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톰 클랜시의 작품중에서 가장 대중적인 작품이 패트리어트게임이 아닌가 생각한다. 기존에 발표된 "붉은 10월호"보다도 더욱더 짜임새 있는 소설로 해리슨포드가 주연으로 영화로도 제작되었던 작품인데 생각하지도 못했던 상항의 전개등이 책을 읽는 다는 즐거움을 알게 하는 작품이다. 출간된지 10여년이 되는 것 같은데 요즘 일어나는 테러에 대해서 예언서의 성격도 가지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우선 읽으면 읽을수록 빠져드는 마약 같은 책이고 주위의 사람들에게 권할수 있는 대표적인 책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영화로 접해보았겠지만 소설로 읽는 것이 다른 책보다도 훨씬 좋은책이다. |