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을 읽어가면서 이해가 쏙쏙, 다음 내용이 궁금해지는 경험을 처음으로 해 보았습니다. 책을 재미있게 있을 수 있는 길이 열리는 느낌을 받아, "책을 읽고 이해한다는 것이 이런 것이구나." 라고 깨우치고 나니 책 읽는 것에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이제 책을 읽는 속도도 붙을 것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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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어린왕자라는 고전소설을 책의 내용에 몰입하여 깊게 파고들면서 읽도록 하여 문해력 향상을 돕는다. 또한 어쩌면 사소하게 지나칠 만한 내용도 그 내용과 관련된 창의적인 질문을 통해 학생들의 창의력을 기르게 한다. 또 지루하지 않고 생각하는 과정에 즐거움을 느끼며 재미있게 할 수 있었다. 또한 하루에 한 장만 하면 되기에 바쁜 현대인들이 큰 부담없이 할 수 있다는 것도 이 책의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미래 사회에서의 핵심 역량인 문해력과 창의력을 동시에 키울 수 있게 하는 이 책은 개인적으로 학생들이 꼭 한 번 읽고 활동해보면 좋겠다. 하루에 한 장이지만, 티끌 모아 태산이라는 말처럼 이 책의 활동을 모두 완료 할 쯤에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 문해력과 창의력이 향상되어 있을것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학생들만이 아닌, 어린왕자라는 소설을 깊게 음미하며 즐기고 싶은 사람들에게도 이 책은 매력적일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