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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볼을 본 사람은 누구나 아는 그 명대사가 드디어 나온다. 손오공이 계왕권을 선보이며 18만 찍은 게 불과 몇 페이지 전이었는데 단숨에 그 3배 정도로 껑충 뛰어 오르면서 안 그래도 심팼던 전투력 인플레이션에 가속도가 붙은 시기이기도 한데 파워밸런스고 나발이고 재밌으니 뭐든 게 다 용서되고, 지금도 여전히 그렇다! |
| 드래곤볼 풀컬러 프리저편 3권도 이번에 나의 컬렉션이 포함되었다. 하나씩 하나씩 모아가는 재미가 있다. 아이패드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든 이북으로 볼 수 있어서 좋다. 풀컬러라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해서 더욱 마음에 드는 풀컬러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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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볼 풀컬러판 프리저편 3권 리뷰입니다. 드래곤볼은 제 인생에 있어 최고의 만화입니다. 이미 드래곤볼 신장판으로 전권을 소장하고 있지만, 최근에 기회가 생겨서 풀컬러판도 모으고 있습니다. 드래곤볼 풀컬러판은 제가 좋아하는 손오공의 성장후부터 모으고 있습니다. 소년편은 구매를 할 지 아직 생각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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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볼 풀컬러판 프리저 편 3 리뷰입니다. 표지를 손오공과 기뉴가 차지하고 있습니다. 기뉴특전대 5인방중 대장인 기뉴가 손오공과 대결 합니다. 기뉴는 굉장히 치사한 기술을 가지고 있어서 꼼수를 시도하나 끝이 좋지 않네요.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
| 드래곤볼의 진정한 강점은 대충 캐릭터만 알고 있으면 아무 권이나 집어들고 아무 페이지나 펼쳐서 읽기 시작해도 금세 재미를 느끼고 빠져들 정도의 쉽고 빠른 전개라고 할 수 있다. 자질구레한 떡밥과 의문점은 전혀 질질 끌지 않고 몇 에피소드 내에 바로 해소시킨다. 그만큼 과거 회상씬이 없다시피하고, 과거의 일에 대해 별로 연연하지 않고, 기술 설명이나 기술을 얻은 경위를 간소하게 처리한다. 이 특징은 손오공의 출생의 비밀에서 정점을 찍었는데 손오공의 출생 비화가 무천도사의 대사 한 컷으로 끝난다. |
| 토리야마 아키라작가의 드래곤볼 프리저 3 리뷰입니다. 앞서 스포일러가 될 수 있으니, 이 점 미리 양지해주시면 매우 감사드리겠습니다. 추억의 작품을 소장하고 싶어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풀컬러 작품이라 더 생동감있어 좋았고 재밌게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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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나는 추천해요 용의 고환을. 최고의 만화책. 더이상 설명은 필요 없어요. 최고의 만화책임을 증명했다 높은 평가가 이를 증명해요. 벌어들인 돈 많아 프리저는 강한 적. 하지만 귀여워요. 변신하는 과정도 볼만할 것 나는 다시한번 추천해요 용의고환 정말 좋은 도서 모든 커뮤니티에서 이를 칭송 정말 좋은 상품이에요 꼭 사서 보세요 아디오스 Korean Dragon fa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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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 결말... 배지터가 잠든 사이 크리링은 덴데를 데리고 와 용신을 불러낸다. 첫 번째로 피콜로를 되살려 지구의 드래곤 볼을 부활시키고, 두 번째로 피콜로를 나메크 성에 데리고 온다. 세 번째 소원 도중 배지터가 깨어나 협박을 당해 불로불사로 만들어 달란 소원을 들어주려던 순간 최고장로의 사망으로 드래곤 볼이 돌이 된다. 돌아온 프리저는 개열받아하고 다른 모습으로 변신해 셋을 위기로 몰아 넣으며 3권이 끝이 난다. 문득 배지터의 엠자 머리가 거슬리기 시작했다. 빈 공간 채워주고 싶다. |
| 언제나 즐겁게 보는 드래곤볼. 이번에 나메크 성에 손오공이 도착하였다. 그는 압도적인 파워로 기뉴 특전대를 공격하기 시작한다. 기뉴특전대는 아직 그런 손오공의 전투력을 모르기에 날뛰고 있다. 하지만 그들은 야비한 재능이 있다. 과연 어떻게 될 것인가? |
| 드래곤볼 프리저 3편!! 읽은 이들 중 가장 추천하는 시리즈인 프리저 편!! 어여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나이들고 읽으면 어떤 설렘이 나를 기다리고 있을까 하는 궁금증이 저절로 드는 게 사실이다. 한편으로 실망감이 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이고!! 그래도 기대감을 갖고 읽는다는 것!! 그것이 나의 맘을 들뜨게.한다. 이제 책 속으로 빠져 들어 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