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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 엄청나게 좋아하고요 감동있고 가슴이 짠하네요 이해할수있도록 잘 만들어진 소설이네요 친구도 읽고싶다고 해서 같이주문하게 되었어요 작가님 책이라면 그냥주문하게 되었어요 내용도 좋고 무엇보다 제가 좋아라하는 내용인 소설이지만 소장가치 굿입니다 작가님 필력이 아주 좋아요 다음작품도 계속 찾아볼래요 앞으로도 계속 소장해서 읽고싶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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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말봉이, 피아간 다 읽고 이 책을 읽었는데요, 이 책도 참 잘 쓰셨네요. 한 작품이 맘에 들어 그 작가님들의 다른 책들 구매해서 실망한 경우가 많았는데 이 작가님건 정말 다 좋네요.. 작가님이 쓰시는 인물들의 대사 특히 마음속의 대사나 지문들을 보면 마음이 짠하고 가슴이 먹먹할때가 참 많아요. 쉬지 않고 읽었구요, 피아간에 나오는 행복 반점 나와서 반가왔어요. 근데 마지막에 잠깐 언급되는 이 회장의 숨겨논 딸 L양이 누군가요?? 외전이 곧 나올려나요? 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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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맘에 들고 좋아하는 작가님이라 믿고 구매했습니다. 여자 주인공 지은의 성격이 제가 좋아하는 성격이라 좋았고 남자 주인공 무현은 최고였습니다. 사연 있고 아픔 많은 지은과 그런 지은을 안타까워하며 지켜주려 노력하는 무현의 사랑에 집중해서 읽었습니다. 무뚝뚝한 남자주인공인데 참 다정하고 마음이 따뜻합니다. 멋진 남자주인공을 만났습니다. 송자림 작가님의 글은 제 취향과 잘 맞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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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간을 재미있게 읽었기에 이 작품도 찾아서 읽어보았다. 초반에 뭔가 어수선해서 약간 읽기가 힘들었지만 1권 중반 이후론 무현의 지은바라기가 본격화되면서 몰입해서 읽을 수 있었다. 전남친 해영의 자살로 그 누구도 맘에 들이지 않던 지은의 곁을 묵묵히 지켜주고 지은이 하는 음악도 지지해주는 무현의 사랑이 묵직해서 좋았다. 하지만 군데 군데 스토리가 잘 연결되지 않는 부분이 있어서 아쉬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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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 - 최무현 (호텔 부지배인) 여주 - 양지은 (밴드 프레이즈 보컬&기타)
무현은 업무체결로 1년간 한국에 머무르게 되고 고등학교 동창이 운영하는 라이브바에서 지은을 만나게 된다 무현은 지은에게 한눈에 반하고 지은을 운명이라 부른다
송자림님의 책을 피아간을 읽고 약간 어두운 책도 잘 쓰시는 구나 했다가 멋지다 봉말봉을 읽고 로맨틱 코미디도 재미있게 잘 쓰시는 구나 했다가 이번 책은 전형적인 키다리아저씨 같은 책......여러 책들을 두루 두루 잘 쓰셔서 다음 책도 기대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