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산하고 쓸쓸한 느낌이 드는 어두운 한복의 배색 또한 마음에 드는 밤을 걷는 선비! 양선을 찾던 사람들 및 뱀파이어를 여럿 만나게 되면서 정신없는 스토리가 계속 이어진다. 눈을 뗄 수없는 전개로 갈수록 재밌어지는 밤을 걷는 선비~앞으로도 계속 구매해서 볼 듯합니다.?음석골 선비의 정체가 완전히 발각되면서 흥미진진한 내용 전개가 계속 되고 있다.?지금 표지도 마음에 드는데 앞으로는 어찌 그려질지도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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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선은 누가 뒤쫓아 오는 지도 모른채 성열에 집에 도착한다. 해가 지기 전에 도착해서 다행이라 생각하며 성열에게 돌아왔다고 알리러 가지만 성열은 양선에게 피하라고 말한다. 뒤를 돌아본 양선은 검은 옷의 무리들이 있는 것을 보고 놀란다. 수향이 자신에게 했던 말이 떠올랐다. '너는 나리를 죽게 만들 것이다.' 검은 무리들 뒤에 있던 치산을 본 양선. 치산은 사람들에게 양선을 잡으라고 한다. 검은 뱀파이어들은 성열을 찾아내고 성열에게 자신들을 악마로 만들었다며 복수를 시작한다. 성열은 그들이 쏜 쇠사슬이 달린 창에 맞아 청나라 연경 때 처럼 묶이고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