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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만큼 보이는 미국대학입시, 허혜경, 지식과 감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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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당장의 실용적인 목적의 책으로 읽어두려한 것이 아니었으나 너무나 실용적인 책.나는 이 책을 이렇게 표현하고 싶다. <아는 만큼 보.이.는 미국 대학 입시> 라는 책 제목만 보고도 읽고 싶었던 이유는 , 미국의 입시 경향을 대략 알게되면 한국에서도 아이 교육의 방향성을 잡기가 좋을 것이라는 생각에서였다.그래서 미국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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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당장의 실용적인 목적의 책으로 읽어두려한 것이 아니었으나 너무나 실용적인 책.
나는 이 책을 이렇게 표현하고 싶다. 
<아는 만큼 보.이.는 미국 대학 입시> 라는 책 제목만 보고도 읽고 싶었던 이유는 , 미국의 입시 경향을 대략 알게되면 한국에서도 아이 교육의 방향성을 잡기가 좋을 것이라는 생각에서였다.

그래서 미국 대학의 입시 경향은 우리가 당장 바라볼 수 있는 인재상에 대한 청사진으로 적용할 수 있겠다 싶었다. 내 아이들을 어떻게 목표두고 교육환경을 마련해주는 것이 좋은가.에 있었다.
그런데 이 책은 목차만 보고 주요 부분이 관심가는 곳을 서둘러 보다가, 그 앞뒤로 별로 크게 관심이 가지 않은 장마다 내 눈길을 끌었다. 너무나 구체적이고 실용적이었다. 큰 틀에서 방향성만이라도 잡아보자고 펼쳐들었던 책에서 구체적인 전략전술까지 알게된다.
비견한 예로, 에세이를 준비할만한 에세에 제출 대회나 관련 주제 및 소재까지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다. 그리고 한국이 아닌 미국이라는 특징을 입시부문에서 짚어준다. 국내 대학이 아니기에 미국이라는 나라에서 전형하기를 바라는 인재, 즉 우리가 어떤 사람임을 증명하는 것이 미국이 바라는 대학에서 교육받아 사회로 나가게 하기 좋은 인재의 모습임을 보이는 것인지를 알 수 있게 해준다. 

국내 유명 연예인들의 자제들이 국제학교를 다니거나, 해외에서 대입전일 경우에 아이들이 하는 운동이 무엇인지는 눈길을 끈다. 수영도 있고, 축구도 있고 등등...그것들이 다 입시에 쓰인다는 것에 우리가 마음이 조급해지는 이유기도 하다.  책은 답해준다. 이왕이면 어떤 것들을 어떻게 하는 것이 왜 필요한지를 가늠하게 해준다.
또 하나 이 책의 구체적 유용성이다. 예를 들면, 추천서를 잘 받도록 준비해라 정도로 끝내지 않는다. 어느 타임에 어떤 준비를 해서 어떻게 받도록 하라는 매우 꼼꼼한 정보를 일러준다. 이 책이 제공해주는 정보는 개략적인 수준이 아니다. 다 유용하고 꼼꼼하고 실천적이다. 그래서 읽어보시라 권한다. 광범한 정보를 이 정도 한권의 책에서 이렇게 제공되어질 것이라 상상을 못해본 독자는 나처럼 감히 얻은 정보에 놀라워할 것 같다.
대강은 아래와 같다.

ㅡ최근입시경향과 미국대학 입시의 요소를 살펴준다. 
GPA, SAT.AP(대학선수과목), IB 그리고 에세이,추천서,과외활동 및 기타영향요인
ㅡ 입시원서 작성 정보를 담고있다.종류가 무엇이 있고 작성요령정보가 있다.
ㅡ미국대학 현황과 입학정보로서 어드미션형태, 입학허가이후 준비사항까지 망라된다
ㅡ미국 대학을 개괄해주고,의대등 특수대학은 물론 고등학교도 소개되고있다. 
ㅡ유학준비를 위한 경비로서 학자금. 기숙사. 장학제도. 토플준비및비자까지 정보를 담고있다.

이 책의 저자에 대한 소개를 잠깐 하고자 한다.
이 책을 진지하게 읽는 이유가 되었다. 서문에 소개된 내용으로 " 난 제일 먼저 태어났던 첫 아이에게 미안하며, 밥을 잘 먹는 것만으로도 나의 칭찬을 받는 막내는 늦게 태어나 운이 좋다고 생각한다."
짐작컨대 저 막내 자녀분은 나이터울을 두고 엄마인 저자가 낳으신 모양이다. 그리고 막내를 대하는 저자의 이 마음은, 우리에게 보여주는 모습이 아마도 첫째 아이에 대한 마음 아픈 상처의 경험이 한몫을 했으리라 생각된다. 저자가 표현한 ' 교사면서 교육자환경에서 자라나 늘 좋은 교사, 좋은 교육상담자가 되고자 하면서도 내 아이에게만은 주체할 수 없었던 감정 이입이라는 복병', 
....
 입시를 먼저 경험한 내가, 아이에게 이 입시지옥이 특별할 것도 없는 좁은 우물 속 경쟁 속에서 공부하는 것이라면 이왕지사 나가서 드넓은 곳에서 공부하기 위한 공부가 됐음 하는 마음으로 아이를 키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했으면서도 자잘한 근시안적 생각으로 다그치는 현실 복병을 여러차례 만났기 때문이다.

지금의 내 여건이 정말이지 미국 대학 입시에 얼마나 무르익어갈지는 전혀 모른다. 
그러나 그만큼 <아는 만큼 보이는 미국 대합 입시> 책이 너무 고맙다.
비단 대학뿐이랴. 
어느 글-정확히는 정희진씨의 글에서 보았다-20세기는 과거 6,7년의 변화를 70년만에 겪는 시대라고 하였다. 그 글도 구태의연해보였다. 21세기는 그 변화를 7년보다 더 짧은 텀으로 단축시켰다고 본다. 아이가 태어나기전에는 없던 AI의 구체적 구현물이 이제는 현실이다. 밀착형으로 우리에게 와있다. 백년지대계라는 교육의 방침은 큰틀에서는 맞고 세세하게는 틀릴 것이다.
서둘러서 내용이 알고 싶어 쫒기듯 읽었다. 내용들이 실질적이고 구체적이어서 그만큼 읽는 동안 조바심도 생겼다. 그러니 이제 한템포 내려놓고 다시 구석구석 읽어보려한다. 지문에는 안실렸지만 어떤 정보를 알려주려는 저자의 글 속에는 내가 경험하거나 깨닫지 못한 지혜가-미래를 조망하는 교육전문가로서의 혜안-이 녹아있으리라 믿는다. 조바심을 늦추고 비로소 보이는 눈으로 아이 교육의 조타수가 되어보고자 한다. 함께 가는 길일것이다.


*귀중한 책을 편찬해서 제공해준 출판사 지식과 감성에 감사함을 표합니다. 


k****5 2025.04.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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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대학입시 준비중이라면? 꼭 봐야 할 책
"미국대학입시 준비중이라면? 꼭 봐야 할 책" 내용보기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대학입시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요? 막막한 정보의 늪에서미국대학입시 계획 중이라면 꼭 봐야 하는 책.아는 만큼 보이는 미국 대학 입시먼저 책 정가가 무려 38,000원이라 다소 높은 감이 있었지만일반 입시전문 컨설팅을 받는다고 생각한다면 전혀 아깝지 않을 정도로내가 알아야 할, 알고 싶은 미국 대학 입시 준비과정에
"미국대학입시 준비중이라면? 꼭 봐야 할 책" 내용보기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대학입시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요? 막막한 정보의 늪에서
미국대학입시 계획 중이라면 꼭 봐야 하는 책.
아는 만큼 보이는 미국 대학 입시

먼저 책 정가가 무려 38,000원이라 다소 높은 감이 있었지만
일반 입시전문 컨설팅을 받는다고 생각한다면 전혀 아깝지 않을 정도로
내가 알아야 할, 알고 싶은 미국 대학 입시 준비과정에 관한 구제적인 지식과 경험이 담겨 있어요.
게다 워낙 인기있던 책이라 이번에 2025년~2026년도 개정증보판인데
시대흐름에 맞춰 효과적인 대입 준비를 위한 최신 미국 대학 입시 정보 지침서라고 생각해요.

사실 한국에서 유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은 물론 미국에서 자란 자녀들조차
미국 교육에 대한 모든 걸 알아서 한다는 것은 불가능할 정도로
고려해야 할 사항들이 많아서 부모가 입시와 관련된 정보들을 미리 숙지하고 있으면
자녀와 충분히 상의한 후 자녀가 결정할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고,
아이 스스로의 결정이라 하더라도 구체적인 정보들이라 미리 준비하기 편하고
또한 고등학교 재학 중 학년별로 어떻게 진학을 준비해야 하는지, 진학할 학교에 대한 지원,
일반 지원 전형에 관한 내용들, 합격 유보시 합격률을 높이는 방법,
학자금, 기숙사생활준비, 비자 등 제반사항들이 총망라되어 있어
정말 아는 만큼 보이는 미국대학입시예요.


모든 미국 대학은 전형에 상관없이 여러 요소를 종합적으로 평가를 하지만,
학교별로 평가 항목에 대한 중요도가 조금씩 다르다고 알려져 있죠.
어떤 대학은 성적을, 어떤 대학은 지원자의 인성을 가장 중요하게 보는가 하면,
어떤 대학은 봉사활동이나 리더십, 혹은 연구 결과나 과외할동, 인터뷰 등을 중요하게 고려하기 때문에
자신이 원하는 대학에 대해 좀 더 면밀히 분석해 보면 좋을 거 같고


대체적인 미국대학입시의 평가요소를 정리해 보자면..
특히 이 평가요소들을 상세히 설명해 놓았어요.

미국 상위권 명문대의 경우 Academic Record가 우수한 것을 전제로
에세이나 추천서, 과외활동, 기타 개인적 특성 및 배경을 보기 때문에
공부외에 모든 것을 준비해두는 것이 좋을 거 같아요.


성적만큼 가장 중요하게 고려되는 요소가 또 있을까?
GPA는 단순한 숫자보다는 어떤 과목을 선택하여어떤 점수를 받았는 지까지 알 수 있어
대학에서는 대학수준의 도전적인 교과목을 수강하여 좋은 점수를 받아
대학 진학 후에도 대학 교과과정을 쉽게 소화할 능력이 있는 학생을 선호할 테지요.
그래서 좋은 성적을 유지하는 팁까지 공개되어 있고
특히 학교수업외에 SAT준비나 클럽의 리더 등 다른 활동 등
조금 부족한 GPA를 보완 정도는 할 수 방법까지 알려주고 있어요.
특히 대입 에세이같은 경우는 요즘 AI를 통해 작성하는 경우가 많은데
AI로 작성하면 비슷한 내용이 양상되고 자신의 개성이나 인성을 반영하기 어렵기 때문에
나의 생각을 바탕으로 거창한 주제가 아니더라도
창의적이고 대학 및 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확신을 줄 수 있는 글이나
특히 어려움을 극복하여 위기관리능력이 좋거나 미래지향적인 글로 작성하면 좋지요.
에세이 작성방법과 완성도 높은 대입 에세이의 정수를 볼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되네요.


미국 대학 입시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다 보면 너무 방대해서 막막했는데
이 한 권의 책으로 미국대학입시에 대해 알 수 있어서 좋네요.
하버드, 아이비리그, 스탠퍼드, MIT, Caltech..
미리 준비해서 원하는 미국대학에 합격했으면 좋겠어요.

#미국대학입시 #미국대학GPA #미국대학SAT #미국대학입시에세이
#아는만큼보이는미국대학입시 #허혜경 #지식과감성
v******u 2025.04.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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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이는 미국 대학 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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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과감성' 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미국 대학 입시, 진짜 어렵지 않아요! 📚✨2025~2026년 입시 준비 중이라면, 이 책 꼭 읽어보세요! 『아는 만큼 보이는 미국 대학 입시』는 미국 대학 진학을 위한 필수 정보가 가득해요. 저자님의 경험이 담긴 실질적인 예시들도 너무 유용하답니다. 🤓✨제가 이 책을 읽게 된 계기? 그냥 궁금해서 시작했는데, 이제는 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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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과감성' 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미국 대학 입시, 진짜 어렵지 않아요! 📚✨

2025~2026년 입시 준비 중이라면, 이 책 꼭 읽어보세요! 『아는 만큼 보이는 미국 대학 입시』는 미국 대학 진학을 위한 필수 정보가 가득해요. 저자님의 경험이 담긴 실질적인 예시들도 너무 유용하답니다. 🤓✨

제가 이 책을 읽게 된 계기? 그냥 궁금해서 시작했는데, 이제는 입시 전문가가 된 느낌! 😂✌️

저자 허혜경 선생님은 이화여대 교육학과 졸업 후 초등학교 영어 교사로 활동 중이세요.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가득한 분이에요! 💖

특히 감명 깊었던 부분은 입시 준비의 단계별 접근법! 이렇게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다는 걸 알게 되니,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어요. 🎉

이 책, 모든 학부모님과 학생들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

#미국대학입시 #입시준비 #책추천 #교육 #허혜경 #이화여대 #초등교육 #대입정보 #학생부모 #독서 #자기계발 #미래준비
d*****2 2025.04.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는 만큼 보이는 미국 대학 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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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 입니다.아는 만큼 보이는 미국 대학 입시(2025~2026)저자 허혜경출판 지식과감성발매 2025.03.31.개인적으로 대학이라는 이름이 처음 각인이 확실히 된던 "하버드 대학의 공부벌레들" 이라는 미드 였다.하도 어릴때 봤던 드라마여서 잘 기억은 나지 않지만 그리 공부를 많이 하던것 같지는 않다.그냥 나중에..한국은 고등학생들이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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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 입니다.
아는 만큼 보이는 미국 대학 입시(2025~2026)
저자 허혜경
출판 지식과감성
발매 2025.03.31.

개인적으로 대학이라는 이름이 처음 각인이 확실히 된던 "하버드 대학의 공부벌레들" 이라는 미드 였다.

하도 어릴때 봤던 드라마여서 잘 기억은 나지 않지만 그리 공부를 많이 하던것 같지는 않다.

그냥 나중에..한국은 고등학생들이 공부의 압박을 받지만, 미국은 대학생들이 공부의 압박을 받는다 정도의 이야기를 들었다.
하기사 한국이라는 사회에서 대학에 가면 시험도 안보고 항상 논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
(실제로 만났다. 대학교 기말 준비한다니 거짓말 하지 말라고, 대학생이 무슨 시험이냐...하던 사람)

어떠한 행위를 할때 정보는 정말 중요하다.

정보가 없으면 정말 고생을 하고 좋은 결과를 얻을수 없다.

엑셀 작업을 하다가 수식을 몰라서 밤샘을 하던 회사 동료에게 엑셀 함수 하나를 알려주니 10분만에 작업이 완료 되었다.(vlookup함수 였다)
책 아는 만큼 보이는 미국 대학입시는 엄청난 책이다.
2019년에 처음 출판되었고, 2025년에 증보2판이 출판된 검증된 책이다.

비슷한 경우의 책을 몇번 본 기억이 있는데 그런 책들은 영화나 화보에서 처럼 미국대학의 사진을 몇장 보여주면서 노벨상 수상자가 몇명 유명 ceo가 졸업햇다는 위키사이트에 나올법한 내용만 가득 했다.

그런데 이 책은 정말 다르다.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에게 미국 대학입학을 위한 서류부터 공부 방법 까지 하나하나 설명해 주고 있다.

가령 AP WARDS 같은 경우 헉업 성취가 얼마나 되느냐에 따라서 얼마의 차등점수가 주워지는지 너무나도 친절하게 알려주고 있다.

지역사회 프로그램을 통한 포인트 취즉이나 미국도 역시 다른 의대입시에 필요한 별도 시험에 대한 정도보 알려주고 있다.

 어느 책에서 한국에서 대학가는 방법이 수백가지 방법이 있다고 하던데 미국은 정말 어마어마 하게 많다.

정말 미국에서 사는 입시전문가(예를 들면 학교 선생)들도 이 정보들을 다 알까 싶을 정도,,,

요즘 미국으로 대학을 가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것으로 알고 있다.

그런 사람들에게 이 책은 꼭 읽어야 할 책으로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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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7 2025.04.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