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미있고 구성이 돋보이는 책입니다. 책이 깔끔하고 보기 편해요. 내용도 술술 읽히는 스타일로 써서 이해하기 쉽습니다. 챕터마다 있는 내용 정리용 연습문제도 도움이 많이 됩니다. 일반 영문법책과 달리 영어를 해부하듯이(?) 논리적으로 나눠놓은 구성도 돋보입니다. 뼈대를 먼저 익히고 그 뼈대에 살을 붙여나가는 구성이라 조금씩 실력을 쌓아가는게 느껴집니다. 배운걸 정리하는 연습문제도 복습과 시험대비용으로 적절하구요. 영문법을 다시 공부하는 사람이든 처음하는 사람이든 모두에게 많은 도움이 될겁니다. 재미있고 구성이 돋보이는 책입니다. 책이 깔끔하고 보기 편해요. 내용도 술술 읽히는 스타일로 써서 이해하기 쉽습니다. 챕터마다 있는 내용 정리용 연습문제도 도움이 많이 됩니다. 일반 영문법책과 달리 영어를 해부하듯이(?) 논리적으로 나눠놓은 구성도 돋보입니다. 뼈대를 먼저 익히고 그 뼈대에 살을 붙여나가는 구성이라 조금씩 실력을 쌓아가는게 느껴집니다. 배운걸 정리하는 연습문제도 복습과 시험대비용으로 적절하구요. 영문법을 다시 공부하는 사람이든 처음하는 사람이든 모두에게 많은 도움이 될겁니다. |
| 책의 분량은 그렇게 두껍지 않구요, 부지런히 보면 한 달 정도면 볼 수 있는 분량입니다. 이 책의 특징이라면, 영문법에서 빠지는 부분이 없이 참 쉽게 설명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기존의 영문법책들은 거의 대부분이 이런저런 경우를 나열해놓고 그냥 외우라는 식인데 책 표지에서부터 강조하는대로, 정말 원리를 정성들여서 잘 설명해 놓은 것 같습니다. 책 난이도는 책 겉에 표시되어 있는대로 딱 초급에서 중급 정도입니다. 하지만 완전히 입문서는 아니구요, 기존에 영문법 책을 한번 잡아보신 분 정도를 대상으로 하는 것 같습니다. 기존에 암기식으로만 영문법을 익히셨다면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중국어 300마디 무작정 따라하기'' 이후에 오랫만에 사게 된 책인데 역시 이지톡 책은 만족스럽군요. (처음에 ''Try Again! 중학교 교과서... ''를 샀다가 난이도가 기대보다 낮아서 약간 실망했던 적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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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법 무작정 따라하기'의 저자 송연석씨는 네오퀘스트의 일원이었지요. 네오퀘스트하면 영어관련해서 아는 사람은 아는 유명한 곳입니다.
저는 네오퀘스트에서 출간한 '뒤집어 본 영문법'도 가지고 있고 '영문법 무작정 따라하기'라는 이 책도 가지고 있는데요. 솔직히 '뒤집어 본 영문법'은 설명은 잘 되어있는데 너무 책의 분량도 많고 설명하는 것도 많아서 문법을 머리속에 정리하기가 힘듭니다.그러나 '영문법 무작정 따라하기'는'뒤집어 본 영문법' 보다 분량이 적으면서도 문법의 원리를 머리속에 쏙쏙 들어오게 매우 쉽게 설명을 해주고 있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은 '영문법 무작정 따라하기' 전체를 10번 정도 반복해서 읽어서 기본을 탄탄히 다지면 영문법에 대해서 그렇게 어려움은 느끼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영어문법의 원리를 쉽게 설명하는 책으로 영문법을 정리하고 어려운 영문법책을 보면 기본위에 살을 좀 더 붙이는 것에 불과하기 때문에 어려운 영문법이 더이상 어렵게 느껴지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영문법을 정리를 하려는 생각은 있는데 잘 되지 않는 분들에게 보배와 같은 책이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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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법은 앞부분 조금 보다 때려치기 마련인데.. 이책은 제목처럼 무작정 따라 읽다보면 외운다기보다 이해를 하게 된다.
공부라는 개념보다는 그냥 책읽듯이 읽어나가면서 이해가 되는...그리고 예문들도 쉬운 단어들로만 되어있어 머리가 덜 아프다.
어려운 단어들 일색이라면 사전찾기 바쁠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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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나는 토익과는 무관한 장래희망을 가지고 있었으나,
사람일은 마음 먹은대로 꼭 되지는 않는 법..
토익을 꼭 봐야하는 직장으로 장래희망이 바뀌었다.
올해 그런 결정을 내리고는 나는 토익책을 찾기 시작했다.
그러던 와중에 만난 '길벗이지톡'이라는 출판사..
이미 컴퓨터 분야에서 '무작정 따라하기' 시리즈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는 걸
알고 있었는데, 토익책도 나와 있어서 궁금중이 더했다.
일단은 준비순서가 내겐 필요했다.
영어라고는 등한시하다시피 쭉 살아왔는데, 갑자기 토익책을 봐야한다는 사실이
꽤 큰 부담감을 가져왔다.
그래서 여러가지로 알아보다가 우선은 '영문법' 의 기본을 쌓아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됐다.
이 책 전에 2권의 영문법 책을 구매했느나 보기가 만만치 않았다.
결국은 지금도 먼지를 맞으며 책장에 누워있다;;
2번의 시행착오를 거쳐 구입한 이 책은 초보 토이커에게는 정말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영문법을 기초적으로 봐두면 파트 5,6은 당연하고 파트 7과 파트 1,2,3,4에도
영향을 미치리만큼 중요하다고 나는 생각한다.
2007년을 사는 우리들이 '성문...' 책을 보기는 어렵다는 것은 자명하다.
나처럼 시작부터 하는 초보 토이커에게는 개인적으로 권장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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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시험들 성적은 중상위로 나오지만.. 감이 아닌 제대로 정리를 할 필요가 느껴지더군요.
평도 좋고, 미리 목차를 봐도 괜찮은 듯 하여 골랐고, 일단 쭈~욱 한번 읽어봤습니다. 기존의 형식 중심으로 된 책보다 읽기 편하고, 가장 간단한 문장부터 살을 붙여나가는 형식으로 전개되더군요.
시험용 외에 쓰기/말하기 등에도 도움이 될까 해서 샀는데 여러번 읽고 나면 꽤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다만, 문법 자체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지만.. 관련된 명사 등은 상세히 나오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셀 수 없는 명사'라고 짤막하게만 나오고, 다른 문법책처럼 우루루 설명해놓진 않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책이랑 '맨투맨 종합' 정도 갖춰놓고 필요한 부분만 찾아보고 하면 좋을 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