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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가 알던 안내견
"우리가 알던 안내견" 내용보기
이 책을 친구로부터 선불받았습니다. 표지만 보고 '아, 이게 요즘 드라마로 만든다는 그책이구나. 안내견 얘기인가보네...' 단지 그 생각정도였지요. 그냥 안내견에 대해 설명하고 하는 그런 책이겠지 했습니다. 어쩌다 길을 걷다 마주치는 시각장애인과 안내견의 모습은 단지 호기심의 대상일뿐 그 이상을 생각해 본적도 없었으니 그냥 읽어나 보지 뭐 하는 그냥 그런 정도로 책장을
"우리가 알던 안내견" 내용보기
이 책을 친구로부터 선불받았습니다. 표지만 보고 '아, 이게 요즘 드라마로 만든다는 그책이구나. 안내견 얘기인가보네...' 단지 그 생각정도였지요. 그냥 안내견에 대해 설명하고 하는 그런 책이겠지 했습니다. 어쩌다 길을 걷다 마주치는 시각장애인과 안내견의 모습은 단지 호기심의 대상일뿐 그 이상을 생각해 본적도 없었으니 그냥 읽어나 보지 뭐 하는 그냥 그런 정도로 책장을 넘겨갔지요. 처음엔 가벼운 수필을 읽는 기분으로 총총총 읽어가는데 어느순간 그들의 웃음과 눈물과 서로에 대한 믿음, 애정 그런 여러가지 감정들이 짙게 스며들어오고 있는겁니다. 후반부로 들어가면서 어느새 눈두덩이 뜨거워지더군요. 평소에 알던 단순한 파트너로서의 그들의 모습은 이 책속에서 가족이고 친구이고 사제간이기도 했습니다. 너무나도 알지 못했던 그들의 이야기가 이렇게 사람을 감동시키네요. 읽고 난 후 토람이가 너무너무 보고 싶었습니다. 마음 편하게 하지만 충분히 감동적인 이야기였습니다.

[인상깊은구절]
다음 생애에는 이 엄마가 너를 지켜줄게...
m******3 2004.12.28. 신고 공감 8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토람아 너를 너무나 사랑한다. 지금 하늘 문에 있니......?
"토람아 너를 너무나 사랑한다. 지금 하늘 문에 있니......?" 내용보기
내사랑 토람이.... 정말 가슴 아푸도록 시른 지만 너무나 가슴이 따뜻해지는 용광로 같이 뜨거워 지는 이야기이다.... "안내견은 죽어서도 바로 하늘로 안 간대, 주인이 죽어서 하늘이 어딘지 못 찾을까봐.. 하늘 문앞에서... 엄마하고 같이 들러갈려고 죽어서까지.. 엄마를... 마지막까지... 안내하기 위해서 하늘 문에서 기다린대... " 너무나 너무나... 안내견의 그 정말 말할수
"토람아 너를 너무나 사랑한다. 지금 하늘 문에 있니......?" 내용보기
내사랑 토람이.... 정말 가슴 아푸도록 시른 지만 너무나 가슴이 따뜻해지는 용광로 같이 뜨거워 지는 이야기이다.... "안내견은 죽어서도 바로 하늘로 안 간대, 주인이 죽어서 하늘이 어딘지 못 찾을까봐.. 하늘 문앞에서... 엄마하고 같이 들러갈려고 죽어서까지.. 엄마를... 마지막까지... 안내하기 위해서 하늘 문에서 기다린대... " 너무나 너무나... 안내견의 그 정말 말할수 없는.... 그 자신의 목숨 보다도... 아니... 주인의 눈이 되어 주는 것이 먼져인... 안내견들.... 그들은 정말 이 세상에 빛과 같은 존재입니다.... 정말 장애는 그 장애가 문제가 아니라.. 장애로 오는 정신적인 고통과 생활의 많은 불편함으로 아예.... 세상에 나갈려 조차 않는 것등 장애 자체의 문제가 아니라... 장애로 오는 삶의 희망이 없어지는 것이 더욱더 문제이죠... 안내견이 있기에... 삶의 희망을 다시 찾는 시각장애우 분들... 너무나 감동적으로 보았습니다... 아니... 토람이... 그 녀석 참으로 행복한 놈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그리고... 전숙연씨께서.... 눈의 장애를 가지게... 된 것이... 오히려... 축복일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드네요... 눈이 안 보이므로 해서 토람이와 다시 재회를 하게 되었고... 토람이와 함께 자신을 만들어 가는 그런 행복한 토람이가 전숙연씨의 눈으로 되어 가는 하나가 되어 가는 그 행복이 찾아오기 위해... 서... 하늘에서... 그렇게... 미리 정한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토람이에게도... 전숙연씨께도.... 토람아 너 하늘 문에 있지... 엄마하고 같이 들어갈려고... 그래... 너 그럴놈이다... 토람아... 너에게 내가 너무나 많은 소중한 것들을 배우는 구나... 비록 지금은 만날수 없지만... 하늘에 있는 너에게... 이말을 남긴다... 토람아... 정말 고맙다... 그리고 사랑한다... ^^*

[인상깊은구절]
"안내견은 죽어서도 바로 하늘로 안 간대, 주인이 죽어서 하늘이 어딘지 못 찾을까봐.. 하늘 문앞에서... 엄마하고 같이 들러갈려고 죽어서까지.. 엄마를... 마지막까지... 안내하기 위해서 하늘 문에서 기다린대... "
t******e 2005.03.24. 신고 공감 1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대한민국 어디에서나 토람이를 만날수 있는 선진사회를 바라며
"대한민국 어디에서나 토람이를 만날수 있는 선진사회를 바라며" 내용보기
공포의 발언을 서슴치 않고 잊혀질만 하면 제기하여 블란서와 한국 양국간의 관계를 사못 어지럽히며 문화전쟁의 폭죽을 높이 쏴올렸던 블란서 출신 불후의 여배우가 있었으니...그 이름도 화려한 브리짓 발도 할머니가 바로 그 장본인 이시다...썰렁한 궤변을 늘어놓으며 한국인들을 식인종 수준의 미개인으로 만들어 버리고야 말았다...먹고싸고입는 것은 일국의 오랜 전통에 따라 자연
"대한민국 어디에서나 토람이를 만날수 있는 선진사회를 바라며" 내용보기
공포의 발언을 서슴치 않고 잊혀질만 하면 제기하여 블란서와 한국 양국간의 관계를 사못 어지럽히며 문화전쟁의 폭죽을 높이 쏴올렸던 블란서 출신 불후의 여배우가 있었으니...그 이름도 화려한 브리짓 발도 할머니가 바로 그 장본인 이시다...썰렁한 궤변을 늘어놓으며 한국인들을 식인종 수준의 미개인으로 만들어 버리고야 말았다...먹고싸고입는 것은 일국의 오랜 전통에 따라 자연스럽게 이어져 온 문화라는 사실을 아는지 모르는지...자칭 세계적 문화선진국임을 스스로 자처하며 어깨를 들썩이던 블란서땅에서 태어난 할머니가 스스로 나는 대가리에 똥만 가득 찼다오!! 라고 동네방네 큰 소리로 외치고 다니는 꼴이 된 셈이다...블란서인들은 개를 인간과 동거동락하는 동반자로 여기고 있는데...아직도 미개한 문화에서 벗어나지 못한 한국인들은 제가 밥줘 키우고 재워주며 희로애락을 같이 한 개를 낼름 잡아먹고 이빨을 쩝쩝 쑤셔대며 트림을 한다는 맹비난...무시칸...제 집에서 아들딸처럼 키우던 애완견을 잡아먹는 걸 언제 보기라도 했나...식용견으로 사육해서 잡아먹는 것을 가지고 반만년 역사를 가진 문화민족을 미개인으로 매도하다니...머리채를 틀어잡고 바닥에 패대기쳐도 그 분이 풀리겠는가 ㅋ 대표적인 몬도가네 보양식 자양강장 문화를 자랑하는 한국인들의 입으로 들어가게 되는 동물들의 숫자는 헤아릴 수 없이 많겠지만...''개''를 먹는다는 말에 더더욱 발끈하게 된 사연은 역시 모니모니해도 다른 동물들과는 비교될 수 없을만큼 한국인들과 가깝고 친밀하게 지내온 개들의 역사와도 관련이 깊지 않을까 생각한다...한마디로 내가 이렇게 지극정성으로 내 뱃속에서 나온 친자식 마냥 정성에 정성을 거듭 쏟고 있는 애견인데...어디 한물간 꼬부랑탱이 여배우 할망이 제 무식을 자랑이라도 하듯 온 동네 시끄럽게 만들고 다니느냐에 대한 분노가 극에 달하게 되었던 것이겠지...어쨋든 개욕을 먹고 잠잠해지긴 했지만...언제 또 노망난 할망의 궤변이 터져나올지 모르는 것일테니...이쯤해서 너무 뜨끈한 보신탕 문화만 자랑할 것이 아니라...한국인들이 따뜻한 애견문화에 대한 정보 역시 널리 전파해야할 시기가 도래하였음은 항상 가슴속 깊이 간직하고 살아야 하는 것이 아니겠는가...찾아보면 대한민국에도 제 주인을 받들어 모시는 충견문화에 대해 전해지는 실화적 사건들 역시 적지 않다...(개)주인이 대낮에 잔칫집에 갔다가 제 애미애비도 몰라본다는 낮술을 엄청 처먹고 비틀거리다 뚝방에서 굴러 술취한 김에 잠시 실신해버리고야 말았다...운명은 장난질을 다시 시작했는데...술취해 자고있는 주변으로 불이 붙어버린 것이다...불은 잡아먹을 듯이 주인을 향해 점점 퍼져갔고...자칫하면 꼼짝없이 불에 타 죽을 운명에 처하게 된 주인앞에 나타난 것은 바로 충견이었던 것이다... 충견은 최후의 수단을 쓰게 된 것이니...그 방법은 바로 살신성인...자신의 몸으로 주인의 안전을 지키겠다는 다짐이었다...충견은 그때부터 근처 저수지로 온 몸을 날려 제 몸을 물로 흠뻑 적신 후...제 주인이 잠든 곳으로 다시 뛰어들어가 데굴데굴 굴러서 불이 주인곁으로 타고 들어오지 못하게 만든 것이지...어느새 불은 사그라들고...주인 역시 영문도 모른 채 매캐한 냄새를 맡으며 잠에서 깨어나게 되었지만...오 마이갓...자신 옆에 새카만 잿더미가 되어 타죽어 있는 충견을 발견하고 나서야 분위기 파악을 하게 된 것이지...오오 과연 어떤 인간이 자신의 주인을 위하여 이렇게 제 몸을 희생할 수 있을 것인가...이 눈물겹게 아름다운 충견의 이야기는 바로 이 책에 등장하는 ''토람이''를 통해 현실에서 다시금 재현된다...토실토실 우람이의 준말인 ''토람이''는 우리가 동네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똥개나 동물병원에서 살 수 있는 애완견과는 그 품격을 달리하는 명견이다...들어는 봤는가...맹인안내견...오방 매우 잘난척을 하고 있긴 하지만...역시 말로만 들었지 실제로 맹인주인과 함께 활보하는 안내견을 본 기억은 단 한번도 없다...ㅋ 그만큼 맹인들의 삶에 무관심하였다는 사실을 반증하는 동시에...안타깝지만 수많은 맹인들에게 한 마리씩 돌아가기 힘든 것이 바로 맹인안내견이라는 사실 역시 증명하는 것이라고 하겠다...이것이야말로 세계에서 장애인들이 제일 먹고살기 힘든 나라로 대한민국을 꼽는 이유라고 해도 지나치지 않을 듯 싶은데 당신의 생각은 어떠신지... 이 책의 저자는 현재 서울의 한빛맹학교에 재직중인 맹인 선생님이다...앞서 소개한 대로 토람이는 바로 저자의 안내견이지...대부분의 장애인들이 그러하듯 저자 역시 선천적으로 장애를 안고 태어난 것은 아니다...급하게 농약작업을 진행하던 중 불의의 사고를 당해 눈이 보이지 않는 장애를 가지게 되었지...비장애인으로 삶을 살아가다가 갑작스럽게 장애인이 되어버린 저자가 느낀 자괴감은 매우 컸다...상처를 입고나서 3년여간의 투병생활을 보냈지만 한번도 자신이 맹인이 되리라는 것에 대해서는 인정하지 못했다고 고백한다...그만큼 두렵고 인정하고 싶지 않은 견디기 힘든 현실이었던 것이지...장애를 입고 가정을 돌아온 저자는 한 남자의 아내이자 두 아이의 엄마로써 리드하는 삶에서...누가 옆에서 도와주지 않는다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맹인으로 전락한 자신을 끝없이 원망하고 비관하게 된다...그래서 저자는 결심한다...그 누구의 도움도 없이 혼자만의 힘으로 남은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힘들고 괴롭지만 스스로 훈련하겠다는 결심...가족들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저자는 서울로 혼자 올라와 살림을 시작하게 되는데...이같은 독하디 독한 결심을 성공한 현실로 만들 수 있었던 그녀의 가장 큰 조력자는 역시 이 책의 주인공 ''토람이''였다...뉴질랜드에서 그 힘들다는 맹인안내견 훈련을 받고 한국으로 온 멋들어진 황금색 갈기의 골든 리트리버 토람이는 저자와 함께 한 그날부터 한 가족이 되어버렸다...어디를 이동하든 항상 같이 가고 심지어 생리현상(?)을 해소할 때까지 저자와 같이 하는데 별 도리가 있을쏘냐 ㅋ 이 책은 맹인인 저자가 안내견 토람이와 함께 했던 짧은 시간동안 겪을 수 밖에 없었던 대한민국의 장애인에 대한 무지몽매한 사건들 역시 가감없이 토로한다...저자라고 모 달랐을까...비장애인이었을때는 전혀 느끼지 못한 불편함과 부당함이 장애인이 되면서 보이기 시작한 것이다...오방 역시 책을 통해 많이 반성하고 깨달았으니깐 -_-; 토람이와 같은 안내견이 대한민국 어디에서나 흔하게 볼 수 있는 장애인을 배려하는 선진사회가 되길 기원하며.바이.
리뷰 총점 종이책
내사랑 토람이
"내사랑 토람이" 내용보기
전숙연 씨께서 갑자기 시각장애인이 되시던 날, 전숙연씨는 서울에 가시게 되었다 어느 날, 전숙연씨는 언덕을 올라가다가 안내견 토람이를 만나게 되었다 토람이는 전숙연 씨를 매우 반갑게 반겼고 그 때부터 토람이는 전숙연씨를 보호하게 되었다 그러나 토람이가 비장암에 걸리게 되고......... 그러면서도 끝내 주인을 보호하겠다고 나선다 토람이는 대학원 강의실에서 주인 전
"내사랑 토람이" 내용보기
전숙연 씨께서 갑자기 시각장애인이 되시던 날, 전숙연씨는 서울에 가시게 되었다 어느 날, 전숙연씨는 언덕을 올라가다가 안내견 토람이를 만나게 되었다 토람이는 전숙연 씨를 매우 반갑게 반겼고 그 때부터 토람이는 전숙연씨를 보호하게 되었다 그러나 토람이가 비장암에 걸리게 되고......... 그러면서도 끝내 주인을 보호하겠다고 나선다 토람이는 대학원 강의실에서 주인 전숙연씨를 보면서 끝내 죽게 되었다 토람이가 죽은 이후로,,,,,,,,, 전숙연 씨는 다른 안내견을 키우고 있다 지금 서울 어느 한 강아지학교에는 토람이의 동상이 있다고 한다 전숙연 씨는 지금도 토람이를 생각하면 눈물이 주르륵 흘려 나온다고 한다

[인상깊은구절]
마지막 장면에서 전숙연씨가 토람이를 데리고 대학원의 한 강의실로 와 토람이에게 '사랑해,,,미안해,,,,그리고,,,고마워'라고 말하는 순간 토람이가 죽게 되던 장면이 정말 인상깊었고 슬픈 장면이었다
i*****6 2005.02.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희망을 주는 안내견
"희망을 주는 안내견" 내용보기
걱정하지 마세요. 못다닐 이유가 없잖아요? 저는 갈 곳이 있다면 어디든지 다닐거예요그것은 대답이기도 했지만 어쩌면 내 자신에 대한 맹세였는지도 모릅니다. 어느날..내가 앞을 볼수없다면?   직장동료가 한권의 책을 추천해 주었다. "내사랑 토람이" 책을 읽는내내 눈물이 나서 견딜수 없다는 그녀는 이 이야기는 실화를 바탕으로 당사자가 직접 쓴것이라고 일러주었다. 주로
"희망을 주는 안내견" 내용보기

걱정하지 마세요. 못다닐 이유가 없잖아요?

저는 갈 곳이 있다면 어디든지 다닐거예요
그것은 대답이기도 했지만 어쩌면 내 자신에 대한 맹세였는지도 모릅니다
.


어느날..내가 앞을 볼수없다면?

 

직장동료가 한권의 책을 추천해 주었다. "내사랑 토람이" 책을 읽는내내 눈물이 나서 견딜수 없다는 그녀는 이 이야기는 실화를 바탕으로 당사자가 직접 쓴것이라고 일러주었다. 주로 자기개발서 분야를 자주 읽는 나에게 이 책은 조금 특별하게 다가왔다. 전문 작가가 쓴 글이 아닌 일반인이 직접 서술한 이 책은 정감이 가는 문체로 읽는 나로 하여금 매료시켰다.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농사를 꾸리며 소박하고 행복하게 살던 어느날 불이의 사고로 두눈을 잃게된 그녀. 그렇게 그녀는 삼성화재안내견을 통해 토람이를 알게되고 꺼져만 가던 그녀의 희망을 다시 의지와 희망으로 사는 행복한 모습을 그린 한권의 소설속 동화같은 이야기이다.

 

오랜만에 많은걸 생각할수 있는 한권의 책을 발견한 느낌이다. 앞을 볼수 없거나 소리를 들을수 없거나, 다리를 잃거나 등 조금은 불편한 몸을 지닌 사람들. 우리 주변에 많은 분들이 힘겨워 하고 있지만 이곳에서 고백컨데 한번도 그들의 심정이나 그들의 고통을 헤아려 보지 못했던거 같다. 언젠가 내 주변이나 나에게 일어날지도 모를 일일 꺼라 생각하니 조금 두려운 마음이 생겼다.

 

언젠가 지나가는 안내견을 보았을때 신기한 눈으로만 바라보았지 그 안내견들이 얼마나 영리하고 중요한 역할을 해 내는지 알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던 것 같다. 안내견은 버스나, 지하철, 음식점을 들어갈 수있다는 사실을 아직 많은 사람이 알지못한거 같아 조금 안타까웠고, 이 책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편견 보다는 너그러운 마음으로 배려를 해주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다. 조금더 많은 맹인들이 삼성화재에서 진행하는 안내견 프로그램을 알고 두루 혜택받을수 있기를 소망해본다

m********7 2008.07.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