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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을 지키는 건 바른 이닦기로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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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산다.'는 말때문인지 충치는 그냥 작은 충치이기에  치료하다가 정 안되면 그렇게 좋다는 임플란트로, 그것도 안된다면 최후의 수단으로 틀니도 있지 않을까 하는 막연한 생각이 있었는데,   대수롭지 않게 여겼던 양치질이나  괜히 싫던 치과가는 일이  충치뿐 아니라 심장병, 비만에  그 무섭다는 치매, 암 등등 우리가 아는 많은 병들을 불러올 수도 혹은 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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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산다.'는 말때문인지 충치는 그냥 작은 충치이기에  치료하다가 정 안되면 그렇게 좋다는 임플란트로, 그것도 안된다면 최후의 수단으로 틀니도 있지 않을까 하는 막연한 생각이 있었는데,   대수롭지 않게 여겼던 양치질이나  괜히 싫던 치과가는 일이  충치뿐 아니라 심장병, 비만에  그 무섭다는 치매, 암 등등 우리가 아는 많은 병들을 불러올 수도 혹은 막을 수도  있다는 말에 난 오늘 이를 몇번 그리고 어떻게 닦았지 하는 생각을 절로 다시 해보게 된다.


그렇지 않아도 얼마전 뉴스에서 충치를 방치하면 심장병이 생긴다는 말에 그건 또 무슨 말일까 했었는데 '이만 잘 닦아도 비만.치매 막는다.'에서는   치아의 놀라운 힘, 구강 질환이 전신 질환으로 이어진다. 치아우식증과 치주질환  어떻게 막을까, 치과 치료 손해없이 잘 받는 법이라는 4장으로 나누어 우리가 모르고 있었던 내 치아를 지키는 일이 왜 중요한지를 알려주고 있다.  


여러 조사들에서  역시나 같이 나이를 먹어가더라도  치아가 20개 이상 남아있는 사람이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꺼리지 않고 먹을 수 있기에 영양상태가 좋아 건강도 좋았지만 그렇게 됨으로써  자신의 생활에도 만족하는 이들이 많았다고 한다.  치아를 치료하고 나니 원인도 모른채 점점 나쁘게 진행되는 것으로 보였던 병들이 차츰 나아가는 과정이 있었음을 알려주는 많은 예들을 보면서 사랑니를  잘못 뽑아 얼굴이 하루 아침에  뚱뚱 부었던 동생도 생각나고  예전 좋아하던 딱딱한 걸 못 먹게되니  이제 그다지 먹고 싶은 게 없다는  주변 어르신들의 힘없던 이야기도 생각나게 된다. 


"입안을 통해 몸 전체를 볼 수 있습니다,"-179  

손바닥 발바닥이 신체 장기와 연결되어있다는 이야기에 꾹꾹 누르며  신기해했었는데 아기때부터 배우지 않아도 본능으로 할 수 있기에 너무 쉽게 생각했던 씹고 녹이고 꿀꺽하는 바른 과정이나 칫솔법들이 내 몸을 지키는 또 다른 쉬운 방법이란 자세한 이야기에  더  꼼꼼히 양치질하기와  치과 가기를 왜 습관화해야하는 지를 내 스스로에게, 그리고 아이들에게도 설명해줄 수 있게 되지 않았나 싶다.

 

어느 정도 컸는데도  이를 닦기 싫어하는 아이들이나 어른이 있다면  칫솔과 건강에 대한 새로운 자극이 되지 않을까 싶다. 

s****s 2014.09.05.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전신건강을 위한 건강한 치아관리의 중요성
"전신건강을 위한 건강한 치아관리의 중요성" 내용보기
이 책의 제목을 처음 봤을 때, 충격적이었다. 이만 잘 닦아도 비만, 치매를 막는다...그럼 이를 잘 닦지 않고 관리를 하지 않으면 비만은 물론이거니와 치매의 위험까지 있단 말인가??? 예전에 뉴스에서 치과 치료 비용이 비싼 미국에서 충치 치료를 미루다 사망에 이른 사람이 있다는 것을 보긴 했었다. 하지만 치매까지 관련이 있다고??? 말 그대로 충격이다.   그래서 이 책을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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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제목을 처음 봤을 때, 충격적이었다. 이만 잘 닦아도 비만, 치매를 막는다...그럼 이를 잘 닦지 않고 관리를 하지 않으면 비만은 물론이거니와 치매의 위험까지 있단 말인가??? 예전에 뉴스에서 치과 치료 비용이 비싼 미국에서 충치 치료를 미루다 사망에 이른 사람이 있다는 것을 보긴 했었다. 하지만 치매까지 관련이 있다고??? 말 그대로 충격이다.

 

그래서 이 책을 만날 때 어떤 생각하지 못했던 충격적인 치과 상식이 있을지 궁금하기도, 두렵기도 했다. 나 역시도 요즘 들어 치아의 중요성을 더욱 느끼고 있다. 치아가 바르지는 않지만 튼튼하다고 생각했었는데, 부서지거나 문제가 생기는 부분이 발생하고 있다. 그런데 사실 치과를 가는 것은 두렵다. 금전적인 문제가 가장 클꺼같다. 순식간에 몇 십만 원 몇백만 원을 뛰어넘는 게 치과치료... 보험이 되지 않는 것도 많고, 치과마다 가격도 천지 차이며, 치료해야 할 치아 개수마저 다르니 치과를 선택하는 것조차 쉽지 않다. 치료를 미루게 될수록 후에 치료 비용이 엄청나지는 것을 알지만 부담이 가는 치과치료. 우리가 몰랐던 치과 상식에 대해 알아가면 예방과 함께 치아의 중요성도 더 잘 느낄 수 있지 않을까?

 

이 책이 조금 의아했던 것은 당연히 치과 의사나 교수가 책을 썼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저자는 의학 전문기자이다. 사실 앞서 다른 치아와 관련된 책을 만난 적이 있는데 저자가 치과 의사였기 때문에 전문가라는 생각에 더 믿음이 가눈 부분이 있었다. 의학 전문기자도 전문성이 있지만 의사나 교수보다는 덜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총 4장에 걸쳐 우리가 몰랐던 치아의 놀라운 힘, 구강질환이 전신질환으로 이어지는 예, 치아우식증과 치주 질환을 막을 수 있는 방법, 치과 치료를 손해 없이 잘 받는 법에 대해 다룬다. 처음부터 다루고 있는 것이 충격적인데, 틀니를 장시간 빼놓으면 말을 못할 수 있다. 어금니가 없으면 치매에 걸리기 쉽다. 치아가 많으면 잘 넘어지지 않는다...???? 생각하지도 못 했던 부분이다. 치아와 넘어지는 것이 무슨 상관이 있으며 치매와도 상관관계가 있다니.

 

저자는 치아와 질병에 관한 사례에 있어서 여러 조사의 수치를 제공한다. 관계가 확실히 있다라기보다는 치아의 개수가 많은 사람과 적은 사람을 비교해봤더니 이렇더라. 어떤 질병을 가진 사람들을 모아 봤더니 치아의 개수가 적더라 같은 부분이 많다. 여러 질병과 치아 건강이 연관 지어지는 것은 치아와 신경이 뇌와 직접 연결되어 있어서 그 신경이 손상되면 뇌는 활성화될 기회를 잃게 되고, 여러 신체 기관이 장애를 얻기도 하는 것이다. 어금니가 빠지거나 해서 치아의 개수가 적은 사람은 위아래 쌍을 이루는 어금니 수가 적어지면서 씹는 행위가 줄어들고 이것은 뇌의 혈류가 감소하고, 뇌의 대사 기능이 감소하게 한다.

 

틀니가 있잖아?라고 생각하겠지만 틀니는 아무리 자기 입에 맞게 만들었다고 하더라도 이물질이고 치아가 없으면 치근막이 없어지기 때문에 뇌로 전달하는 정보가 건강한 치아와는 다를 수밖에 없다. 치아가 빠지면 얼굴 형태가 바뀌기도 한다. 치아우식증이나 치주 질환이 충치균이나 치주병균의 감염에 의해 일어난다. 치주 질환을 방치하면 심근경색의 위험에서 벗어날 수 없는데 치주 질환이 생기면 잇몸에 염증이 있기 때문에 칫솔질하는 것만으로도 세균이 혈액 안으로 들어가 균혈증을 일으킨다. 치주 질환이 있는 사람들은 당뇨병에 걸리기도 쉽고, 칫솔질 횟수가 적으면 암 발생 위험까지 높다니... 뿐만 아니라 치주 질환이 있는 임산부는 조산의 가능성과 저체중아 출산, 임신중독, 임신 지연의 위험까지 놓다고 한다. 가히 충격적이다.

 

치아질환을 가볍게 넘겨서 생길 수 있는 엄청난 질병들과 함께, 그렇다면 건강한 치아 관리를 위해 우리가 알고 있는 자일리톨이나, 불소의 사용이 정말 도움이 되는가에도 다루고 있다. 칫솔질로도 잘 안 닦이는 오래된 치태, 치태가 생기는 원인과 구강청결제의 위험성, 입안의 좋은 세균을 늘리는 방법에 대해서도 만날 수 있다.

 

이 책은 우선 치아관리의 중요성을 확실히 알려준 거 같다. 치매, 심근경색, 내장비만, 암, 임산부 조산과 저체중아 출산 등의 질병들이 등장한다는 것만으로도 독자에게는 치아관리가 엄청 중요하구나 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다. 개인적으로는 다른 치아와 관련 된 책을 만났던지라 조금 아쉽다고 느껴지는 부분도 있었지만, 치아관리의 중요성은 확실히 더 알게 된 것 같다.

 

 

 

 

s****g 2014.09.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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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 잘 닦아도 비만, 치매 막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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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발길이 나서지 않는 병원 중 최고봉은 바로 치과이다. 치료과정이 고통스럽기도 하지만 적지 않은 치료비도 문제다. 치료를 마칠 때 마다 치아 관리를 잘 해야지 다짐을 하면서도 실천을 못한다. 하루 종일 먹고 말하며 입을 쉴 새 없이 사용하면서도 몸의 다른 부위에 비해 치아의 중요성을 올바르게 인식하지 못했기 때문일 것이다.이 책은 충치예방 연구회에서 추천한 치과상식을
"이만 잘 닦아도 비만, 치매 막는다" 내용보기

쉽게 발길이 나서지 않는 병원 중 최고봉은 바로 치과이다. 치료과정이 고통스럽기도 하지만 적지 않은 치료비도 문제다. 치료를 마칠 때 마다 치아 관리를 잘 해야지 다짐을 하면서도 실천을 못한다. 하루 종일 먹고 말하며 입을 쉴 새 없이 사용하면서도 몸의 다른 부위에 비해 치아의 중요성을 올바르게 인식하지 못했기 때문일 것이다.

이 책은 충치예방 연구회에서 추천한 치과상식을 다룬 책이다. 단순히 충치를 막기 위해 이를 열심히 닦는 일반인들의 기본상식을 넘어 전신질환과 구강질환의 연관성을 설명하고, 가능한 한 오래 자신의 치아를 지켜내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강조한다. 책은 크게 4장으로 나뉜다. 1장은 언어구사와 폐렴, 치매, 영양부족으로 인한 기타 질병들에 크게 영향을 미치는 치아의 놀라운 힘에 대한 내용이다. 2,3장은 심장질환과 여성질환 그리고 비만 등 구강질환으로 인해 발생되는 전신질환들을 소개하고 이를 막기 위한 방법들을 제시한다. 마지막 4장은 사람들이 부담스럽고 꺼려하는 치과치료를 손해 없이 잘 받는 법에 대한 정보를 공유한다. 충치나 치주염이 심장질환이나 혈액에 영향을 끼친다는 연구결과는 기사를 통해 몇 번 접한 적이 있다. 하지만 칫솔질을 소홀히 했다는 이유로 암으로 인해 조기 사망한 환자들의 수치나 조산한 임산부들의 이야기는 다소 충격적이었다. 설마 이렇게까지 직접적이고 수직적인 영향력이 있을까 의구심이 들었지만 소제목마다 정확한 수치와 연구결과를 함께 제시하니, 전신질환을 예방하는 차원에서라도 치아관리를 쉽게 생각해서는 안되겠다는 경각심을 단단히 불러일으킨다. 구강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자하는 목표를 백프로 성공할 책임에 틀림없다. 평소 이 닦기는 식사 후의 의례적 순서인 듯 기계처럼 대충해왔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 구강질환=충치라는 부족한 상식을 벗어나 치주질환에 대한 지식을 얻었고, 치아의 소중함과 지속적인 치아관리의 절대적 필요성을 깨달았다. 임플란트나 치주질환 등으로 고생중인 주위 어르신들과 가족들에게 꼭 한 번 권하고 싶은 책이다.

 

s****s 2018.07.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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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이만 잘 닦아도 비만, 치매 막는다.
"[서평] 이만 잘 닦아도 비만, 치매 막는다." 내용보기
누구나 이에 대해 상식으로 볼 수 있게 만든 책.옮긴이도 한국인들이 아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글을 잘 번역해주었다.사실, 아주 조금만 생각이란걸 해보면, 몸뚱이의 건강과 질병은 입으로부터 시작된다.입을 통해 무언가를 섭취하지 않으면 살 수 없다.모든 영양가가 들어오지만서도 동전이 앞뒤면이 있어야 동전이듯 해(害)도 같이 들어온다.몸 안에 질병이 생기면, 제거해야하
"[서평] 이만 잘 닦아도 비만, 치매 막는다." 내용보기

 

 누구나 이에 대해 상식으로 볼 수 있게 만든 책.

옮긴이도 한국인들이 아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글을 잘 번역해주었다.


사실, 아주 조금만 생각이란걸 해보면, 몸뚱이의 건강과 질병은 입으로부터 시작된다.

입을 통해 무언가를 섭취하지 않으면 살 수 없다.

모든 영양가가 들어오지만서도 동전이 앞뒤면이 있어야 동전이듯 해(害)도 같이 들어온다.



몸 안에 질병이 생기면, 제거해야하지만,

이는 질병을 제거할 수 있는 기회를 수 십, 수 백, 수 천 번 주기에 제때 제거해야만 한다.

먹지 않고 산다면 이 안에 세균이 번식하고 말겠지만,

인간은 먹지 않으면 살지 못할 유기체기에 세균을 끊임없이 번식시킬 환경을 만든다.


그 세균들은 입 안은 물론이고 식도를 통해 혈액을 통해 몸 안에 어디로든 번져나간다.


귀찮은 그 순간을 딱 3~5분간만 넘긴다면 우리는 병에 걸릴 사소함을 놓치지 않을 것이다.

그것이 우리의 면역력이 가장 약해질 노년을 지켜줄 것이다.



이 책은 4장으로 나뉜 치아의 힘 1장과, 관리의 3장을 장단점을 말한다.

안 하면 어떻게 되고, 하면 어떻게 할 것이며, 관리란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고 말한다.

 

너무도 뻔한 얘기 아닌가.

나도 할 수 있고, 친구도 할 수 있고, 나이 어린 사람들도 해줄 수 있는 이야기다.

과학적이던 아니던, 관리하면 좋다는걸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상식이 보편화되었다.


그런데, 관리를 3장으로 쓴 이유는 그만큼 알면서도 많은 이들이 지키지 않는다는 이야기이고,

그렇기에 건강을 지키려는 사람들은 논문을 통해서 과학적 사실을 밝혀내고 있고

이런저런 이유로 제발 이를 닦으라는데도, 건강에 대한 중요성은 귀찮음이 더 뇌리에 박히나보다.


저자는 말한다.


이가 없어봐라. 없을 때 후회한들 임플란트가 대체해주나. 있을 때 잘하라고. 관리 잘 하라고.

 

f*******0 2014.09.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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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 잘 닦아도 비만 치매 막는다
"이만 잘 닦아도 비만 치매 막는다" 내용보기
인상깊은 구절 p. 138~139 저는 겨울이면 머플러, 여름에도 스카프 등을 목에 감아서 항상 목을 따뜻하게 합니다. 밤에 잘 때는 여름이든 겨울이든 상관없이 부드러운 수건을 목에 감고 잡니다. 이것은 목의 면역시스템이 제 역할을 다하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면역시스템은 몸이 따뜻해야 왕성하게 활동하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하면 나쁜 세균이 몸에 들어오는 것을 막아주는 효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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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깊은 구절
p. 138~139

저는 겨울이면 머플러, 여름에도 스카프 등을 목에 감아서 항상 목을 따뜻하게 합니다.
밤에 잘 때는 여름이든 겨울이든 상관없이 부드러운 수건을 목에 감고 잡니다.
이것은 목의 면역시스템이 제 역할을 다하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면역시스템은 몸이 따뜻해야 왕성하게 활동하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하면 나쁜 세균이 몸에 들어오는 것을 막아주는 효과가 있다고 히
시도해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음식을 씹고 삼키는 등의 먹는 행위도 목의 면역시스템에
자극을 주어 병에 쉽게 걸리지 않게 해준다고 합니다.
입으로 먹는 것은 그 자체만으로도 우리의 몸을 지키는 아주 중요한 행위인것입니다.


우리집 앞에 있는 고른이 치과를 지나칠 때 마다
치과 냄새가 솔솔 나는걸 아직도 두려워할만큼 치과는 공포의 장소임에 틀림없다.
그래서 늘 치과가기를 꺼려했는데, 이 번 이 책을 통해 그동안의 잘못된 생각을
고쳐 먹을 수있었다. 이책에선 자연이의 소중함을 무엇보다 강조하고 있으며,
유행하고있는 임플란트의 위험성과 세균감염으로 인한 피해들을 설명함으로써
경각심을 키워주고 있다는 점에 착안했다.
컬러풀하지는 않지만, 치과의학지식이 없는 독자들의 이해심을 높이고자
그림으로 상세하게 그려서 설명한 부분에서 감동했다.
말만 들어서는 잘 모르는 치아의 명칭들도 그림을 통해서 보니 좀 더 이해하기 쉬웠다.
면밀한 부문까지 신경쓴 기자의 자질을 엿볼 수 있었다.
치아의 소중함을 위험한 순간들의 CASE을 통해 이해하기 쉽도록 구성된 이책은
자연치아관리가 가장 중요하단것을 끝까지 강조하고 있다.
그래서인지 양치 할때, 음식물 섭취할 때 모두 신경쓰게 될것 같다.
이 책은 치아건강뿐만 아니라 현대사회의 문제인 비만과 치매에 포커싱해서
이야기를 전개한다는 것이 매우 이색적이면서 흥미롭다.
전체적으로 이야기의 맥락이 부드러우면서 작가의 섬세한 면모를 엿볼수잇는
면밀함이 들어있어 정확히 독자가 어떠한 노력을 해야하는지 정확히
짚어주고 있어 실용가능한 건강 정보를 많이 담고있다는것이 큰 매력이다.
체계적인 구성은 물론이고, 치아에 대해 잘 몰랐던 상식이나 정보들을
새롭게 독자들에게 전달하고 충분히 설명함으로써 이해하는데 큰 도움을 주고있다.
독자들의 이해력을 높이기 위한 내용이 가장 마음에 들었고,
현재 내 잘못된 습관들을 스스로 체크해 볼 수 있는 부분들이 많아서 매우 유익했다.
자라나는 아이들과 부모님께도 함께 나줄 수 있는 정보라 가족모두 이 책을 읽어주었다.
양치의중요성을 제대로 인식하기 위한 중요한 지침서이다.
h*****7 2014.09.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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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 잘 닦아도 비만.치매 막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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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로부터 치아가 오복중의 하나라는 말이 전해져 내려오는만큼 신체기관에 있어서 중요한 역활을 하고 있음에도 대수롭지 않게 여기어서, 살아가는 동안 어느만큼 치아기능이 중요한지 인식하기 보다는 치과병원에 다니며 고생할때에야 비로서 고통으로 인한 치아건강관리의 중요함을 느꼈던것이 현실이다. 얼마전 인프란트시술을 받기위해 치과에 들르니 333법칙을 따르라는 글귀를 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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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로부터 치아가 오복중의 하나라는 말이 전해져 내려오는만큼 신체기관에 있어서 중요한 역활을 하고 있음에도 대수롭지 않게 여기어서, 살아가는 동안 어느만큼 치아기능이 중요한지 인식하기 보다는 치과병원에 다니며 고생할때에야 비로서 고통으로 인한 치아건강관리의 중요함을 느꼈던것이 현실이다.
얼마전 인프란트시술을 받기위해 치과에 들르니 333법칙을 따르라는 글귀를 볼수있었다.
이것은 치아를 닦는데 있어 하루3번, 식후3분안에, 3분동안 양치질하는것을 반드시 지키라는 말이었다.
이처럼 이를 잘닦는것의 중요성이 일반적으로 알고있는 충치예방에만 그치는것이 아니라 치아와 정신건강에 까지 얼마나 중요한 영향을 미치게 하는지 의학전문 저널리스트로 활동중인 가바야 시게루는 그의 저서 "이만 잘 닦아도 비만.치매 막는다"라는 저서를 통하여 미쳐 알지 못했던 치아가 자신의 건강에 주는 효과와 치아우식증,치주질환과 같이 걸렸다하면 고생을 면할수 없었던 질환으로 실생활가운데서 예방하는 방도와 치과검진에서 치료를 효율적으로 관리할수 있게끔 총4장에 걸친글로 서술하고 있었다.
병원에 건강검진할때 의사선생님에게서 듣는 스케어링하라는 의사소견과 치아로 인한 고생을 참고 지내서는 안되는것이 치과와 건강에 관련된 예비상식으로 숙지토록하여 평상시 소홀히 여겼던 부분들로 뜻밖의 치과상식을 테마별로 각종그림과 BOX를 함께 이책을 읽는 독자들 스스로의 건강을 살펴볼수 있게하는 가정의학서적이었다.
p*******0 2014.08.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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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 잘 닦아도 비만 치매 막는다-치과 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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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 건강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이 정도까지 큰 영향이 있는 줄은 미처 몰랐었다. 음식을 씹는 행위 자체가 소화에 좋을 뿐만 아니라 두뇌 활동에도 좋다더라.. 정도는 알고 있었지만, 정확한 이유는 몰랐었는데 이 책엔 그런 것들이 자세히 적혀 있었다. 그렇다고 내용이 어려운 것도 아니었고 상식으로라도 많은 사람들이 알면 좋을 만한 것들이었다.   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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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 건강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이 정도까지 큰 영향이 있는 줄은 미처 몰랐었다.

음식을 씹는 행위 자체가 소화에 좋을 뿐만 아니라 두뇌 활동에도 좋다더라.. 정도는 알고 있었지만, 정확한 이유는 몰랐었는데 이 책엔 그런 것들이 자세히 적혀 있었다. 그렇다고 내용이 어려운 것도 아니었고 상식으로라도 많은 사람들이 알면 좋을 만한 것들이었다.

 

치주병균이 치매를 일으키는 것을 단언할 수는 없지만 병을 악화시키는 것은 분명하다고 한다. 치주질환은 심근경색과도 관련이 깊고, 암 발생률도 14%나 높아진다고 한다. 특히 췌장암, 신장암, 폐암의 위험이 커진다고 한다. 또한 임산부 조산과 저체중아 출산과도 관련이 깊다고 한다. 치주질환 발병률은 남성은 흡연을 할 때 위험이 3.4배 높아지고, 여성은 복부비만이 있을 때 2.8배 높아진다고 한다. 내 뱃살을 빼야할 이유가 또 하나 늘었다.

 

임플란트 아래는 치주병균으로부터 뼈를 보호해줄 치근막이 없기 때문에 임플란트 시술 전후로는 치주병균 제거를 철저하게 관리해야 한다고 한다. 방치 시엔 (치주질환이 진행되는 속도의 10~20배 정도 빠른 속도로 진행된다는) 임플란트 주위염을 막을 수 없단다. 수술뿐 아니라 수술 전후 관리를 확실히 해주는 치과의사에게 맡겨야만 한다.

 

치아 관리를 위해서 저자는 스케일링뿐 아니라 PMTC를 권한다. (전문가 치면세균막 관리 Professional Mechanical Tooth Cleaning) 올바른 칫솔 외에도 치간 칫솔, 치실 등을 이용해서 꼼꼼하게 양치질을 하더라도 형성될 수 있는 바이오필름을 제거하기 위함이다. 바이오필름이 형성되면 세균의 온상이 되어 당분이 없이도 충치균의 번식에 용이한 환경을 조성해준다고 한다. 치주질환을 일으키는 세균도 물론 형성되고 말이다. 양치질에 더 신경을 써야겠고, 치과에도 용기 내어 가봐야겠다. 어려서 안 좋은 기억이 있어서 치과는 상상만으로도 괴롭다. 그래서 아프지 않고는 안 가게 되는 곳이 치과인데, 이번 기회에 용기를 내어 봐야겠다.

 

구강청결제 오남용은 위험하며 양치질 후엔 (순수한) 자일리톨을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한다. 3분간 씹거나 빨아먹으라고 한다.

나는 죽염과 자일리톨 프로폴리스 등으로 천연 치약을 직접 만들어서 사용한 지가 꽤 되었다. 처음엔 맛에 적응하기 힘들었지만, 차츰 익숙해지자 이젠 시중 치약이 더 괴로워졌다. 강한 자극에 구토가 일어날 지경이다. 자일리톨은 상쾌한 단맛이라 치약에 많이 넣어도 부담이 없으니 앞으로는 자일리톨 양을 좀 더 늘려봐야겠다.

 

치아가 상하면 치료하는 것만 생각하지 말고 평소 철저한 예방이 중요하며 내 치아로 음식을 씹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를 새삼 깨닫게 해 준 책이었다.

w******a 2014.08.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만 잘 닦아도 비만, 치매 막는다.
"이만 잘 닦아도 비만, 치매 막는다." 내용보기
쉽게 발길이 나서지 않는 병원 중 최고봉은 바로 치과이다. 치료과정이 고통스럽기도 하지만 적지 않은 치료비도 문제다. 치료를 마칠 때 마다 치아 관리를 잘 해야지 다짐을 하면서도 실천을 못한다. 하루 종일 먹고 말하며 입을 쉴 새 없이 사용하면서도 몸의 다른 부위에 비해 치아의 중요성을 올바르게 인식하지 못했기 때문일 것이다. 이 책은 충치예방 연구회에서 추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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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발길이 나서지 않는 병원 중 최고봉은 바로 치과이다. 치료과정이 고통스럽기도 하지만 적지 않은 치료비도 문제다. 치료를 마칠 때 마다 치아 관리를 잘 해야지 다짐을 하면서도 실천을 못한다. 하루 종일 먹고 말하며 입을 쉴 새 없이 사용하면서도 몸의 다른 부위에 비해 치아의 중요성을 올바르게 인식하지 못했기 때문일 것이다.

이 책은 충치예방 연구회에서 추천한 치과상식을 다룬 책이다. 단순히 충치를 막기 위해 이를 열심히 닦는 일반인들의 기본상식을 넘어 전신질환과 구강질환의 연관성을 설명하고, 가능한 한 오래 자신의 치아를 지켜내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강조한다. 책은 크게 4장으로 나뉜다. 1장은 언어구사와 폐렴, 치매, 영양부족으로 인한 기타 질병들에 크게 영향을 미치는 치아의 놀라운 힘에 대한 내용이다. 2,3장은 심장질환과 여성질환 그리고 비만 등 구강질환으로 인해 발생되는 전신질환들을 소개하고 이를 막기 위한 방법들을 제시한다. 마지막 4장은 사람들이 부담스럽고 꺼려하는 치과치료를 손해 없이 잘 받는 법에 대한 정보를 공유한다. 충치나 치주염이 심장질환이나 혈액에 영향을 끼친다는 연구결과는 기사를 통해 몇 번 접한 적이 있다. 하지만 칫솔질을 소홀히 했다는 이유로 암으로 인해 조기 사망한 환자들의 수치나 조산한 임산부들의 이야기는 다소 충격적이었다. 설마 이렇게까지 직접적이고 수직적인 영향력이 있을까 의구심이 들었지만 소제목마다 정확한 수치와 연구결과를 함께 제시하니, 전신질환을 예방하는 차원에서라도 치아관리를 쉽게 생각해서는 안되겠다는 경각심을 단단히 불러일으킨다. 구강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자하는 목표를 백프로 성공할 책임에 틀림없다. 평소 이 닦기는 식사 후의 의례적 순서인 듯 기계처럼 대충해왔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 구강질환=충치라는 부족한 상식을 벗어나 치주질환에 대한 지식을 얻었고, 치아의 소중함과 지속적인 치아관리의 절대적 필요성을 깨달았다. 임플란트나 치주질환 등으로 고생중인 주위 어르신들과 가족들에게 꼭 한 번 권하고 싶은 책이다.

 

잘 읽었습니다.

s****s 2014.08.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치아의 올바른 이해와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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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복중의 하나를 치아건강을 꼽을정도로 우리조상들은 중요하게 생각을 했었다. 하지만 그런 말과 달리 우리신체중 제일 아니 제대로 관리하지 못하고 소홀하게 대했던 것 또한 치아이다. 그냥 있는 그대로 존재할것이라고 믿던 치아가 어느날 갑자기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면 그때서야 '아차'하는 우리의 치아관리를 이제는 제대로 알고 제대로 관리해 나가기 위해 일반적인 치아상식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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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복중의 하나를 치아건강을 꼽을정도로 우리조상들은 중요하게 생각을 했었다.

하지만 그런 말과 달리 우리신체중 제일 아니 제대로 관리하지 못하고 소홀하게 대했던 것 또한 치아이다. 그냥 있는 그대로 존재할것이라고 믿던 치아가 어느날 갑자기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면 그때서야 '아차'하는 우리의 치아관리를 이제는 제대로 알고 제대로 관리해 나가기 위해 일반적인 치아상식과 치아가우리몸에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려주는지를 이야기하고있는 책을 만나보았다.

 

 먼저 우리가 알고 있는기본 상식을 살펴보면 우리가 그동안 알지못했던 사실들을 살펴보았다.

치아가 없으면 생길수 있는 치아의 놀라운 힘을....

그동안 나이드신분들의 어눌한 말이 단순하게 노화의 한 현상이라고 생각을 했었다. 하지만 치아의 힘이라는 것 ,그리고 치아로 음식을 씹는 현상만으로도 뇌를 활성화시켜 치매예방에 효과 있고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는 사실들은 우리가 평소에 간과했던 부분이다.

또한 본격적으로 구강질환이 전신질환으로 이어질수 있는 여러세균들의 작용들도 살펴보았다. 치주질환이 얼마나 전신질환에 문제가 될수 있는지를 살펴보고 치아관리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려주고 있다.

본격적으로 치아와 치주질환을 막을수 있는 방법적인 이야기를 하고 있다.

치아의 기본검사와 관리 그리고 어떤진료를 하고 어떤곳을 선택해야하는지를 이야해주고 있는 치아관리의 전반적인 부분을 다루고 있었다.

 

 평소 치아관리에 많은 투자를 하지 않는 한사람이기에 우리가 알게 모르게알고 있는 상식들의 총집합된이야기이지만 치아관리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일깨워 주는 그런 책인것 같다.

자신의 치아로 마지막까지 사용하기에 우리가 얼마나 많은 노력을 기울려야할지를 제대로 알고 이용해 보자. 틀니와 인플란트의 장단점까지 내가 알지 못하는 여러가지를 알려주는 이런 책들은 언제나 반갑기만 하다.

h****t 2014.09.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만 잘 닦아도 비만·치매 막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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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다보니 어느샌가 자연스럽게 양치질을 한다. 안하면 입안에 무언가 남아있다는 생각에 찝찝하고 불쾌해 자연스럽게 칫솔에 치약을 짜고 양치질을 하곤 하는데, 치과에서 올바른 칫솔질 하는 방법에 대해 알고 나서는 더욱 신경써서 양치질을 하기때문에 치아건강은 잘 챙긴다고 생각했다. 그런데도 정작 치아 건강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서는 신경쓴 적이 없어서 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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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다보니 어느샌가 자연스럽게 양치질을 한다. 안하면 입안에 무언가 남아있다는 생각에 찝찝하고 불쾌해 자연스럽게 칫솔에 치약을 짜고 양치질을 하곤 하는데, 치과에서 올바른 칫솔질 하는 방법에 대해 알고 나서는 더욱 신경써서 양치질을 하기때문에 치아건강은 잘 챙긴다고 생각했다. 그런데도 정작 치아 건강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서는 신경쓴 적이 없어서 보게 되었다.

 

<이만 잘 닦아도 비만, 치매를 막는다>는 제목 자체부터가 새롭게 알게된 사실이다.
책을 살펴보니 치아와 관련된 말을 한줄, 살을 덧붙여 얘기를 진행한다. 가장 흥미로웠던건 아무래도 제목과 관련된 이와 비만과의 관계다.

 

30번 이상 씹으면 다이어트 효과가 확실하다고 한다. 무슨 이야기인가 했더니 여러번  씹으면 자연스레 식사를
천천히하고 맛을 알게 된다고 한다. 한 사람의 경험담을 실어 더욱 신뢰감이 간다. 이 책뿐만이 아니라 책이나 TV에서 많이 들어본 얘기지만 그만큼 시간도 소요되서 실천을 제대로 한 적이 없다. 책에서 언급한 씹는 횟수는 30번이상이다. 음식을 씹는 동안 뇌도 활성화된다고 하니 그만큼은 못하더라도 조금씩 횟수를 늘려가야겠다.

 

p*******3 2014.09.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