할 때에만 좋은 스승이 될 수 있다.

깨닫고 배우지 않으면 늘 같은 실수만 되풀이한다.(P.179)

 

e*****5 2014.10.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 삶에 잃어버린 자신감을 회복하기 위한 특별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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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에 잃어버린 자신감을 회복하기 위한 특별 프로젝트!  "나는 왜 망설일까"라는 책을 집어들었다. 저자는 폴맥스는 동기부여 전문가로 이 책을 통해 순간 주저하고 망설이는 사람들에게 '10%'의 자신감을 충전해보라고 도전하고 있다.  그래서 책의 part도 1%up, 2%up, 3%up 등으로 진행되어 10%up까지로 이루어져 있다. 각 챕터의 서두에는 Self Question을 두어 자신의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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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삶에 잃어버린 자신감을 회복하기 위한 특별 프로젝트! 


"나는 왜 망설일까"라는 책을 집어들었다.
저자는 폴맥스는 동기부여 전문가로 이 책을 통해 순간 주저하고 망설이는 사람들에게 '10%'의 자신감을 충전해보라고 도전하고 있다. 
그래서 책의 part도 1%up, 2%up, 3%up 등으로 진행되어 10%up까지로 이루어져 있다. 각 챕터의 서두에는 Self Question을 두어 자신의 현재 상태를 계속해서 점검하도록 한 것도 장점이라고 할 수 있겠다. 
사실 자신감 10%가 얼마나 될까 하고 생각했다. 적어도 두배는 키워야 하지 않나? 라는 생각이었다. 하지만 저자는 10%가 얼마나 큰 차이를 만드는지를 여러가지 예를 들어 설명하고 있는데, 그중에서도 각도에 관한 예는 가히 충격적이었다. 즉, 배가 정규항로에서 살짝 벗어난 길로 간다면 원래 목적지에서 2,400km나 떨어진 전혀 다른 곳에 도착하게 될 것이라는 이야기였다.

두번째 part에서는 자신감에 대한 다섯가지 오해에 대해 이야기해주고 있다. 
그동안 수많은 자기계발 도서들을 읽으며 자신감을 회복하기 위해 노력했지만 번번히 실패했다. 그 이유중 첫번째를 저자는 '능력없는 자신감- 착각'과 '자신감없는 능력- 실현되지 못하는 잠재력'라고 했다. 분명 자신감은 성공하기 위한 중요한 요소이지만, 자신의 능력을 개발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이야기하고 있다.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그러고 보면 나는 결코 자신감은 타고나는 것이 아닌것 같음에도 불구하고, 나는 원래부터 자신감이 없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러다 보니 위축되어 선뜻 나서지 못하고, 행동으로 옮기지 못해 주저하고 망설이게 되었던 것이다. 
어린시절 부모님으로 부터, 친구들로 부터, 주변사람들로 부터 들었던 수많은 부정적인 언어들에도 많은 영향을 받았던것 같다. 나의 부모님도 저자가 말하고 있는 '걱정쟁이부모'였음을 알수 있다.  
하지만 무엇보다 내 자신이 '걱정쟁이'였던것 같다. 

"아이들은 도전을 이겨내며 자란다. 격려를 받으며 성숙한다. 하지만 지속적인 비판을 받으면 무너진다(p.67)"

저자는 자신감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외부의 도움, 다른 사람들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이야기한다.
우리에게 도움을 주는 사람들은 역할에 따라 네가지 분류로 나눌 수 있는데, 그것은 치어리더, 도전자, 코치, 진실한 친구 라고 부른다. 

그러나 무엇보다 중요하게 기억해야 할 것은 자신감을 키우고 성공하는데 있어서 중요한 비결은 혼자 모든 것을 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는 과정 즉,  '서로 의지하는데 있다'고 한다. 
또한 자기 자신과의 관계도 중요하다. 그래서 자신감을 지키는 일곱가지 방법을 제시하고 있는데,  '결점이 나 자신'이라는 것을 인정하라, 자신에게 너무 강한 펀치를  날리지 말라, 마음을 성형수술하라, 당신인생의 핸들을 남에게 맡기지 말라, 자신감을 느낄때가지 기다리지 말라,평가하는 것은 좋지만 비판으로 짓누르지 마라, 작은 성공과 업적을 수시로 확인하라 고 이야기하고 있다.
자기 자신을 다시 돌아보면 결코 생각하는 것보다 나쁘지 않음을 발견하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지금부터 신을 제외하고 이야기 상대중 가장 중요한 사람은 당신 자신이다(p.120)"

자신감을 아무리 키웠따고 해도 인생을 살다보면 여러가지 어려움을 만나게 된다. 흔히 말하는 장애물들을 만나게 되면 어떻게 해야 할까?
저자는 그것을 인정하고 한동안 슬퍼하는 것도 좋다고 말한다. '고통의 진흙탕에서 뒹굴며 괴로워하는 시간도 필요하다'는 것이다. 
'입술을 꽉 깨물며 참지 마라. 때로는 고통을 참기보다는 표현하는 시간도 필요하다(p.188)"
"상황이 아무리 나빠도 모든 것은 지나간다(p.196)"

우리는 괜찮은 것처럼, 견딜 수 있는것처럼 위장하고 드러내려 하지 않지만 사실 더 깊은 절망의 수렁으로 빠져들고 있는 것임을 깨닫지 못하고 있는 듯하다.  

마지막으로 저자는 'M.A.D를 통해 자신감을 키우면 자신뿐 아니라 다른 사람들에게도 이익을 줄 수 있다고 말한다. MAD는 '차이를 만들어내다(Make A Difference)'의 약자이다. 인생이란 연극무대에 주인공만 있는 것이 아니라 훌륭한 빛나는 조연들이 있는 것처럼 다른 사람들을 돕게 되면 그것이 부메랑처럼 자신에게 돌아온다고 한다.
'다른 사람들에게 변화를 일으키면 우리 자신에게도 변화가 일어난다(p.243)"

항상 첫걸음이 힘든것 같다. 첫 발걸음을 떼는 것!
꿈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한 것임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망설여 진다. 
 자신감은 일뿐아니라 일상생활속에서도 많은 영향력을 끼친다. 사람들을 만나고 데이트를 하는 것에서 부터, 무엇을 선택해야 하는 순간순간에도...

이 책은 나처럼 자신감을 잃은 사람들에게 한챕터씩 읽어나갈때마다 자신감이 충전해주는 에너지가 된다.

"작은 변화들이 쌓이면 큰 차이를 만든다"(p.248) 

h*****0 2014.10.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