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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콩쿠르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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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경은 콩쿠르 본선 참가에 대해 선생님께 허락을 구하지만  선생님은 우선 부모님 말씀드리라 합니다. 그 문제로 고민하다 알바 중임을 형에게 들키고 결국 집에 와 부모님께 털어놓게 됩니다. 부모님은 콩쿠르 참가에 대해서는 아무런 말씀도 없으신데... 콩쿠르 본선 날 살짝 집을 빠져나오려던 호경을 아버지가 데려다주며 호경이 진즉 고민을 털어놓지 않은 것에 대한 섭섭함을 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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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경은 콩쿠르 본선 참가에 대해 선생님께 허락을 구하지만  

선생님은 우선 부모님 말씀드리라 합니다.

그 문제로 고민하다 알바 중임을 형에게 들키고 결국 집에 와 부모님께 털어놓게 됩니다.

부모님은 콩쿠르 참가에 대해서는 아무런 말씀도 없으신데...

콩쿠르 본선 날 살짝 집을 빠져나오려던 호경을 아버지가 데려다주며

호경이 진즉 고민을 털어놓지 않은 것에 대한 섭섭함을 토로하시며  

의외로 기꺼운 응원을 보내주시네요.

 

s*****9 2016.07.3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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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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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바이트를 열심히 하면서 대회를 준비하던 남자 주인공이 너무나도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렇지만 이제 부모님들이 알게 돼서 아마도 지원을 해 줄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아서 정말이지 기분 좋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역시 너무나도 재밌었던 내용이 없기 때문에 강력하게 추천하고 싶은 그런 멋진 최고의 만화책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역시 이런 만화책은 정말 편 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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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바이트를 열심히 하면서 대회를 준비하던 남자 주인공이 너무나도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렇지만 이제 부모님들이 알게 돼서 아마도 지원을 해 줄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아서 정말이지 기분 좋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역시 너무나도 재밌었던 내용이 없기 때문에 강력하게 추천하고 싶은 그런 멋진 최고의 만화책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역시 이런 만화책은 정말 편 하지 않고 한국 만화의 발전을 보여주는 멋진 내용이라 정말이지 강력하게 추천하고 싶은 그런 멋진 만화책에라는 생각이 들어서 정말 최고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p******a 2016.12.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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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자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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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짚고 넘어갈 것은 작가님의 개그 센스 :)개그를 개그로 만드는 것은 개인적으로 선호하지 않아요. 극화체로 그리다가 갑자기 SD로 맥락에도 맞지 않게 빠져버리고는 등장인물을 추하게, 못생기게 만들었던 모 작가님이 생각나는군요. 개그가 개그로 보이지 않고 그저 추하기만 했어요.대회 공신력을 물을 때 "의주도 참가해요" "아 그럼 됐네" 라는 이러한 현실적이면서도 피식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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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짚고 넘어갈 것은 작가님의 개그 센스 :)

개그를 개그로 만드는 것은 개인적으로 선호하지 않아요. 극화체로 그리다가 갑자기 SD로 맥락에도 맞지 않게 빠져버리고는 등장인물을 추하게, 못생기게 만들었던 모 작가님이 생각나는군요. 개그가 개그로 보이지 않고 그저 추하기만 했어요.

대회 공신력을 물을 때 "의주도 참가해요" "아 그럼 됐네" 라는 이러한 현실적이면서도 피식피식 웃음이 나오는 대화. 전체 분위기를 흐트리지 않으면서도 긴장을 풀어주는 가벼운 이야기. 이런 곳에서 작가님의 센스가 느껴져서 참 좋습니다.

그리고 이전 리뷰에서도 호경의 인간성에 대해 언급한 적이 있는데, 그건 바로 그의 부모님을 보고 자라왔기 때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너무나도 멋지고 존경스러운 부모님을 만화로나마 볼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호경의 선생님 또한 멋졌습니다. 학생이 그가 바라는 길을 걸어갈 수 있도록 지지하고, 필요한 지원을 하고, 그러면서도 선생님으로서 학생에게 필요한 조언을 주는 그 모습은 너무나 이상적이어서 눈물이 날 것 같았어요.

w******s 2016.12.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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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콩쿠르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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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린 때문에 용돈을 벌려 주유소 아르바이트를 하던 호경은 형에게 그 모습을 들키고 자연스럽게 호경이 바이올린을 계속 하고 싶고 콩쿠르에 참가 하게 된것을 가족들이 알게 된다.  가족들은 그동안 호경이 아르바이트를 해오던 것도 바이올린을 해온것도 그리고 콩쿠르에 나간다는 사실도 몰랐던거에 그 모든걸 자신들과 상의 하지 않은거에 섭섭함과 미안함을 느낀다. 부모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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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린 때문에 용돈을 벌려 주유소 아르바이트를 하던 호경은 형에게 그 모습을 들키고 자연스럽게 호경이 바이올린을 계속 하고 싶고 콩쿠르에 참가 하게 된것을 가족들이 알게 된다.  가족들은 그동안 호경이 아르바이트를 해오던 것도 바이올린을 해온것도 그리고 콩쿠르에 나간다는 사실도 몰랐던거에 그 모든걸 자신들과 상의 하지 않은거에 섭섭함과 미안함을 느낀다. 부모님은 혼자 끙끙 거렸을 호경이 안쓰러운 마음이 든다.
u*****e 2016.04.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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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콩쿠르(윙크 연재) 14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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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콩쿠르(윙크연재) 14화 드디어 간다.  하필 아르바이트 하는 주유소에 형이 와버려서 아르바이트하는 것이 걸려버리고, 이를 계기로 모든 일들을 가족에게 털어놓게 되는 절묘한 흐름.... 어차피 말해야될것인데 홧김에 다 털어버리게 만들었고, 애초에 집안형편이 문제가 됐지만, 역시나 부모님들은 자식은 못이긴다했던가.. 처음에는 별말을 안하던 부모님이었지만, 호경이 떠나는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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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콩쿠르(윙크연재) 14화

 

드디어 간다.

 

하필 아르바이트 하는 주유소에 형이 와버려서 아르바이트하는 것이 걸려버리고, 이를 계기로 모든 일들을 가족에게 털어놓게 되는 절묘한 흐름....

 

어차피 말해야될것인데 홧김에 다 털어버리게 만들었고, 애초에 집안형편이 문제가 됐지만, 역시나 부모님들은 자식은 못이긴다했던가..

 

처음에는 별말을 안하던 부모님이었지만, 호경이 떠나는날 마중을 나와 아버지가 호경을 챙겨주는 모습을 보며 감슴이 뭉클했다.

s*******n 2016.03.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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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린과 콩쿠르에 대해서 부모님께 말하는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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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쿠르르 한달 합숙이라는 것때문에 부모님께 말씀 드릴 생각을 하다가 하필이면 주유소에서 알바하는 게 들키는 바람에 주인공이 부모님께 말씀드린다. 새벽에 몰래 빠져나와서 콩쿠르에 참여하려고 했다가 아버지의 차를 얻어타고 간다. 그래도 부모님이 주인공 혼자 바이올린을 결심하기까지 의지가 되어주지 못한 안타까움과 미안함을 말하는 것에 주인공의 장애물이 더 늘지 않아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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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쿠르르 한달 합숙이라는 것때문에 부모님께 말씀 드릴 생각을 하다가 하필이면 주유소에서 알바하는 게 들키는 바람에 주인공이 부모님께 말씀드린다. 새벽에 몰래 빠져나와서 콩쿠르에 참여하려고 했다가 아버지의 차를 얻어타고 간다. 그래도 부모님이 주인공 혼자 바이올린을 결심하기까지 의지가 되어주지 못한 안타까움과 미안함을 말하는 것에 주인공의 장애물이 더 늘지 않아 다행이라 생각했다.

i*****d 2015.11.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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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콩쿠르 14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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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경은 야자를 빼고 몰래 하던 아르바이트를 부모님에 들키고, 부모님께 본선을 위한 합숙 때문에 한달 간 학교에 나가지 못한다는 사실도 털어놓는다. 야자를 빼고 하는 아르바이트에 대해서는 꾸짖지만 호경의 꿈에 대해서는 아무 말도 하지 않는 부모님. 사실 집안 형편이 좋지 못하기 때문에 음악을 하겠다는 아들을 말릴 만도 한데 그러지 않고 호경의 꿈을 인정하고 조용히 응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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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경은 야자를 빼고 몰래 하던 아르바이트를 부모님에 들키고, 부모님께 본선을 위한 합숙 때문에 한달 간 학교에 나가지 못한다는 사실도 털어놓는다. 야자를 빼고 하는 아르바이트에 대해서는 꾸짖지만 호경의 꿈에 대해서는 아무 말도 하지 않는 부모님. 사실 집안 형편이 좋지 못하기 때문에 음악을 하겠다는 아들을 말릴 만도 한데 그러지 않고 호경의 꿈을 인정하고 조용히 응원하는 부모님의 모습이 참 인상적이었다. 호경 역시 부모님께 폐를 끼치고 싶어하지 않으면서 부모님의 위하는 마음이 예쁘다..

j******n 2016.03.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