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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암 박지원 선생이 청나라 여행기 입니다. 그 옛날 사진기도 수첩도 연필도 없던 시절에 어쩜 이렇게 자세하고흥미진진한 글을 쓰셨는지 경이롭습니다. 특히 날씨가 꼭 쓰여 있어서 현장감이 느껴지고 글 읽는 묘미가 더해집니다. 그곳에 가 있는 듯 한 자세한 표현이 인상 깊고 다채로운 책 입니다. 필수로 읽어야 할 필독서로 추천합니다. 저도 이제부터 여행 가면 기록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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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열하일기] 구성도 쉽게 되어 있어 재밌게 읽을 수 있어요. 양장본이라 휴대 하기도 쉽고 글씨 크기도 적당해서 초등생 부터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어른들도 읽기 좋구요. 가방에 넣어 놓고 오며가며 읽으니 좋네요. 선물하려고 여러권 샀어요. 박지원 선생님 워낙 글을 잘 쓰셔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두고두고 읽을책 입니다. 또 구매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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