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너무 어렵고 한가지 주제로 깊이 있게 들어가면 어떻게 하나 걱정하면서 샀는데, 다양한 주제들로 여러가지 각도로 다면적인 한국 경제와 그에 얽힌 정치적 문제들을 탐색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무엇보다도 끝까지 희망을 말한다는 점도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