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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흑의 브룬힐데 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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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힘이 있는 여자 캐릭터가 나온다는 점에서는 엘펜리트가 떠오르는 작품이다. 하지만 그래도 재미있는 건 사실!! 무라카미가 네코의 점을 잊은건 아쉽지만 초반부터 모든게 공개되면 금방 끝날테니 다행이라면 다행이다. 캐릭터 하나하나 개성이 강해서 참 맘에든다. 2권에 새로 등장한 코토리라는 캐릭터도 덜렁대지만 네코를 위해 희생하려는 걸 봤을땐 가슴 찡 하다~ 그낭
"극흑의 브룬힐데 2권" 내용보기

특별한 힘이 있는 여자 캐릭터가 나온다는 점에서는 엘펜리트가 떠오르는 작품이다.

하지만 그래도 재미있는 건 사실!!

무라카미가 네코의 점을 잊은건 아쉽지만 초반부터 모든게 공개되면 금방 끝날테니 다행이라면 다행이다.

캐릭터 하나하나 개성이 강해서 참 맘에든다.

2권에 새로 등장한 코토리라는 캐릭터도 덜렁대지만 네코를 위해 희생하려는 걸 봤을땐 가슴 찡 하다~

그낭하면 완결까지 기다렸다가 한번에 보고 싶지만 이젠 궁금해서라도 나오면 바로바로 볼 거 같다.

노노노노도 재밌게 봤지만 역시 엘펜리트를 더 재밌게 봤기 때문인지 이 작가한테는 이런 판타지틱한 장르가 더 어울린다고 생각한다.

이제 시작이니 앞으로의 전개도 두근거리는 맘으로 기다려볼만 하겠다~

a*******5 2014.12.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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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인하지만 그래서 아름다운 만화.
"잔인하지만 그래서 아름다운 만화." 내용보기
이 만화는 굳이 내용을 이야기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괜찮은 작품이다. 잔인하지만 아름다운 만화로 마법사 마녀 우주인 같은 흥미로운 요소가 등장한다.   3개월치 약을 구하지만 또 다른 민폐 마녀가 등장한다. 심지어 사는 곳이 공사가 재개되서 본의아니게 천문부에 강제 합숙(?)을 하게 된다.   별을 보고 아이들처럼 기뻐하는 마녀들 그리고 또 다른 위기가 찾아오는데 대
"잔인하지만 그래서 아름다운 만화." 내용보기

이 만화는 굳이 내용을 이야기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괜찮은 작품이다.

잔인하지만 아름다운 만화로 마법사 마녀 우주인 같은 흥미로운 요소가 등장한다.

 

3개월치 약을 구하지만 또 다른 민폐 마녀가 등장한다.

심지어 사는 곳이 공사가 재개되서 본의아니게 천문부에 강제 합숙(?)을 하게 된다.

 

별을 보고 아이들처럼 기뻐하는 마녀들

그리고 또 다른 위기가 찾아오는데 대략적인 이야기는 이렇다.

 

마법사의 마법인 능력에 대해서 잡생각을 다 쓰려고 생각했는데

분량이 많을테니 예지에 관한 것만 간단히 쓴다.

 

어떠한 능력이든지 그 능력에는 소위 말하는 레벨이 존재한다.

임의적이든지 심리적이든지 어느 기준을 가지고 말하기는 그렇지만 그릇의 크기로 말한다.

 

밥을 2공기 이상 먹는 사람도 있는 것처럼 반대로 자신의 몫인 1공기도 못먹는 사람도 있다.

천지인 중에서 인에 해당되는 인간의 능력만 본다면 그러한 차이가 존재한다.

 

예지도 상위 레벨과 하위 레벨이 존재하는데

세상에 나온 것들 대부분은 신통으로 하위 레벨에 속한다.

 

만화에 나오는 예지처럼 한계가 있고 심지어는 조건이 붙는다.

대체로 범위는 작고 세상의 흐름과는 관련이 없다.

 

여기서 아줌마의 교통사고 사망이 예지됐던 료타와 네코의 의도적인 행동으로 생긴

우연한 만남으로 인해서 시간이 지체되서 사람을 살린 경우는 귀한 선행으로 봐도 된다.

 

생사와 관련된 것은 어떻게 본다면 최고의 공덕 내지는 복덕을 쌓는 것이다.

이것에 대해서는 난 잘모르니 생략한다.

 

하여간 만화에 나온 것처럼  예지로 사람을 구하는데

그 사람이 인식을 전혀 못하는 경우가 레벨이 높은 것이다.

 

그렇지 않고 자신을 높여서 그 사람에게 빚을 지은 경우는

특별한 경우가 아닌한 스스로 그 가치를 훼손하는 것이다.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도 모르게 하라와 연관이 되는데

단순한 선행에 대한 것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다.

 

레벨이 올라갈수록 숨을 쉬듯이 자연스럽게 예지는 보이고

그에 맞춰서 저절로 행해진다.

 

한 생각과 한 마음이 모든 것을 바꿀 수 있는 것처럼 그러한데

여의의 경계가 이러한 것이 아닌가 추정한다.

 

이것에 대해서도 잘모르니 생략한다.

우리가 알 수 있는 것은 인간 이외의 것이 아닌 인간 자체의 능력 위주다.

 

격물치지 같은 세밀한 관찰로도 비슷하게 알 수는 있다.

유명한 술자는 대체로 신통보다는 이러한 통찰력으로 보는 경우가 많다.

 

사람들이 생각하듯이 신통이 있는 사람들은 드물고

설령 있다고 해도 감추는데 그것을 남에게 감추지 않고 보이면 스스로 격이 낮아진다.

 

선행조차 감춰야 높아지는데 하물며 자신의 능력을 보이는 것은 문제가 된다.

신통 그 이상은 누설과 관련되서 어떤 이는 하늘의 분노까지 이야기한다.

 

웬만한 것은 사람들의 그릇에 허락된 것이니 그렇게 야단맞지는 않는다.

단순히 화복 즉 행운과 불운을 넘어서 그 이상의 것은 술자가 감당하기는 어렵다.

 

감당하기 어려운 것들을 자신의 이득이 아닌 순전히 남을 위한 것이면 그 공덕이 크다.

심지어 경허 스님 성철 스님의 결심처럼 자신이 손해보더라도 그러면 더욱 그러하다.

 

현실에서는 만화에서 아줌마를 구했지만 욕을 엄청 먹은 것처럼 될 수가 있다.

모르니 욕을 하는 것이지만 알려주는 것도 쉽지는 않다.

 

심하면 죽임을 당하는 경우도 있다.

그러니 바람이 지나간 것처럼 조화를 해야 살 수가 있는데 그것조차 넘으면 성인의 경계로 본다.

 

이러한 것은 능력이 있든 없든 사이비들이 많이 이용을 하는 분야니 속지 말아야 한다.

그 사람의 복이라고 생각하고 넘어가는 것이 중요하다.

 

길어지니 예지 레벨에 대해서 말을 못했는데 이것은 나중에 생각나면 쓴다.

개인 집단 그리고 나라 인류 그 이상 같은 범위로 나눌 수도 있고

 

시간처럼 짧은 기간이나 긴 기간 심지어 백년 천년 그 이상 겁 단위 그것조차 넘는 것도 있다.

황당한 이야기이고 증명이 되기 어려운 것이 존재한다.

 

절대적 예지는 사람의 본질 즉 존재 가치 때문에 그렇게 없는 편이다.

인간사는 대체로 예정된 아주 특별한 경우는 거의 없으니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관상이든 수상이든 어떠한 운명이든지 어떠한 예언이든지 그래서 변화될 가능성이 있다.

성경에서도 멸망을 피하는 나라가 나온 것처럼 큰 것도 그러한데 이것은 잘모르니 생략한다.

 

이정도만 써도 될 것 같다.

예지 능력 자체는 상급 능력으로 솔직히 말하면 깨달은 사람이 활용해야 제대로 쓸 수가 있다.

 

그렇지 않고 인과도 모르는데 무작정 행하면 후회할 가능성이 높다.

인간을 넘는 능력일수록 그러한데 능력자들이 그래서 세상에 나타나지 않는 것일지도 모른다.

 

 

YES마니아 : 로얄 a********r 2014.09.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