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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 되었습니다> 밤이 깊어가고, 온 세상이 잠들 준비를 마친 시간. 하지만 어떤 아이는 여전히 말똥말똥 눈을 반짝이며, 잠들기보다는 세상을 더 알고 싶어 합니다 ㅎㅎ\ 《말똥말똥 졸리지 않는 아기 박쥐》는 바로 그런 ‘우리 아이들’의 마음을 꼭 닮은 그림책이라고 생각해요. 책의 구조 자체가 매우 흥미로워요. 페이지 곳곳에 뚫린 다양한 모양의 구멍들은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다음에는 어떤 장면이 펼쳐질까?” 하는 기대감을 불러일으킵니다. 커다란 플랩을 펼치는 순간, 새로운 세상이 눈앞에 펼쳐지는 듯한 놀라움이 더해져 책을 읽는 경험이 더욱 생생해지죠. 일러스트는 다채로운 색감과 부드러운 선으로 구성되어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문장은 마치 귓가에 속삭이듯 조용하고 따뜻하게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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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제품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난 후, 진솔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강단이는 왜 이렇게 체력이 좋을까요? 어린이집을 다녀와서 놀이터에서 1시간 넘게 친구들과 뛰어놀아요. 집에 들어와서 씻은 후 저녁을 먹고 한참 책을 읽은 후에도 또! 다른 놀이하자! 인형놀이, 소꿉놀이, 퍼즐놀이를 하고 난 후에도 종이접기할까? 말똥말똥 졸려하지 않아요. 간신히 잠이들어도 다음날 아침 7시가 되면 뽀시락 뽀시락 엄마가 깨어나길 기다리고 있네요 ㅎㅎㅎ 강단이 체력은 아빠를 닮았나 봐요. 체력이 좋아 활력이 넘치는 아이, 저녁에 잠 안자고 놀자며 보채는 아이, 박쥐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책으로 추천해요. ✔️제목 : 말똥말똥 졸리지 않은 아기 박쥐 ✔️글/그림 : 칼리글레드힐 ✔️출간 : 2025.3.20. ✔️출판 : 사파리 ✔️시리즈 : 맥밀런 월드베스트 ✔️쪽수 : 32쪽 맥밀런 월드베스트는 적절한 글밥, 다양한 주제, 직관적이고 다채로운 일러스트로 유명해요. 다양한 종이 플랩 등 액티비티가 포함된 그림책으로 지루할 틈 없이 읽기 독립에 도움되는 시리즈예요. 📌줄거리 박쥐들은 해가 떠오르면 동굴에서 모두 잠을 청해요.하지만 아기 박쥐는 말똥말똥 눈을 반짝이며 깨어 있어요. 동굴 밖이 정말 궁금했거든요. 가고 싶은 곳에 가고, 하고 싶은 일이 많았으니까요.아기 박쥐는 언제쯤 잠이 들까요? 아기박쥐의 모습은 잠자리에 들어야 할 시간에 말똥말똥한 눈으로 조금 더 놀겠다고 고집부리는 강단이를 보는 듯해 읽으면서 웃음을 짓곤 해요. 📌다양한 간접경험을 통한 성장 눈으로 보고 들으며 직접경험하는 것이 베스트지만, 아직 어려 책을 통해 간접경험을 해야하는 경우도 있다. 아이들에게 간접경험의 끝판왕은 독서다. 아이들은 박쥐처럼 세상 밖이 궁금하고, 해보고 싶은 것, 가보고 싶은 곳이 정말 많다. 박쥐가 떠나는 모험을 함께 하며 호기심을 충족하고, 박쥐의 다양한 경험을 함께 하며 즐거움을 경험한다. 책을 통한 간접경험을 하며 얻은 긍정적인 기분은 강단이에게 책읽기, 학습을 하면서도 긍정적인 효과로 이어질 것이다. 강단이와 직접경험도 많이 하겠지만, 간접경험을 통한 내, 외적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해줘야 겠다:) 📌사파리 펜과 구멍뚫린 책으로 더 풍성한 그림책 읽기 사파리 책은 사파리펜을 활용할 수 있어요. 매 페이지마다 박쥐의 신난 모험 소리, 박쥐의 목소리와 실감나는 효과음이 더해져 그림책 읽기를 더 재밌고 풍성하게 만들어줘요. 또 책 곳곳에 다양한 모양의 구멍이 뚫려 있어요. 책장에 있는 크고 작은 구멍을 찾아보고, 아기 박쥐가 다음에 누구를 만나는지, 어디를 가는지 추리하면서 읽으면 호기심과 재미가 업업업! 잠자리 독서 중 하루를 되돌아 보는 이야기 소재로도 좋아요. 강단이에게 오늘 즐거운 일을 물어보며 긍정적인 감정으로 꿈나라에 들 수 있어요. 👧🏻총평 : 박쥐를 잘 모르는 강단이와 박쥐의 일상을 알려줄 수 있는 자연관찰책. 곳곳에 구멍뚫린 부분을 추리하며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추리책. 잠자리 독서하며 말똥말똥 책읽기 하는 강단이에게 박쥐와 함께 꿈나라에 보내기 좋은 책:) #맥밀런월드베스트 #사파리펜 #사운드펜 #말똥말똥졸리지않은아기박쥐 #칼리글레드힐 #사파리 #그림책 #책육아 #서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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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랩과 타공이 가득한 조작북을 통해 평소엔 만나기 힘든 아기박쥐를 만나러 출동!!! 플랩을 펼쳐보기도 하고 타공에 손도 넣어보고 앞 뒷장을 비교도 해보면서 아기박쥐가 살아가는 동굴 속 세계를 열심히 탐험해 보네요!! 아이들의 오감발달에도 호기심자극에도 좋고 잠자리독서에도 좋은 <말똥말똥 졸리지 않은 아기 박쥐> 아이들과 아기박쥐의 모험함께 떠나보세요!! #맥밀런월드베스트 #사파리출판사 #말똥말똥 졸리지 않은 아기 박쥐 #사파리그림책 #오감발달그림책 #오감놀이그림책 #조작북추천 #잠자리그림책추천 #유아그림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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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도서와 사운드펜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사용한 후 작성한 솔직한 글입니다." #맥밀런월드베스트 #사운드펜 #사파리펜 #체험단리뷰 #말똥말똥졸리지않은아기박쥐 #타공북 #플랩북 #잠자기전읽기좋아요 📚 밝고 경쾌한 느낌의 색감이 신나는 모험을 잘 표현해 주고 있는 것 같아요. 📚 첫페이지에서 해가 뜨며 시작해서 마지막 페이지에 달과 별이 뜬 내지로 끝이나는데, 정말 속지 한장도 소홀히 만들지 않았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어요. 📚 글은 많지 않지만 풍부한 그림이 더 많은 이야기를 전해주어서 한장도 그냥 넘길 수 없어요. 📚 다양한 모양의 구멍이 뚫려 있는데, 구멍이 앞장과 뒷장에서 다른 역할을 하고 다른 그림을 만들어 주기 때문에 찾으며, 비교하며 보는 재미가 상당합니다. 한별이는 바다에서 물고기로 변하는 동그라미를 아주 좋아했어요.😁 🪶 각 장마다 배경과 아기 박쥐의 행동이 특징있게 그려져 있어서 아기 박쥐를 오려서 순서 맞추기를 해보았어요. 내용을 기억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 아기 박쥐가 한 행동이나 만난 동물들 중 기억에 남는 것을 이야기하거나 그려보는 활동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 아기 박쥐가 한 줄타기, 보드타기, 수영을 엄마 아빠와 몸놀이로 해보는 것도 재미있어요. 아빠팔에 매달려서 줄타기, 이불 보드타기, 이불위에서 수영하기! 🪶 저희 아이는 이 책만 읽으면 낚시 놀이 하자네요. 저희 아이 추천 독후활동이예요. 🪶 다 읽고 아기 박쥐처럼 꿀잠자는 독후 활동을 가장 하고 싶습니다.(엄마의 희망 사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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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똥말똥 졸리지 않은 아기 박쥐’는 우리 아이에게 박쥐라는 동물을 처음 알게해줬어요! 박쥐가 밤에 활동하고 거꾸로 매달려 있는게 아주 신기하고 흥미로워 하더라구용☺️☺️
특히 잠들기 싫어하는 아기 박쥐의 모습이 마치 우리 아이랑 똑같은ㅎㅎ 책을 통해 동물에 대한 호기심도 생기고, 자기 전에 함께 읽으면서 감정도 나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처음 박쥐를 만나는 아이에게도, 잠자리 루틴이 필요한 부모에게도 추천하고 싶은 자연관찰 그림책이에요. 타공되어있어서 아이의 흥미를 발할 수 있어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책이에요! #맥밀런월드베스트 #사파리 #말똥말똥졸리지않은아기박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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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일단 책 표지부터 너무 귀여운데요 작은 박쥐가 눈을 동그랗게 뜨고 우리를 쳐다보는 모습. 딱 우리 아이 보는 것 같아서 재밌더라고요 "엄마! 아기박쥐도 나처럼 잠 안 자네!" "응, 우리 xx도 아기 박쥐랑 같네?" "밤에 날아다닐 수 있으면 어디로 날아가고 싶어?" "나는 놀이터 가서 미끄럼틀 탈꺼야!, 놀이터 갈래" 이런 대화가 책을 읽으면 자연스럽게 오가니 저도 오랜만에 기분이 좋더라고요 이책의 주인공은 낮이 아니라 밤에 사는 아기 박쥐인데요 모든 박쥐들이 다 잠든 조용한 밤에 한 마리 아기 박쥐만 눈이 말똥말똥 떠져 있는데 아기 박쥐는 하나도 안 졸리대요 그래서 혼자 이리저리 날아다니며 바깥세상을 구경하고 궁금한것도 많아서 혼자서 모험을 하다가 결국은 집으로 돌아와 잠이 드는 이야기 인데요 읽는내내 아... 우리 둘째랑 똑같다...라는 생각이 계속 들더라고요 사실 박쥐라고 하면 아이들에게는 좀 낯설고 무섭게 느껴질수도 있는데요 저희아이는 작년겨울에 동굴에서 박쥐를 보고 왔던터라 아이가 엄청 관심을 가지면서 책을 넘길때마다 " 엄마 ! 박쥐가 여기도 있어!" "아기박쥐가 잠이 안와서 돌아다녀" "놀러 다니는게 재밌나봐!" 라고 말하며 정말 좋아하더라고요 이야기 속 아기 박쥐는 정말 귀엽고 천진난만한데요 그림체도 너무 따뜻하고, 밤인데도 어두운 느낌이 아니라 포근하고 몽글몽글한 밤이에요. 거기에 타공책이라 중간중간에 박쥐와 거미 등 여러 친구들이 숨어 있어 아이가 숨바꼭질 하는것처럼 엄청 신나하더고요 아이와 책을 읽으면서 저도 아이도 웃음이 나서 즐거웠어요 오늘도 잠 못자고 말똥한 우리 아이들 아이와 함께 조용한 밤에 딱 어울리는 책이라 매일밤 읽기 너무 좋아서 침대맡에 올려두고 항상 챙겨보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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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말똥말똥 졸리지 않은 아기 박쥐라는 책의 제목부터 귀여운 아가가 연상되는 책인데요 동글동글 귀여운 그림체가 아기들이 보기에 아기자기하고 사랑스러운 느낌에 표지로 시작되는 책입니다 친구 박쥐들은 모두 깊이 잠들었는데도 아기 박쥐는 말똥말똥 잠이 오지 않았다고 해요 보통 박쥐들은 해가 뜨면 공이 잠드는데 아기 박쥐는 잠은 오지 않고 동굴 밖에 어떻게 생겼는지 정말 궁금했답니다 왜냐하면 아기 박쥐는 보고 싶은 것도 많고 해 보고 싶은 것도 정말 많은 호기심 많은 박쥐였거든요 그래서 잠을 자지 않고 신나게 동굴 밖으로 모험을 나섰어요 책은 입체 플랩북 같은 것은 아니지만 사이사이 구멍이 난 책이라서 구멍 사이로 보이는 그림들을 요리조리 살펴보는 재미가 있어요 그리고 구멍이 난 부분을 앞뒤로 자연스럽게 이어져 있어서 어색하지 않게 그림을 잘 구성했더라고요 아기 박쥐가 바깥 세상으로 나가서 다양한 곳을 돌아다니면서 구경을 하는 장면들도 자연스럽게 잘려진 부분으로 장면 이동을 실감나게 해 주는데요 나뭇가지 사이로 보이던 햇님이 다음 장으로 넘어가면 쨍쨍 비추고 있고요 나뭇가지였던 부분이 다음 장으로 넘어가면 언덕에 굴곡진 모습으로 변신해 있어서 아이들이 책을 보면서 연신 신기해하면서 보더라고요 그래서 너무 어린 아이들은 책을 찢을 위험이 있으니 조금 신경 써서 보여 주어야겠다 싶었어요 아기 박쥐는 여기저기 다니다가 바닷속도 헤엄쳐서 구경하러 가 보았답니다 뭔가 동글동글 하면서 네모난 단순한 형태의 그림들이라서 오히려 귀여운 느낌이 들어서 아이들의 시각적인 즐거움을 충분히 주는 책이었어요 이곳저곳 참 많이도 돌아다녔던 아기 박쥐는 결국엔 푹 잠이 들었을까요? 우리 아이들은 생각해 보면 실컷 놀고 난 다음 어떤지 상상이 가지요? 이책을 통해 귀여운 아기 박쥐의 즐거운 여행을 함께 들여다 보았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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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말도 안돼!! 벌써 잘 시간이라고? 어린이집 등원을 시작하고는 확실히 잠시간이 규칙적으로 바뀌었지만 제가 육아휴직이였을땐 저때문에 아이의 잠시간도 들쑥날쑥 했었어요. 말똥말똥 졸리지 않은 아기 박쥐는 모두가 잠든 밤.. 졸리지 않은 아기 박쥐의 모험을 담았어요. 이 책은 구성이나 그림체가 집에있는 책들과 좀 달라서 읽어보고싶었어요. 우선, 책을 읽기전에 아이에게 오늘 하루 있었던 즐거운 일을 이야기해보자고했어요. 정확히 기억하여 말하진 않지만 질문을 던지면 곧잘 대답을 해줘서 오늘 있었던 즐거운일을 먼저 나눠봤어요. 궁금한것도, 해보고싶은것도 많은 아기박쥐는 밖에 나가서 보고싶은 것이 참 많아요. 아이도 밖에 나가는걸 정말 좋아하는데, 어쩔땐 안나가겠다고 떼쓰다가도 밖에나가면 언제 그랬냐는듯이 주변을 탐색하기 바쁘답니다. 아기박쥐는 마치 우리 아이들처럼 호기심이 많아 숲으로, 바다로 열심히 모험을 떠나요. 책에는 구멍이 송송 뚫려있는데요. 수많은 구멍으로 들여다보고, 커다란 플랩도 펼치며 아기 박쥐의 모험을 조금 더 생생하게 느낄 수 있어요. 구멍 밖으로 보이는 그림을 보면서 흥미를 느끼기도하고 어떤게 있을지 상상도 해보면서 집중해서 잘 보더라구요. 재미난게 너무나도 많은 바깥세상 아기 박쥐는 신나게 모험을 하고 이제 슬슬 잠이오는데요. 아기박쥐의 모험을 함께 읽으면서 아이들은 정말 궁금한게 많고 흥미로운게 많아서 쉽게 잠이 오지 않을 수 있겠다 싶었어요. 신나게 놀고나서는 행복하게 잠이 든 아기 박쥐를 보니 아이에게도 항상 행복한 잠자리가 될 수 있도록 그날 있었던 즐거운일을 나누며 잠에 들어야겠다고 다짐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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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귀여운 아기박쥐가 주인공이면서 밤과 모험에 대한 호기심도 나타내준 유아 그림책, 맥밀란 월드 베스트 시리즈 말똥말똥 졸리지않은 아기박쥐 읽어봤어요. 그림책 속 동물들도 많이나오지만 색감도 독특해서 찾으면서 보고 어떤 동물이 나왔는지 물어보기 좋았답니다. 물 밖으로 나와 또 모험하다가 하품하는 아기박쥐, 이제 졸린가봅니다 ㅎㅎ 드디어 행복하게 코 자네요. 마지막 페이지는 이렇게 넓게 펴지는 페이지라서 꿈을 펼치듯 펼칠 수 있어요. 아기박쥐가 꿈꾸는 모험세계랑 자면서 꾸는 꿈까지 표현해주는듯해서 상상력을 늘려주기도 좋았구요. 동굴속은 어둡지만 다 보일 수 있게, 바깥 세상은 알록달록 밝게 표현해주니까 대비되는 것도 아이랑 보면서 재밌었던 점 같아요. 맥밀란 월드 베스트 시리즈의 다양한 책들을 봤지만 아기박쥐 그림책도 신선하게 재밌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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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180년 전통의 영국 맥밀런 X 사파리 출판사 밤잠 잘 시간에 더 놀고 싶어 잠들기 싫어하는 우리 아이가 생각나는 제목이에요 말똥말똥 졸리지 않은 아기 박쥐! 안 잘 거야. 안 졸려요. 피곤하게 놀고 와도 잠자리에 들어가는 게 너무나 아쉬운지 밤이면 우리 딸이 매일 하는 대사에요 막상 누우면 5분도 안 돼서 잠드는데 말이죠..ㅋㅋ 해가 떠오르는 아침 동굴 안 모두가 잠이 든 박쥐들 틈에 아기 박쥐만 눈이 말똥말똥! 동굴 밖이 궁금한 아기 박쥐는 모험을 나서요 해가 뜬 낮에는 잠을 자던 박쥐에게 정말 새로운 모험이자 신나는 하루가 펼쳐질 거 같아요 알록달록 곤충들과 새, 동물 친구들이 보여요 아기자기한 일러스트 덕에 볼거리가 많은 숲속과 바닷속을 아기 박쥐와 함께 떠나요! 덩굴을 잡고 휙 날아가고 쌩쌩 스케이트보드도 타고 물속으로 풍덩 뛰어들기도 하고 바닷속을 헤엄치기도 해요 하루를 신나게 보낸 박쥐의 눈꺼풀이 내려오고 발걸음이 무거워지고 슬슬 잠이 오는 것 같아요 달이 뜨자 다른 박쥐들은 모두 일어났는데 아기 박쥐는 이제 잠에 들어요 신나게 놀고 하루를 마무리하는 아기 박쥐의 이야기 아이와 잠자리 독서로도 좋은 그림책이에요 그림책 여기저기 구멍도 뚫리고 페이지 컷팅도 재미있게 되어 있어 어떤 동물들이 숨어 있는지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아이와 궁금증을 느끼기도 하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빼꼼 보이는 뒷장의 동물들이 참 귀여워요 길쭉한 구멍, 구름 모양 구멍, 동그란 구멍.. 다양한 구멍의 모양을 저희 아이가 재미있게 들여다보더라고요
그리고 마지막 커다람 플랩을 펼쳐보면 아기 박쥐가 잠든 동굴 속도 구경할 수 있어요 아기 박쥐야, 기분 좋은 꿈꿔! 속삭여주고 우리 아이도 함께 꿈나라 :) 아이와 박쥐처럼 신나는 하루를 돌아보며 어떤 일이 즐거웠는지 내일은 또 어떤 즐거운 일이 가득할지 이야기를 나눠보며 하루의 마무리를 해보세요 내일은 더 즐거운 일이 펼쳐질거야 아기자기 일러스트가 매력적인 아기 박쥐의 모험! 아이과 잠자리 책으로 추천해요♥ @safaribook_ #사파리출판사 #책세상맘수다 #도서제공 #말똥말똥졸리지않은아기박쥐 #칼리글레드힐 #맥밀런월드베스트 #잠자리그림책 #유아그림책 #책육아 #책추천 #귤이네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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