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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가 제공한 책으로 개인의 주관대로 작성된 글입니다.] 초1 보배는 작년에 알게 된 '천재가 되다' 시리즈를 한 권씩 찾아 읽어보는 중이었어요. 맞춤법, 수수께끼, 속담 등은 쉽게 이해하면서 볼 수 있겠지만 이번 사자성어는 어떠할지, 너무 어렵게 다가오지 않을지 조금 염려하기는 했는데요, 확실히 학습만화라는 형태가 아이들에게 친근감을 주나 봐요. 보배는 이 책을 한 페이지씩 꼼꼼하게 읽으면서 앉은 자리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재미있게 읽었네요. 이 책은 '천재가 되다' 시리즈 신간이기도 하고 그중 '사자성어' 편에서는 일곱 번째입니다. '각골통한'부터 '화풍난양'까지, 매일 하나씩 100가지 사자성어를 배워볼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사실 초등 국어 학습만화이기는 하지만, 어른들이 봐도 좋아요. 의미를 알고 있다고 해도 이 책을 통해 다시 되새겨봐도 좋을 테니까요. '거안사위'의 예를 들어볼게요. 강아지 메롱이가 가족들과 함께 평화로운 한때를 보내고 있어요. 멍~ 하면서 편안하게 쉬고 있는데 갑자기 막내가 안 보이는 거예요. 깜짝 놀란 메롱이가 막내를 찾아나서려는 순간, 다행히 견주인 선이가 막내를 찾아서 데리고 왔네요. 안심하면서 메롱이는 생각한답니다. 편안할 때도 위험을 대비해야겠다고. 거안사위 : 사는 게 편안할 때도 위험을 미리 대비해야 한다는 뜻이야.(13쪽) 에피소드를 읽은 후 위와 같이 사자성어의 뜻을 다시 정리해볼 수 있습니다. 이처럼 재미있게 사자성어를 기억할 수 있는 에피소드도 있고, 전국시대 제나라가 위나라와의 전쟁을 그만두기로 한 이야기에서 유래한 '견토지쟁', 조나라 인상여와 염파의 절친한 사이를 의미하는 '문경지교', 중국 당나라 위고와 책 읽는 노인의 만남에서 유래한 '월하노인' 등 사자성어와 관련된 고사를 알려주기도 해요. 기왕이면 다홍치마를 의미하는 '동가홍상',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라는 의미를 담은 '등고자비', 우물 안 개구리를 뜻하는 '정저지와' 등 익숙하게 들어왔던 속담이나 관용 표현을 압축한 사자성어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에피소드 구성 가운데 라이거 밴드의 노력과 성취 과정이 재미있었고요, '군자삼락'을 초등삼락으로 바꾸어 적용해본 내용, AI 스마트폰과의 대화로 엮어낸 이야기 등도 참신했어요. 재미있게 이야기를 읽으면서 사자성어 지식을 하나씩 차곡차곡 채워갈 수 있는 '사자성어 천재가 되다!' 일곱 번째였고요, 다음 편도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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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읽어본 책은 [사자성어 천재가 되다!7]입니다. 요즘 예전에 방영되었던 삼국지와 사자성어 프로그램을 보면서 아이들이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었는데 이렇게 좋은 기회로 만나게 되어서 너무 기뻤습니다. 다양한 100가지의 사자성어를 자음 순서대로 만날 수 있습니다. 귀여우면서도 깔끔한 그림으로 군더더기없이 뜻에 집중하여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야기를 읽으면서 일상생활에서 쓰이는 한자도 알아보고 이 한자들을 모아 전체 뜻을 설명하는 것이 매우 쉽고 재미있어 아이들이 즐겁게 읽어갔습니다. 가끔 사자성어 책에서 거칠고 어려운 표현이 많아 아이들이 읽어도 되나 고민한적이 있었는데 '천재가 되다'시리즈는 쉬우면서도 편한 말로 표현하여 아이들이 혼자 읽기에도 무리가 없습니다. ^^ 7권이라 조금 생소하고 어려운 사자성어도 나와서 함께 배웠습니다. 1권부터 함께 읽어보며 매일 매일 새로운 사자성어를 익혀야겠습니다. 즐겁게 사자성어를 배울 수 있는 [사자성어 천재가 되다!7]을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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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로 부터 제품을 지원 받아서 작성한 후기입니다.> 올드스테어즈 출판사 초등국어 학습 만화 13번째 사자성어 천재가 되다! 7번째 이야기 입니다. 표지 부터 재미진 내용이 가득할 것 같지 않나요?천재가 되다 시리즈 20만부 돌파 되었다네요. 왜 그런지 알 수 있어요. 아이가 보자 마자 엄청 눈이 반짝 반짝 하더니 단숨에 읽어 버리네요. 정말 재미 있다고요~ 매일 매일 한챕터~ 씩 읽어 내려 가면 됩니다. 딱 100일 이면 사자성어를 익힐 수 있어요. 그러나 이책의 특징은 읽고 또 읽는 그런 스타일의 책이에요. 저희 둘째가 그렇게 보더라구요. 초등국어학습만화 인데 저도 어렵게 느껴지는 사자성어가 보이네요. 각골통한 뼈에 새겨 놓을 만큼 잊을 수 없고 고통스러운 원한! 이걸 풀이해 주는 재미 있는 만화네요. 그림도 화려 하지 않고 단순한데 그림체가 너무 귀엽고 깔깔 거리며 읽을 만한 그림들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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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처블룸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읽고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사자성어 천재가 되다 7> 저자 Mr.Sun 어학연구소 펴낸곳 OLD STAIRS. 올드스테어즈 출판사 우리집에 있는 도서 중 아이가 가장 많이 읽은 책, 가장 재미있어 하는 책, 하도 꺼내 읽어 햇볕에 색이 예쁘게 바랜 책이 바로 '천재가 되다' 시리즈이다. Day1부터 Day100까지 100일동안 배워볼 수 있는 100개의 사자성어로 구성되어 있는데, 100일까지 가지 못하고 반나절에 꿀떡 꿀떡 읽어내는 재미있는 사자성어책이 바로 여기있다. 벌써 사자성어 시리즈만도 7권까지 나왔으니, 총 700가지의 사자성어를 접하는 것이다. 이렇게 재미있게 사자성어를 읽고 배웠다면, 나도 지금쯤 한 사자성어 하겠네~라고 생각이 든다. 정말 앉은 자리에서 집중하며 입을 오므리고 읽다 깔깔 웃어대는 아이의 모습에 놀라울 정도이다. 이 스마일맨같이 생긴 재미난 캐릭터는 모든 천재가 되다 시리즈에 등장하는데, 천재가 되다 시리즈도 매우 다양하다. 글쓰기 천재, 속담 천재, 표현력 천재, 맞춤법 천재 등, 너무도 학습적인 내용아닐까, 아이가 멀리하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전권을 다 사주고 싶을 만큼 끼고 사는 시리즈이다. 아이는 도서관에서도 사자성어 시리즈를 많이 빌려다보았다. 물론 인기가 많은 도서라 대여하기가 쉽지는 않다. 그래서인지 단어에 대한 이해도가 조금 높은 편이고, 글을 쓸 때도 가끔 박수를 치고싶을 단계의 어휘로 표현하기도 한다. 한자어로 이루어진 어려운 단어들에 이질감을 갖지않고, 재미있는 만화로 친근하게 접할 수 있는 초등학생을 위한 필독서라고 하고 싶다. 왜냐, 우리 아이가 너무 너무 좋아하니까. 학습만화에 대한 다양한 의견들이 있는데, 우리 아이는 한자어와 과학을 학습만화로 아주 오랫동안 접했고, 그와 관련된 상식이 풍부한 편이다. 가끔 놀랄 때가 있기도 하고, 어떤 전문적인 지식을 가졌다기보다는, 그 주제를 편안하게 다루고 있고, 그 어려운 주제와 관련된 이야기를 나누는 데 거부감이 없고, 그러한 내용을 읽는 것도 즐거이 해낸다. 어떤 분야를 다루는 것을 자연스레 받아들이는 것부터가 중요한 첫 단계인 것 같다. 우리는 사자성어 시리즈를 종종 꺼내어 아무 페이지나 펼쳐서 설명을 해보고 사자성어를 맞추는 퀴즈를 하곤 하는데, 아이의 몰입도가 굉장히 높다. 사자성어 시리즈는 만화로 이해하기 쉽게 풀어져 있는데, 사자성어 시리즈가 7권까지 나온만큼, 7권에 소개되는 사자성어의 난이도가 꽤나 높은 편이라, 부모들도 함께 고민하며 게임을 할 수 있다는 사실. 책을 재미나게 읽은 아이들이 더 잘 할 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물론 1-6권을 읽지 않은 아이들도 7권을 재미나게 읽을 수 있다. 아이들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과 다르다. 이 도서는 그런 아이들을 이해하고 쓰여진 내용으로 아이들이 좋아하는 포인트를 콕 찝어내어 그들 안으로 이야기를 전달할 수 있는, 초등학생을 위한 재미난 도서이다. 우리 아이들의 문해력을 위해 가족들이 함께 읽어보면 정말 좋을 것이다! 오늘도 우리는 사자성어 퀴~~~즈 가즈아~~!!!!! #사자성어천재가되다 #천재가되다 #사자성어천재가되다7 #올드스테어즈 #소년한국우수어린이도서 #초등도서추천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컬처블룸리뷰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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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성어 천재가 되다 시리즈 7이 출간되었다. 사실 이 책을 접하게 된 계기는 동네 지나가는 초등학생 아이들의 손에 들린 다른 권수의 책을 보게 되면서 알게 되었다. 그때 초등학생 친구가 보던 페이지도 꽤 어려운 사자성어 였는데 거부감 없이 학습하는 것을 보고 호기심 가던 책이었다. 7권에 실린 사자성어는 100개로 하루에 하나씩 익힌다면 100일 안에 끝낼 수 있게 구성되었다. 7권이라 그런가.. 사실 나도 모르는 사자성어가 너무 많았다. 이제 한자를 조금씩 접한 6살 미취학 아동이 읽기에는 다소 어려운 사자성어 였지만 신기하게도 그림을 보면서 이야기를 읽어주니 사자성어를 외우지는 못해도 이야기 속에서의 핵심은 충분히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었다. 그림체도 약간 통통한 졸라맨 버젼인데도 아이는 너무 재미있어 하고 다양한 표정을 직접 따라는 적극성을 보이기도 했다. 실제로 첫번째 사자 성어가 각골통한 이었는데 주인공이 다리 깁스를 하는 것을 보며 자신과 같은 상황이라며 매우 반가워하며 뼈골 한자를 친근하게 익히기도 하였다. 사자성어를 받아들이기 어려운 아이여도 이야기 속에서 충분히 한자와 친해질 수 있는 계기가 되어서 좋다. 그리고 한자를 학습한 경험이 있는 아이라 한다면 한개 한개의 한자를 연결하여 사자성어로 접하는 계기가 된다면 역시 좋은 기회가 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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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가 되다』 시리즈가 유명하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실제로 읽어본 건 이번이 처음이다. 첫 이야기부터 복선이 깔리며, 첫 사자성어인 ‘각골통한(刻骨痛恨): 뼈에 새길 만큼 잊을 수 없고 고통스러운 원한’이 소개된다. 학교에 지각할까봐 뛰어가고 있던 주인공을 누군가 밀치고 지나가는 바람에 주인공 '나'는 다리가 골절되고 엄마한테 혼나고 친구들과 놀러가지도 못하게 된다. 주인공 '나'는 사무치는 원한에 휩싸이는데... 사과도 하지 않고 도망간 주인공 ‘나’를 밀치고 지나간 수상한 인물은 과연 누구일까?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그 인물이 누구인지 알 수 있다. 그러니 끝까지 집중해서 읽어보시길...) 『사자성어 천재가 되다』는 한글 자음 순서에 따라 100일 동안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된 100개의 사자성어를 소개한다. 재미있는 만화로 구성된 에피소드들이 서로 연계되어 있어, 아이들이 책에서 눈을 떼지 못하게 만드는 매력이 있다. [Day 8]에서는 ‘사자성어’와 ‘고사성어’의 차이를 설명하는 장면이 등장한다. 심한이와 달리가 ‘관포지교(管鮑之交)’를 두고 이것이 사자성어인지 고사성어인지로 말다툼을 벌인다. 아이들이 궁금해할 수 있는 내용을 이야기로 자연스럽게 풀어줘서, 초등학생 독자들이 공감하며 읽을 수 있게 한다.
우리 초등학교 2학년 아들이 뽑은 가장 재미있었던 에피소드는 [Day 5]의 ‘견문발검(見蚊拔劍): 모기를 보고 칼을 뽑는다는 뜻으로, 사소한 일에 과하게 대응하는 것을 뜻하는 사자성어’였다. 사촌동생과 온라인 게임을 하다가 계속 지고 있던 중, 갑자기 나타난 모기 한 마리가 사촌동생을 공격하는 틈을 타 처음으로 주인공이 승리한 장면이 기억에 남는다. 하지만 그 뒤에 사촌동생이 엄청난 스킬로 복수 공격을 퍼부어 결국 자신의 캐릭터가 새까맣게 타버렸다는 슬픈 이야기다. 사촌동생의 ‘견문발검’스러운 반응을 꼬집는 에피소드인데, 실제로 모기까지 등장하니 ‘견문발검’이 절대 잊히지 않을 것 같다. 그 외에도 에디슨이나 중국 후한의 광무제 같은 역사적 인물은 물론, 드라큘라나 로봇 이야기까지 다양한 소재들이 등장해 각 사자성어를 흥미롭게 설명해 준다. 만화 형식으로 재미있게 엮여 있어서, 초등학생들이 부담 없이 즐겁게 읽으며 자연스럽게 사자성어를 익힐 수 있어 좋다. A4 크기의 큼직한 글씨와 그림 덕분에 눈의 피로도가 낮아, 아이와 어른이 함께 보기에도 충분히 좋은 책이다. 『천재가 되다』 시리즈가 초등 국어 학습 만화로 20만 부 이상 팔린 이유를 알 수 있었던, 흥미롭고 유익한 독서 경험이었다. #사자성어 #사자성어천재가되다7 #초등국어학습만화 #올드스테어즈 #mrsun어학연구소 #천재가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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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과 함께 어려운 한자와 사자성어를 흥미로운 캐릭터와 스토리로 접하며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아이가 부담없이 사자성어에 익숙해지게 해보면 어떨까? 초등 아이가 원하는 방식으로 즐겁고 재미있게 사자성어를 익히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사자성어 천재가 되고 싶은 초등 어린이라면 이 책을 꼭 읽어볼 것을 권한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증정 받아 솔직한 리뷰를 하였습니다. #미자모#사자성어천재가되다7#Mr.Sun어학연구소#올드스테어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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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고학년이 되더니, 사자성어에 관심을 보여서 다양한 책들로 학습하고 있어요. 사자성어가 한자를 이해해야 쉽게 느껴지는 부분이라 아이가 단순한 사자성어 책에는 매력을 느끼지 못하더라구요. 그래서 재미와 학습이 연결된 책이 아이한테 더 인기있더라구요. <사자성어 천재가 되다>시리즈는 아이에게 재미라는 매력을 충분히 주는 교재예요. 벌써 20만부나 팔린 교재라고 하니, 아이들에게 얼마나 인기인지 실감되죠.^^ '소년 한국 우수 어린이 도서'로 선정된 교재이니, 초등 학습만화이지만 부모들에게도 만족감을 주는 책이예요. 아이가 재밌게 사자성어를 익힐 수 있어 좋더라구요. 이 책은 하루에 1개씩 100일동안 학습할 수 있는 사자성어가 수록되어 있어요. 사자성어가 나오고 그림과 상황을 통해 어떤 내용일지를 유추해보고, 마지막에 무슨 뜻인지 풀이를 담고 있어 아이가 사자성어에 대해 생각하는 힘을 길러줘요. 책에 수록된 사자성어 수준이 난이도가 있지만, 재밌는 캐릭터 삽화 때문에 아이가 웃으면서 의미를 이해하는 책이랍니다. 때로는 캐릭터를 흉내내어 보기도 하고, 캐릭터를 직접 그려보면서 상황을 기억하기도 해요. 재밌게 학습하니 사자성어와 뜻을 오랫동안 정확하게 기억하더라구요. 역시 초등학생에게는 학습의 재미가 중요한거 같아요. 이 책에 수록된 한자어가 난이도가 있다보니, 부모들이 모르는 사자성어도 있어서 아이가 퀴즈를 내면서 스스로 뿌듯해하기도 해요. 각골통한에서부터 화풍난양까지 다양한 사자성어를 통해 학습의 재미를 느끼면서 사자성어에 대한 기억력을 높여주는 유익한 도서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솔직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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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성어 천재가 되다 (초등 국어 학습 만화) Mr. Sun 어학연구소 지음 올드스테어즈 (oldstairs) 2025년 5월 1일 208쪽 12,500원 분류 - 초등학습만화 <천재가 되다>시리즈를 아시나요? <천재가 되다> 시리즈는 귀여운 졸라맨 같은 캐릭터들이 펼치는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학습할 수 있게 하는 너무나도 유용한 만화시리즈입니다. 이 시리즈가 통틀어 20만부 이상 판매되었다고 하니, 그 인기가 얼마나 대단한지 아시겠지요? <천재가 되다>시리즈는 여러 갈래가 있는데요. 이번에 만나게 된 책은 그 중에서 사자성어에 관한 <천재가 되다>시리즈입니다. 벌써 7번째 책이 나올만큼 사자성어의 세계는 무궁무진한 것 같아요. 그럼 살짝 살펴보도록 할게요. 구성을 보면 100일을 기준으로 한 꼭지가 진행됩니다. 첫 제목을 시작으로 그와 관련된 스토리를 제공하고 있어요. 단순한 선과 색으로 이루어진 캐릭터지만 아이들에게 무엇보다 친근한 이미지를 선사합니다. 마지막으로 사자성어를 한 번 더 상기시키며 마무리되고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이 마지막에 사자성어의 의미 뿐만 아니라, 개별 한자 의미도 알려주고 있는 부분이에요. 낱개의 의미도 중요하기에 한 번 더 곱씹어서 읽을 수 있는 것 같아요. 책 한 권으로 10가지 사자성어를 배울 수 있는 정말로 유익하면서도 알찬 책입니다. 매일매일 100일 동안 사자성어를 배우는 것이 이 책의 목표인 것 같은데요. 너무도 재미있어서 아이들이 벌써 여러번 돌려보았답니다. 큰 아이 작은 아이 도합 10회가 넘어가는 것 같아요.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바로 학습만화를 읽으면서 주입식이 아닌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자연스럽게 사자성어를 배울 수 있다는 것이에요. 무엇보다 좋았던 것은 흔한 사자성어뿐만 아니라 조금 생소한 사자성어도 수록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낯선 사자성어까지 배울 수가 있어서 단순 재미만을 위한 학습만화 책이 아니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서평단으로 7권을 소장하게 되었는데요. 앞선 6권까지 구매해야할 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7권이면 700개의 사자성어를 익힐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번뜻 드는 순간입니다. 아이들하고 의논해서 구매해야겠어요. 유쾌한 캐릭터와 재미난 이야기와 함께 사자성어를 익히고 싶은 어린이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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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심지어 어른들까지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사자성어 천재가되다! 7 벌써 일곱번째 시리즈네요. 판매 20만부를 돌파한 베스트셀러라고 하는데 많이 판매되는 책은 다 이유가 있는 것 같습니다. 재미있는 만화설명과 함께 들어있어요. 아는 사자성어도 있지만 모르는 사자성어들도 많아 알아두면 문해력 향상에도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한자나 책을 싫어하는 아이들도 잘 읽을 수 있겠죠? 저희 아들도 책이 오자마자 얼른 가져가 읽더라고요. 지식이 쑥쑥~ 문해력이 쑥쑥 늘길 바라며 사자성어 천재가 되다!7 서평 마쳐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