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라사와 나오키 작가님의 빌리 배트 14권 리뷰입니다 작가님의 대표작으로 20세기 소년이나 몬스터, 그리고 플루토,아사이야기등 정말 멋진 작품들이 많이 있는데요 최고의 작가님이라 생각합니다 빌리배트는 호불호가 있는데 개인적으로 저는 재미있게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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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대표 만화가인 우라사와 나오키 작가의 빌리 배트 만화에 발을 들이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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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빌리배트도 14궈까지 읽게 되었습니다. 너무 재미있습니다. 쿠르스의 과거에 대한 이야기와 척 컬킨에 대한 이야기도 시작되고 있는데요 의문이 푸리기는 했지만 그래도 앞으로 어떻게 전개가 될까가 너무 궁금하네요 역시 우라사와나오키인거 같습니다. 호기심으로 계속 보개 만드네요. 기본 뼈대 줄거리가 뭔가 싶기도 하고 분명 박쥐가 나오고 예언이 등장하고 케네디가 암살 당하고 911사태가 일어나더니 이제는 미래로 시간이 넘어갑니다 시간이 급격하게 미래로 넘어가고 비중 있는 두 인물이 만나는 걸로 보아 피날레가 멀지 않아 보이는데 도통 말하고자 하는 바가 뭔지 헷갈립니다. 볼륨을 키운 게 문제인지 떡밥을 회수하지 못하는 것인지 정주행을 하고 나면 평가가 달라질지 이런 면에서 보면 몬스터 시절이 그리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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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말을 예측할 수도 없는 미스테리의 연속. 끝도 모를 이야기로 빠져드는 것 같은 재미. 14권에서는 쿠르스의 과거에 대한 이야기와 척 컬킨에 대한 이야기도 전개되어 약간의 의문이 풀리기는 했어도 여전히 대단히 방대한 항해를 해나가는 중입니다. 그러나 앞서 말했듯 계속 꼬여가는 타래들에 증폭되는 상상은 이 만화가 주는 특별한 매력이라고 볼 수 밖에 없다는 생각입니다. 우라사와 나오키의 작품들도 굉장한데 나가사키 다카시의 상상력이 함께해서 더욱 흥미 진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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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권이 좀 감동적이였는데 키요시가 달에 가게 됩니다. 키요시가 박쥐에 집착하고 나쁜 짓을 많이하고 사람도 많이 죽였는데 그가 비는 소원에 따라 지구의 운명이 바뀐다고 하니까 두근두근 했는데 반전이 있네요. 케빈이 그림으로 바꿨는지 아니면 그냥 일어난 일을 그림으로 그린것 같은데 마지막에 안경낀 케빈조수가 덧그린 그린인지 아빠에게 달에서 보는 지구을 보여주고 싶었다는 데 눈물이 핑 돌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